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jtbc서 이재정교육감인 논문이 essay다했을때 .

그런데 조회수 : 1,476
작성일 : 2019-08-23 00:06:03

틀렸다고 지적하던데, 저는 좀 이해가 안가서요. 우리 영어학원  영국 외국인 샘이 짧은

논문을 essay 라고 하신 거 같거드요. 우리가 번역을 수필이라고 하지만, 수필의 어감이랑 영어에서

에세이는 다르더라구요.  그게 우리가 생각하는 essay 랑 실제 외국에서

쓰는 게 다른거 같던데  크게 보고서도 에세이, 그런 체계적인 글도 에세이..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IP : 58.123.xxx.17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3 12:07 AM (175.223.xxx.80) - 삭제된댓글

    논문은 페이퍼
    애들 보고서는 에세이

  • 2. 에세이는
    '19.8.23 12:07 AM (14.40.xxx.172)

    가벼운 신변잡기의 글 자소서도 일종의 에세이.

    전문성을 띄는 논문은 페이퍼.

  • 3. 그런데
    '19.8.23 12:09 AM (58.123.xxx.172) - 삭제된댓글

    사전적의미로도 에세이는 1. (학교 학습활동의 일환으로 제출하는 짧은 논문식) 과제물
    2. (발표하기 위해 쓴 짧은) 글, 소론; 수필
    3. 시도, 기도 이렇게 나오니까 논문식 과제도 되는 것 같은데요

  • 4. 교육감을
    '19.8.23 12:09 AM (203.90.xxx.70)

    했다는 작자가 논문을 방학숙제쯤으로 아나봄.
    기가차서..

  • 5. 그런데
    '19.8.23 12:11 AM (58.123.xxx.172) - 삭제된댓글

    딱 틀린 것 같지 않은게.. 네이버 어학사전에도

    1. (학교 학습활동의 일환으로 제출하는 짧은 논문식) 과제물
    2. (발표하기 위해 쓴 짧은) 글, 소론; 수필
    3. 시도, 기도

    이렇게 나와요, 무조건 틀린건 아닌것 같은데. 유학도 안가고 나라별로
    부르는 게 다르니까요. 우리 학원 샘은 영국샘이라서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 6. 그런데
    '19.8.23 12:12 AM (58.123.xxx.172)

    딱 틀린 것 같지 않은게.. 네이버 어학사전에도

    1. (학교 학습활동의 일환으로 제출하는 짧은 논문식) 과제물
    2. (발표하기 위해 쓴 짧은) 글, 소론; 수필
    3. 시도, 기도

    우리가 쓰는 거랑은 다르니까, 그리고 우리 샘이 영국분이시니까 또
    미국이랑 다르고 ,

  • 7. ...
    '19.8.23 12:14 AM (121.165.xxx.231)

    이재정 교육감이 사례를 들어가며 논문이라고 일컫는 것들을 세분화해서 설명했죠.
    그거 뭐라고 하는 사람은 읽지도 않고 아는 척하긴가요?

  • 8. 그리고
    '19.8.23 12:18 AM (58.123.xxx.172) - 삭제된댓글

    paper는 미국식 영어라고 영어샘이 그랬어요,
    그냥 영국에서는 essay라고 이재정교육감도 영국에서 공부하신듯
    롱맨사전에서도 보니
    essay : a piece of writing written by a student as part of a course of study

    We had to write an essay about the environment.

    Have you handed in your essay yet?

  • 9. 부산사람
    '19.8.23 12:19 AM (211.117.xxx.115) - 삭제된댓글

    6페이지라지만...초록과 참고문헌 빼면 3페이지정도되는 짧은 논문임..

  • 10. 부산사람
    '19.8.23 12:20 AM (211.117.xxx.115)

    6페이지라지만...초록과 참고문헌 빼면 3페이지정도되는 짧은 분량임..

  • 11. 그래서
    '19.8.23 12:21 AM (58.123.xxx.172) - 삭제된댓글

    제가 분명히 영어샘한테 듣고 essay를 논문이라고 하다니 paper 했다가
    아니다 그런이야기 들었거든요. 그런데 오는 jtbc서 ?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이재정교육감이 화를 자초했다 하니까..그러니까 진짜 뭐지
    이재정교육감도 영국에서 공부하신듯

    롱맨사전에서도 보니
    essay : a piece of writing written by a student as part of a course of study.

    라니까 꼭 틀린 말도 아닌거 같은데.. 이게 원어민이 아니니 확실히는 모르겠어요.

  • 12. 제가
    '19.8.23 12:28 AM (58.123.xxx.172)

    제가 분명히 영어샘한테 듣고 essay를 논문이라고 하다니 . 제가 paper 했다가
    essay 이다. 그런이야기 들었거든요. 그런데 오는 jtbc서 ?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이재정교육감이 화를 자초했다 하니까..그러니까 진짜 뭐지
    저렇게 보도하는 거 좀 의아하네?

