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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수시를 욕하든가

.... 조회수 : 1,159
작성일 : 2019-08-22 08:26:20

왜 개인을 욕하고 난리?

조국이 가운데서 힘써서 스펙 만들어준것도 아닌데

애가 노력해서 스펙 만들어 대학 들어간게 죄인가?

자소서에 논문 썼다고 한 줄 들어가면

그게 부정입학?

어디 그 논문에 불법 탈법 요소가 있는지 모르겠네?

그 교수가 조국한테 청탁 받아서 이름 한 줄 올려준거라는 증거

가져와보든가

그거 아닌데 왜 불법? 왜 입시 부정 비리?

특목고로 스펙 쌓아서 수시로 대학가는게 위법 같으면

나가서 그걸 반대하든가

왜 있는 제도에 맞춰서 대입 준비한 애가 위법 논란에 시달려야 되는지

모르겠네

그 정도도 구분 못해요?

IP : 121.163.xxx.5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8.22 8:27 AM (58.237.xxx.36)

    특목고로 스펙쌓고 영어잘해서 영어가산점으로 들어감
    논문은 크게 반영아 안됐다고 합니다

  • 2. 그렇게
    '19.8.22 8:28 AM (175.223.xxx.227) - 삭제된댓글

    수시로 대학간 외고생 특목고 학생 수십만은 될텐데...
    제도를 뜯어고쳐야함.

  • 3. ...
    '19.8.22 8:29 AM (175.223.xxx.132)

    문이 있어서 그 문으로 정당하게 , 합법적으로 들어갔는데
    왜 그 문으로 갔냐고 따지면 어쩌라는건지.

    그 문 만든 사람들을 욕해야지.

  • 4. 숙명여고
    '19.8.22 8:29 AM (223.38.xxx.185)

    교무부장이 외쳤죠.. 제도의 문제다!!!

  • 5. ㅇㅇ
    '19.8.22 8:29 AM (223.33.xxx.148)

    순서대로 할테니 염려말아요 일단 조국사퇴가 먼저니까

  • 6. 계속
    '19.8.22 8:29 AM (115.140.xxx.180)

    문제 제기했는데 계속수시가 늘어나더라구요 저야 입시 끝났고 혹시 제아이들이 결혼할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만약 손자가 생긴다면 꼼꼼히따져서 수시 최대한 활용해보려구요
    뭐 돈만 있으면 돈칠하면 되는게 수시라서요~^^

  • 7. ..
    '19.8.22 8:30 AM (223.38.xxx.38)

    조국을 물어뜯으려고
    딸을 뒤졌는데
    수시가 나온거죠

  • 8. ㅜㅜ
    '19.8.22 8:30 AM (222.104.xxx.44)

    제발 수시 축소 해야해요
    지방애들 피해보고 대치동 몰려 간다지만
    오히려 예전 수능 위주 선발 할 때가 지방 입결 더 좋았고
    대치동 등 학군 특수는 어떤식의 선발을 해도 남아있을거라고 봐요.

    정시 확대 수시 축소~~~~
    대통령과 장관들이 사과하며 이런 정책 제안하면
    분명 많은 사람 마음도 풀릴겁니다..

  • 9. 아아아~~
    '19.8.22 8:31 AM (125.191.xxx.61)

    완전 동감!!!!!!!!!

  • 10. ...
    '19.8.22 8:32 A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자소서에 논문 언급도 최대한 간략히 썼던데요
    논문제목이나 내용도 없이 어디서 참여해서 이름이 올랐다정도~
    훨씬 저세하게 썼을 줄 알았어요

  • 11. ...
    '19.8.22 8:33 A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자소서에 논문 언급도 최대한 간략히 썼던데요
    논문제목이나 내용도 없이 어디서 참여해서 이름이 올랐다정도~
    훨씬 자세하게 썼을 줄 알았어요

  • 12. ...
    '19.8.22 8:34 AM (218.236.xxx.162)

    자소서에 논문 언급도 최대한 간략히 썼던데요
    논문제목이나 내용도 없이 어디서 참여해서 이름이 올랐다정도~
    가짜뉴스만 봐서는 훨씬 자세하게 썼을 줄 알았어요

