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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은 열심히 살았네요

동이마미 조회수 : 2,307
작성일 : 2019-08-22 11:09:30

전 솔직히 요즘 젊은애들 어느 정도 공부하는지, 진학/취업 준비 어떻게들 하는지 자세히는 몰라요 그런데 글을 읽어보면 부모가 가이드하는 대로 적당히 사는 앤지 제 갈 길 개척하며 열심히 사는 앤지 정도는 알겠네요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HOTBEST,HOTAC,HOTBEST...
IP : 182.212.xxx.122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22 11:11 AM (211.47.xxx.9)

    글쵸 열심히 살았죠 아빠친구 딸들도 다 하는 편법일 뿐인데 죄 없죠 억울하죠 그래서 정유라 터졌을 때 좌파 우파 할 것 없이 처음에 이해를 못한거죠 왜 국민이 대학문제로 열을 내는지를 사태파악을 늦게한거죠

  • 2. 그냥
    '19.8.22 11:12 AM (14.40.xxx.172)

    코스가 전형적인 눈치코스인거 같아 씁쓸합니다

  • 3. ..
    '19.8.22 11:14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열심히 했네요. 자한당 말대로라면 왜 저렇게 열심히 해요. 아빠 빽그로 들어가지 ㅜㅜ

  • 4. 딴지라안보고댓글담
    '19.8.22 11:15 AM (175.223.xxx.118) - 삭제된댓글

    유급되고 학원 알바한 걸로 욕 먹더라구요.
    부잣집 딸이 그런다고.
    이 정도면 논리고 뭐고 없어요.
    알바 안했으면 안했다고 욕 먹었을거예요.
    입시전문가 말대로 조국 부부가 딸 입시에 적극적이 않은건 맞는거 같아요. 자기 혼자 열심히 했더라구요.

  • 5. 의대만
    '19.8.22 11:15 AM (223.33.xxx.82)

    안갔음 잘 다녔을꺼에요

  • 6. 딴지라안보고댓글담
    '19.8.22 11:16 AM (175.223.xxx.118)

    유급되고 학원 알바한 걸로 욕 먹더라구요.
    부잣집 딸이 그런다고.
    이 정도면 논리고 뭐고 없어요.
    알바 안했으면 안했다고 욕 먹었을거예요.
    입시전문가 말대로 조국 부부가 딸 입시에 적극적이지 않은건 맞는거 같아요. 자기 혼자 열심히 했더라구요.

  • 7. ㅇㅇㅇ
    '19.8.22 11:17 AM (58.237.xxx.36)

    서울대도 1차합격 2차면접에서 떨어졌다는건 특혜가 없었다는거죠
    나름 하향지원해 이것저것 대학전형에 맞춰 열심히 했네요
    어디 정유라랑 비교를 하나요

  • 8. 장학금 슈킹
    '19.8.22 11:18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아버지는 월급 슈킹

    돈이 많아도 돈욕심에 거지짓 많이 했지

  • 9. 그냥
    '19.8.22 11:19 AM (116.125.xxx.203)

    자한당처럼 빽으러 들어가지
    너무 열심히 살았다는
    나경원처럼 했어야 했는데

  • 10. 장학금 슈킹할라고
    '19.8.22 11:19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대학원 다닌것 같더만

    돈도 많은 집에서 애를 왜 저리 거지짓을 시키나 몰라

  • 11. 조국도
    '19.8.22 11:20 AM (211.192.xxx.65)

    열심히 살았더라구요

    자식 입시 살뜰히 챙긴 조국

    2009년 조씨를 가르쳤던 강남의 한 입시학원 원장 A씨는 “조씨가 학교의 야간 자율학습 등을 이유로 학원에 오기 힘들면 조 후보자가 직접 학원에 연락해 입시 자료를 달라고 부탁했었다”

    https://news.v.daum.net/v/20190821164452410

  • 12. 동이마미
    '19.8.22 11:20 AM (182.212.xxx.122)

    탈세와 절세의 차이라고 해두지요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누구나 다 이용합니다
    그 방법을 아는 사람이 주변에 있어서 쉽게 할 수 있는 것과 본인 스스로 열심히 검색하고 조사해서 해내는게 다를 수 있겠지요
    탈세가 만연한 이 세상에서 절세 방법이 국민 정서에 어긋난다고 욕을 한다면 과연 그 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할 수가 있겠습니까?