    롱맨사전에서도 보니
    essay : a piece of writing written by a student as part of a course of study.

    라니까 꼭 틀린 말도 아닌거 같은데.. 이게 원어민이 아니니 확실히는 모르겠어요.

  • 13. 논리적으로
    '19.8.23 12:34 AM (122.38.xxx.224)

    전개하는 글을 에세이라고 하고..
    우리가 에세이라고 하는 신변잡기인 경수필은 틀린 표현이고 영어로는 미셀러니가 맞는 표현이에요. 영어로 에세이는 중수필....논문도 가볍게 짧게 쓰면 그걸 에세이라고 해요. 논술도 에세이고..교육감 말이 맞아요.

  • 14. ..
    '19.8.23 12:38 AM (223.38.xxx.6) - 삭제된댓글

    학회지에 등재되는 논문과 학생들 보고서 겪인 에쎄이는 엄연히 다르죠.
    이재정 교육감이 쓴 글을 읽어 보기는 한겁니까?
    읽어 봤다면 단순히 단어 차용의 차이가 아님을 알수 있을텐데요.
    조국 딸이 제 1저자로 등재된 문제의 논문을 애써 학생들 보고서 쯤으로 축소하고 싶으신가 본데, 아니요. 그 논문은 학회지에 등재된 페이퍼가 맞습니다. 이교육감이 에쎄이라 지칭한 그것과는 달리 봐야 합니다.

  • 15. 아니죠
    '19.8.23 12:44 AM (58.123.xxx.172)

    그렇게 쓴게 에세이라고 한다고요. 길고 짧고에 차이지 , 체계를 갖춘거 에세이고, 논문은 긴 에세이라고 영어샘이 그러셨어요.

  • 16. 어휴
    '19.8.23 8:48 AM (58.120.xxx.107)

    다른 사람이 써준 댓글은 읽어보고 댓글 다는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285 검찰청장 이 새에낀 왜 이렇게 일상이 더럽습니까 !!!! 26 더럽다 ! 2019/09/14 5,476
976284 결혼날 받은 예비며늘 생일 16 예비시모 2019/09/14 5,042
976283 5년 이상 꾸준히 운동하는 분들 건강하신가요~ 13 .. 2019/09/14 4,228
976282 알바글에 댓글금지 일당올라가요 -냉무 2019/09/14 595
976281 한시간 전신마취 깨고 많이 힘들까요 14 선선 2019/09/14 6,470
976280 언론은 왜 조용하죠? 12 살람 2019/09/14 1,795
976279 조국아들은 미국국적 왜 가지고 있는건가요 ? 31 20살때선택.. 2019/09/14 5,685
976278 민주당 알바 좋은데요? 18 미친갈라치기.. 2019/09/14 1,214
976277 [뉴스추적] 조국, 차기 대권주자 급부상..추석 이후 민심 향방.. 28 언론플레이검.. 2019/09/14 2,789
976276 나경원이 청룡장은 왜받은거에요 5 ㄱㅂ 2019/09/14 1,251
976275 나경원 아드님 발레딕토리안 아니라는데요 31 ㅇㅇ 2019/09/14 6,795
976274 손흥민 대박이네요 2 r우왓 2019/09/14 5,320
976273 나경원 아들 국적문제말이에요 15 2019/09/14 2,277
976272 티비를 헤드폰으로 연결해서 볼 수는 없나요? 6 ㅇㅇ 2019/09/14 1,562
976271 맨날 배아픈 남편 7 ... 2019/09/14 2,816
976270 손흥민 골인! 12 푸른바다 2019/09/14 3,009
976269 호수공원 한바퀴를 쉬지 않고 뛰었네요 2 ㅇㄱ 2019/09/14 1,992
976268 집이 공동명의 인데 내 명의로 바뀌면 뭐가 좋은가요? 4 .. 2019/09/14 2,513
976267 분양가 상한제로 집값 잡았나요? 서울 부동산 어찌하실건가요? 10 쩜두개 2019/09/14 3,122
976266 시아버지의 부탁인지 명령인지.. 10 ... 2019/09/14 4,028
976265 이런 애엄마 멀리해야할까요? 11 초보맘 2019/09/14 4,532
976264 오늘 밤에 소주 2병 마시면 내일 몇시 이후에 운전 가능할까요?.. 12 음주 2019/09/14 2,690
976263 서울역 광장에서 고백해버렸어요 45 꽃보다생등심.. 2019/09/14 14,226
976262 가세연이 뭐에요? 18 가세연알못 2019/09/14 7,102
976261 브랜드 옷은 거품이 어느정도 꼈다고 생각하시나요? 10 질문 2019/09/14 4,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