  • 13. 솔직히
    '19.8.22 8:36 AM (203.142.xxx.241)

    그래서 수시전형의문제점을 여기저기서 목소리를 내고 있었던거잖아요. 공부잘하는것과 별개의 아이들이 부모의 능력으로 대학을 가게되는 지금의 이 현실..조국은 넘 지나치게 비난받는거죠. 자기가 만든 제도도 아닌데

  • 14. 법을 좀
    '19.8.22 8:36 AM (125.139.xxx.167)

    촘촘히 만들라고 국회에서 놀고 있는 국개의원을 족쳐요.특히 자유매국당. 종로에서 뺨 맞고 왜 엉뚱한데서 화풀이.

  • 15.
    '19.8.22 8:42 AM (124.49.xxx.246)

    진짜 저들의 사다리에 질리기는 하네요. 조국은 법을 어긴 건 없지만 실망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구요.

  • 16. 덮어씌우기
    '19.8.22 8:44 AM (1.234.xxx.79)

    뜨거운 감자 감자 던져버린거죠
    자한당 얼마나 신났을까

  • 17. 계속해서
    '19.8.22 8:45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수시에 대해 굉장한 우려를 나타냈죠
    그런데 교육부포함 진보교육감 대학 전교조 사걱세 학원 민주당 자한당등등
    꿈쩍도 안하죠
    숙명여고때 그난리가 났는데 조사좀 하고 끝!!!
    자기들이 수시의 헛점을 이용 해 애들 대학 보내야하니 절대 안 고치는겁니다
    수시 3정시 7정도의 비율이 맞는데
    거꾸로잖아요
    교육에 관해선 좌우가 한몸 한통속 적폐덩어리에요

  • 18. ..
    '19.8.22 8:45 AM (1.252.xxx.101)

    그당시 외국6년넘게 살다 애들 외고보내고
    영어점수로 고대입학시킨 분을 아는데
    그분 원래 자한당지지자인데도 자기자녀가
    같은 스펙으로 고입대입을 치뤄서 그런지
    이번일 옹호하시더라구요.
    이명박땐 영어 영어하던때라 영어잘하면
    대학가기 지금보다 유리했다구요.
    입학사정관제하면서 하나만 잘해도 대학갈수 있다고
    외부스펙만들어 넣던때이죠

  • 19. 진짜
    '19.8.22 8:45 AM (210.100.xxx.239)

    외고나와서 그 당시에 의대 치의대 한의대 간애들
    얼마나 많은데
    내자식이 쉽게 갈수있는 방법있다면
    법에 어긋나지않는다면 안할사람 있나요?
    그때 수시제도가 그랬어요.

  • 20. 아줌마
    '19.8.22 8:48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그딴 수시 만든놈 누구입니까?
    조국만 뭔 죄라고 저 난리인지
    몽땅 전수조사합시다

  • 21. 쓸개코
    '19.8.22 8:48 AM (175.194.xxx.139)

    비판하는 글은 그래도 괜찮은데 인신공격이 많이 심해요.

  • 22. ...
    '19.8.22 8:50 AM (175.223.xxx.132) - 삭제된댓글

    아니.

    문이 있고, 출입문이 그 문이 젤 좋은거면
    그 문 이용하는게 정상이지

    당시 제도 무시하고 어떤 개인이 독야청청 혼자
    있지도않은 제도 만들어서 대학 가나요?

    아... 정유라랑, 황교안 아들은 없던 제도 만들어서
    대학가긴 했구나.
    그니까 그런 불법과 무리수를 써야 맞다는 겁니까?

