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진로가 부모 맘대로 되던가요?

키친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19-08-20 23:05:03


아이가 외고 가고 싶다는데
부모가 거긴 가지 말라고 말리기 쉽지 않습니다
중3은 사춘기 끝이거나 절정이라 부모말이 잘 먹히지 않아요

아이가 수시특기자로 대학 간다는데 넌 정시로 가야한다고 설득시킬수있는 부모가ㅜ있나요?
고3은 예민함의 끝판왕이라서 대화조차 힘들어요

아이가 의전원가겠다고 하면 저같아도 환영할듯하네요


이런 경우 나는 우리ㅜ아이 진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나요?

교육소신과 아이문제는 다릅니다

정말 엄친아는 남의 집 이야기고 대부분의 아이는 다 부모 뜻대로 되지 않아요
IP : 49.172.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0 11:07 PM (211.244.xxx.130)

    이거 그냥 돌려까는거죠?
    ㅋㅋㅋㅋㅋ

  • 2. 아뇨
    '19.8.20 11:10 PM (49.172.xxx.114)

    아이 문제에 조국이 불법개입했느냐만 봐야한다는거죠

  • 3. ...
    '19.8.20 11:11 PM (1.227.xxx.42)

    진짜 환장 하겠네요ㅋ

  • 4. 순진하나
    '19.8.21 12:07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모든 애가 그렇다는 건 님 논리고요.
    부모가 똑똑하고 영향력 있고 잘 사는 집 애들 중에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간에 부모말 잘 듣는 애들 많아요.
    강남애들이 왜 갑자기 의대로 쏠리나요?
    갑자기 외국어고 가려는 애들 줄고
    의사되고 픈 애들이 많이 생겼어요?
    취향이 바뀐 건가요?
    다 부모 영향이에요. 예빈이도 있지만 예서도 있는 것 처럼...

  • 5. 순진하나
    '19.8.21 12:10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모든 애가 그렇다는 건 님 논리고요.
    부모가 똑똑하고 영향력 있고 잘 사는 집 애들 중에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간에 부모말 잘 듣는 애들 많아요.
    강남애들이 왜 갑자기 의대로 쏠리나요?
    갑자기 외국어고 가려는 애들 줄고
    의사되고 픈 애들이 많이 생겼어요?
    취향이 바뀐 건가요?
    다 부모 영향이에요.
    특히 딸들은 말 잘 듣는 애들 더 많아요.
    우리 애도 하나하나 조언듣고 대학갔고요.

  • 6. 순진하나
    '19.8.21 12:11 AM (175.223.xxx.172)

    모든 애가 그렇다는 건 님 논리고요.
    부모가 똑똑하고 영향력 있고 잘 사는 집 애들 중에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간에 부모말 잘 듣는 애들 많아요.
    강남애들이 왜 갑자기 의대로 쏠리나요?
    갑자기 외국어고 가려는 애들 줄고
    의사되고 픈 애들이 많이 생겼어요?
    취향이 바뀐 건가요?
    다 부모 영향이에요. 
    특히 딸들은 말 잘 듣는 애들 더 많아요.
    우리 애도 상위권도 아니지만 하나하나 조언듣고 대학갔고요.

  • 7. ...
    '19.8.21 12:20 AM (120.136.xxx.187)

    누가 보내지말래요.

    자기자식이 교수인 엄마랑 고등학교때 남의대학 저러고 돌아다닌걸 대학교수인 아빠가 모르고
    우리나라 대입이니 교육현실 얘기한건 창피한거죠.

    성적이 안되서 다들 진로가 바뀌는 겁니다.
    부모가 나설것도 없어요.

  • 8. 순진하나
    '19.8.21 12:27 AM (175.223.xxx.172) - 삭제된댓글

    제가 90학번인데 아는 애들 중에
    인서울 4년제도 못가는 애들 부모 정보력있고 능력있음
    필리핀 치대 보내서 치과의사 만들어서
    지금 강남에서 개원한 치과의사도 몇 있어요.

  • 9. 순진하나
    '19.8.21 12:27 A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

    제가 90학번인데 주변 알던 애들 중에
    인서울 4년제도 못가는 애들 부모 정보력있고 능력있음
    필리핀 치대 보내서 치과의사 만들어서
    지금 강남에서 개원한 치과의사도 몇 있어요.

  • 10. 순진하나
    '19.8.21 12:37 AM (175.223.xxx.241)

    제가 90학번인데 주변 알던 애들 중에
    인서울 4년제도 못가는 애들 부모 정보력있고 능력있음
    필리핀 치대 보내서 치과의사 만들어서
    지금 강남에서 개원한 치과의사도 몇 있어요.
    부모말 잘 들어서 용된 애들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286 삭발한 이언주가 원래 2 나마야 2019/09/12 2,302
975285 자한당 자업자득이네요 6 ㅌㅌ 2019/09/12 2,551
975284 왼쪽 글 아이스팩 정보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덧글 1 차츰 2019/09/12 1,180
975283 나씨 아들이 시민권자면 토플 필요없이 10 앤쵸비 2019/09/12 3,933
975282 하와이 예식이 돈 더 많이 들까요? 2 Darius.. 2019/09/12 1,772
975281 지금 중고등학생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기간인가요? 9 2019/09/12 2,022
975280 나경원은 진짜 큰일이 난게.. 30 .... 2019/09/12 16,940
975279 나경원 아들 성적 자랑은 장작넣기 6 ㅇㅇㅇ 2019/09/12 2,369
975278 경제지표 '깜짝' 반등 4 영원불매 2019/09/12 865
975277 핑클 노래 중에 슬픈 발라드 곡은 없나요? 2 2019/09/12 948
975276 손.석.희 앵커ㅠ 뭡니까 6 아ㅠㅠ 2019/09/12 5,140
975275 삼성이 나경원 아들 도움을 줬군요. 25 ... 2019/09/12 4,871
975274 나경원 아들 장학금 받았다는 말은 헛소리인듯? 19 ??? 2019/09/12 3,660
975273 뉴스공장 오늘 안하나요~~~? 14 냉무 2019/09/12 2,175
975272 총선은 예나 지금이나 한일전 ! 4 ㄴᆞㄴ 2019/09/12 493
975271 결혼전 징조일까요?? 22 .... 2019/09/12 6,672
975270 기레기들아, 기사 내라! 2 보라~~~~.. 2019/09/12 1,249
975269 왜 저 지랄들인지 알았네 8 검찰 2019/09/12 2,665
975268 우아 네이버댓글.; 8 ㅂㅅㅈ 2019/09/12 1,686
975267 싸다고 일본여행 가는 사람들 10 매국 2019/09/12 3,586
975266 가죽바지인데 입다보면 늘어나나요? 2 ㅇㅇ 2019/09/12 746
975265 나경원 아들 미국생 44 증거가 나왔.. 2019/09/12 15,540
975264 (펌)속지마십시오. 나경원 측의 주장과 대응 전략입니다. 7 김현조 2019/09/12 2,421
975263 펌)트럼프 "존 볼튼 김정은에 큰 실수 저질러".. 7 좋은소식기대.. 2019/09/12 3,009
975262 이화경향 같은 메이저 콩쿨에서 피아노 연주할 때 9 피아노 2019/09/12 2,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