  • 13. 편법에 절세?
    '19.8.22 11:21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죽어도 법은 위반 안했다고

    잘났네
    참 잘났어요

  • 14. 혼자?
    '19.8.22 11:21 A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자기혼자 열심히???

  • 15. 슈킹 부녀
    '19.8.22 11:21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슈킹슈킹

    서울대가 그래서 촛불집회 한다잖아

    하도 슈킹해먹어서

  • 16. ㅠㅠ
    '19.8.22 11:22 AM (218.51.xxx.156) - 삭제된댓글

    같은걸 보고 이렇게 다르게 느끼나요.
    전 오히려 심증이 더 굳어지는데..
    학부에서는 성적이 안돼 못 받은 장학금을 의전에 가려고 적만 걸어둔 서울대 대학원에서 받았다고 지가 적어놓았네요. 이 서울대 장학금도 말 많은 거 아시죠? 요기 한줄 이력에 넣으려고 그랬구나..씁쓸해지는 대목이구요.

    자기자신도 미트 성적 별로라고 이실직고 하고 있는데요?

    본인은 몰랐겠죠. 우와 열심히 했는데 생각보다 좋은 결고ㅡ 얻었네? 편입해서 다른 더 좋은 데 가아지!! 보이지않는 손의 존재는 모르는것 같네요.

  • 17. 대학원 장학금
    '19.8.22 11:22 A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돈보다 스펙

  • 18.
    '19.8.22 11:24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의전원 가는 애들 쟤보다 10배 똑똑하고 스펙도 훨씬 좋고 학점도 좋아요. 서울대 과수석에 장난아님. 저건 암것도 아님.

  • 19. 나다
    '19.8.22 11:24 AM (59.9.xxx.173)

    서울대 장학금 안 받은 학생 있나요?

  • 20. 그런데
    '19.8.22 11:26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교수가 추천도 안했고
    어찌해서 그런 등록금보다 많은 장학금을 타게되었는지
    아무도 몰라
    며느리도 몰라
    왜 그럴까?

  • 21. 제가보기에도
    '19.8.22 11:26 AM (182.225.xxx.13)

    그래요.
    비유하신 탈세와 절세에도 공감하고요.
    독립적이고 야무진 학생이던데 부디 이번일로 너무 상처받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 22. 혹시
    '19.8.22 11:26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추천했나?

    추하다 추해

  • 23. 그랬구나
    '19.8.22 11:28 A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그랬구나. 삼성이 요리조리 편법 상속의혹 딪고 절세한 걸 욕했구나.
    그랬구나. 법무팀 있는 재벌이 법에 저촉되지 않게 요리조리 움직인 걸 뭐라했구나.
    그랬구나. 법에 안 걸리는데 도덕이고 예의고 나발이고 지킬 필요도 없는데 괜히 지키고 그랬구나.

    그랬구나. 법무부 장관 시키려는 사람은 법이 뭔지 모르는 구나.
    법의 정의는 최소한의 도덕이야. 최소한...적당한이 아니고...

  • 24. 그랬구나
    '19.8.22 11:28 AM (175.223.xxx.66)

    그랬구나. 삼성이 요리조리 편법 상속의혹 딪고 절세한 걸 욕했구나.
    그랬구나. 법무팀 있는 재벌이 법에 저촉되지 않게 요리조리 움직인 걸 뭐라했구나.
    그랬구나. 법에 안 걸리는데 도덕이고 예의고 나발이고 지킬 필요도 없는데 괜히 지키고 그랬구나.
    그랬구나. 법무부 장관 시키려는 사람들은 법이 뭔지 모르는 구나. 