  • 23. ㄴ쯘
    '19.8.22 8:50 AM (175.119.xxx.154)

    차라리 나경원같은 인간자식이 그랬으면 원래그런년이니 그럼그렇지하겠는데 그동안 공정한사회부르짓던 조국이 뒤로 저런짓까지했으니 배신감느끼는거죠 불법은 아니었겠죠 근데 그게 과연 공정한걸까요? 그리고 특목고그리욕하더니 자기딸은 실력도 안되는데 특별전형이용까지해서 외고넣고

  • 24. ...
    '19.8.22 8:51 AM (125.177.xxx.182)

    당시 대학갈때 조국 따님만 그리 했을까요? 학교차원에서 특히 특목고는 시스템이 일반고와 달라요.
    그게 부정인것도 위법인것도 아니고 시스템에 충실했던 여고생이였을뿐.

  • 25. 쓸개코
    '19.8.22 8:52 AM (175.194.xxx.139)

    원래 그렇지 하고 넘기면 나씨가 좋아하겠죠.

  • 26. ...
    '19.8.22 8:53 AM (175.223.xxx.132)

    아니. 

    문이 있고, 출입문이 그 문이 이용하기 좋으면 
    그 문 이용하는게 정상이지

    당시 제도 무시하고 어떤 개인이 독야청청 혼자
    있지도않은 제도 만들어서 대학 가나요?

    아... 정유라랑, 황교안 아들은 없던 제도 만들어서
    대학가긴 했구나.
    그니까 그런 불법과 무리수를 써야 맞다는 겁니까?

    175.119님.
    귀국자 전형 쉽지않아요.
    그것도 여러가지 조건 맞아야 가는거구요.
    중등때 성적 봐서 시험보고 뽑는거에요.

    입시판이 그렇게 호락호락한것도 아니에요.
    남들이 다 하니까 하는건 괜찮지만

    남들보다 조금만 불법 저지르면
    아작 나는게 입시판이에요.
    정유라처럼요.

    입시판에서 불법 저지르는건 돌팔매맞아 디질 일인거.

  • 27. 제말이요
    '19.8.22 8:54 AM (121.162.xxx.118) - 삭제된댓글

    저도 수시전형 문제 많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지만,,
    이미 존재하는 제도를 이용 안하는 것도 웃기는 거 아닌가요?

    언행불일치? 내로남불?
    와이프가, 딸이 원하는데 조국 가치관과 맞지 않는다고 뜻을 강요할 수 있었을까요?

    내로남불 욕하는 사람들은 수시전형 준비 안하고, 자유방임으로 키웠나봐요?

  • 28.
    '19.8.22 8:56 AM (211.214.xxx.39)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기존지식만 답습하는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것은 과거로 돌아가는거죠.
    이미 어마어마한 학습의 부담을 가진 상태에서 살벌한 스펙도 갖춰야하니
    정말 특출난 아이이거나 부모의 도움이 필요할 수 밖에 없는게 수시예요.
    부지런하지않으면 절대 할 수 없고요.
    여력이 없는 사람들은 과거처럼 그저 애가 알아서 잘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공부만이 최고라고 외치는데 적정한 선을 잘 찾아야겠죠.
    목표가 대학이 아닌 사회가 되어야 이 모순의 사슬이 끊어질듯하네요.
    솔까 저시절 소논문 하나 안쓰는 외고애들이 어디있나요. 논문 몇십개씩 쓰는 애들도 있었어요.
    수시 1도 모르는 사람들이 벌떼처럼 달려들어 내 애만 억울하다고 외치는듯요.
    저런걸로 대학 취소한다면 그시절 수시준비한애들 대다수가 떨고있을겁니다.
    고등학교수준에서 못할 대단하고 창의적인 활동하라고 경쟁시키는 지나친 입시가 잘못된거지
    능력있고 법이 허용된 범위 내에서 할수있는건 하는게 잘못된겁니까.
    심지어 일반학교에선 상위 몇명만 대놓고 상 몰아주기하는데 다 잡아서 입학취소해야죠
    모든게 정보전쟁이라고 하는 수시입시인데 내자식 해줄 능력안되고
    내가 모르는 정보가 있었다는건 아이에게 미안할 일이지
    그걸 하고있는 사람에게 총질해대는건 능력있는 넘들 그냥 죽어라밖에 더되나요.
    저런 일들이 너무 많아서 수시축소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고 최근엔 소논문이니 이런거
    다 소용없다는 말이 나오게된거죠
    자한당것들은 법을 어겨도 원래 그런애들이니 놔두고 진보가 그런건 더 못참겠다 하는
    도덕성의 잣대를 들이대는 사람들의 의도를 잘 읽어야한다고 봅니다.

