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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선구자' 노래 즐겨 부르지 마세요

세상에나 조회수 : 1,922
작성일 : 2019-08-22 12:32:07
선구자는 독립군을 때려잡던 간도특설대를 지칭하던 것이랍니다 
"친일 조두남의 거짓말에 '선구자'를 애국가처럼 불러왔다"


조두남 "독립운동가 윤혜영이 주고 간 가사에 작곡"
독립운동가의 노래로 알고 제2의 애국가로 불러와
조사결과 윤혜영은 친일 시인, 조두남은 친일 작곡가 
'선구자'는 독립군 잡은 간도특설대 군가에 등장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https://news.v.daum.net/v/20190822103604914
IP : 120.136.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음자비
    '19.8.22 12:34 PM (112.163.xxx.10)

    마산에서 노년을 보냈죠.
    음악회 등등에서 더러 많이 봤습니다만, 당시엔 애국의 노래인 줄로만 알았네요.

  • 2. ..
    '19.8.22 12:42 PM (223.38.xxx.190)

    아베 덕분에 새로운 걸 많이 아네요
    헐 ... 선구자가 독립운동가 때려잡는 선구자라니...

  • 3. 여태
    '19.8.22 12:47 PM (120.136.xxx.136)

    독립운동가들의 목숨을 빼앗아간 일본군대를 찬양하는 노래를 즐겨 불러왔다니 충격입니다

  • 4. 선구자가
    '19.8.22 1:54 PM (211.224.xxx.157)

    만주에서 독립군 때려잡던 일본군을 애기하는거라더군요. 이거 ebs에서 다뤄줬었어요. 우리나라는 뭔가 단단히 잘못되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독립운동가라 일컬어 지는 사람들중에 밀정이 엄청 많다더군요. 밀정은 현충원에 독립운동가라 누워있고 훈장받고 그러는데 실제로 독립운동한 사람들은 북한으로 갔다고 해서 손가락질받거나 집안에도 알리지 않고 어디에도 알리지 않고 철저하게 신분 감추고 해서 아무도 모르는 독립운동가들도 많고. 실제로 한 사람들은 다 사라져버리고 그런 독립운동가들 일본에 일러바치고 돈받아다 쓴 가짜 독립운동가들이 서훈받고 그러는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어요.

  • 5. 충격
    '19.8.22 1:57 PM (115.143.xxx.140)

    몰랐어요. 말달리던 선구자가 그럼 독립군을....

  • 6. ㅡㅡㅡ
    '19.8.22 3:5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헉.
    충격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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