    법의 정의는 최소한의 도덕이야. 최소한...적당한이 아니고...

  • 25. 근데
    '19.8.22 11:28 AM (182.210.xxx.102) - 삭제된댓글

    조국딸이 대학가던 그때 수시는 정말 별 전형다있지 않았나요?
    온가족이 주말마다 봉사해서 봉사로도 가고
    텝스점수로만도 한대 이상은 갔구만
    부모가 부지런하면 상위대학 충분히 가던 시절아니었나요?
    그제도 자체가 문제였죠. 수시는 진작에 없어져야하는 제도구만.
    조국딸이 법을 어긴건 아니죠.
    수시문제점 여기서도 많이 글올라왔었쟈나요.

  • 26. ...
    '19.8.22 11:31 AM (122.36.xxx.161)

    182님 소논문이 아니라 학술지에 낸 박사급 논문을 고등학생이 낸 경우가 국내에 몇 사례가 있는지 봐야죠.

  • 27. 논문때문에
    '19.8.22 11:32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대학 입학 취소될 예정임

    이게 불법아니면 뭐래?

  • 28. 지가
    '19.8.22 11:33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몰랐을까

    2주동안 왔다갔다하고 논문 제1저자하는거

    고2가 잘못인지 몰랐을까?

  • 29. ㅇㅇ
    '19.8.22 11:38 AM (211.47.xxx.9)

    조국 따님 나이는 불분명하나 91년생과 같이 학교 다녔죠? 지금보다 수시가 단순했어요 지금이야말로 별전형 다 있는거 맞아요
    지금보다 외국어고 입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았어요
    정시 비중은 지금보다 높아서 바로 의대로 가지는 못했는지
    고대 거쳐 의전원 들어간 사람이 90년대 초반 학생 중에 많다면
    조국 따님 역시 마찬가지라는건 합리적인 추론 아닌가요
    외고 입학부터 말 많은건 문제제기 하는 사람들이 우파라서가 아니예요
    개천에서 처절하게 입시를 겪어본 사람일뿐입니다

  • 30. ㅇㅇㅇ
    '19.8.22 12:07 PM (117.123.xxx.155)

    지방 변두리 학교 붙었다가 재수해서 고등학교 때 공모전 당선할 걸로 그 해 수시 인정이 시작되어서 인 서울 하기도 했어요.

  • 31. ㅠㅠ
    '19.8.22 12:16 PM (218.51.xxx.156) - 삭제된댓글

    이 반응 저만 이상해요?? 전 자폭글 같은데.. 다들 넘 열심히 살았다 대견하다 칭찬일색이니 어리둥절..
    미트 185도 떨어지는 마당에 80점이라니요!! 그래서 미반영 전형으로 갔갰지만요. 애엄마로서 전 요즘 넘 허탈하고 속상해요

  • 32. ㅠㅠ
    '19.8.22 12:19 PM (203.218.xxx.56)

    서울대도 1차합격 2차면접에서 떨어졌다는건 특혜가 없었다는거죠 22222
    오히려 조국 딸로서 특혜볼려면 면접에서 100프로 붙어야하는거죠.

  • 33. 그 논문
    '19.8.22 12:36 PM (98.10.xxx.73)

    박사과정생이 이름 넣기엔 민망하고 고등학샹일 제일 열심한 걸 인정해서 지도 교수가 1저자로 정한 건데요. 모르면 할 수 없지만 전혀 이상하거나 부도덕한 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그 논문 실린 학술지는 중학생 수준의 논문도 실릴 수 있는 수준이라네요.

  • 34. 교수의 본심
    '19.8.22 1:11 PM (211.192.xxx.65)

    “외국 대학 간다고 해서 그렇게 해 줬는데 나중에 보니까 무슨 고대. 그래서 내가 사실 상당히 좀 실망했어요. 아니, 거기 갈 거면 뭐하러 여기 와서 이 난리를 쳤나. 그런 생각이, 그런데 또 엉뚱하게 무슨 의학전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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