  • 29. 그러게요
    '19.8.22 8:57 AM (134.19.xxx.110) - 삭제된댓글

    법무부 장관 자질을 논해야지 불법을 저리른것도 하나 없는데 왜 딸을 걸고넘어져서 이러는지.
    그럴려면 수시로 들어간 애들 다 조사해야 해요.
    그 부모는 누군지까지.

  • 30. ㅋ,
    '19.8.22 9:04 AM (116.120.xxx.224) - 삭제된댓글

    그딴 수시 만든 ㄴ이 이해찬인데 이해찬한테 뭐라해요.

  • 31. 진짜
    '19.8.22 9:23 AM (125.191.xxx.61)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학교에서 하는 R&E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가본데
    이거 우리애들 나온 학교에서도 하던 거거든요.
    전문직종에 있는 학부모랑 연결해서 논문 쓰는거요.

    생기부에 한줄 더 쓰려고 이러는거지요.
    소논문 쓰고, 방학 때 대학가서 무슨 프로그램하고(이것도 공짜 아니에요, 엄청 비싸요), 경시대회 과목별로 응시하고..

    이게 아무리 많아도 내신이 1점대 아니면 모의고사 전국권이어도 원하는 대학에 학종 못 넣습디다. 학교마다 1등은 하나씩 있으니까요. ㅎ

    생기부 엄청 중요하고요.
    생기부가 선생님이 써주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오산.
    1학년 1학기부터 철저하게 시나리오 짜듯 준비해야 한답디다. 그거 해주는 게 입시 컨설턴트고요.

    재 아이를 예로 들어보면..

    아이 고3 때 어찌 알게된 컨설턴트한테 생기부 보여줬다가 욕만 잔뜩 얻어먹었답니다. 내용이 없다고.. 20쪽이 넘는데 말입니다.

    결과를 보면 그 사람 말이 맞았지요. 수시 다 떨어지고 정시로 갔으니까요.

    전교 1등만 하는 애 빼고
    수시로 원하는 대학 가는 거 정말 어렵습니다.

  • 32. ....
    '19.8.22 9:25 AM (125.177.xxx.182)

    흠 님
    말씀 한번 시원하네요. 저 당시는 저게 대학가는 시스템이였다니까요. 너도 나도. 조국 따님 입학당시 들어간 애들 전수조사 해보면 아마 서연고 대부분 논문썼고 제1저자 넣고 그랬을꺼예요. 그렇다고 아예 기여도가 없진 않았겠지만 부풀려진거다 바로잡자 해서 지금처럼 논문이 없어진거죠

  • 33. 지금도
    '19.8.22 9:33 AM (117.111.xxx.253)

    논문은 쓸걸요.
    다만 교외 활동으로 쓴 건 생기부에 못올리죠.

  • 34. ....
    '19.8.22 9:42 AM (39.122.xxx.218)

    제발 수시 축소 해야해요
    지방애들 피해보고 대치동 몰려 간다지만
    오히려 예전 수능 위주 선발 할 때가 지방 입결 더 좋았고
    대치동 등 학군 특수는 어떤식의 선발을 해도 남아있을거라고 봐요.

    정시 확대 수시 축소~~~~222222222

  • 35. ㅁㅁㅁㅁ
    '19.8.22 9:53 AM (119.70.xxx.213)

    정시 확대 수시 축소~~~~33333

  • 36. ㅁㅁㅁㅁ
    '19.8.22 9:54 AM (119.70.xxx.213)

    수시로는 10프로만 뽑으쇼

  • 37. ㄱㄷ
    '19.8.22 10:05 AM (121.168.xxx.57)

    수시는 극소수 특출난 인재만 선발하고, 정시 위주로, 교과내신과 수능 비율을 조절하는 정도로 개편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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