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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끊임없이 가방을 구경하는 저, 왜 이럴까요?

어째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19-08-20 15:01:40

다행히도 아주 비싼 것 사려고 하는 건 아니예요.

비싼 거 사도 때가 되면 싫증나고 다른 거 눈에 들어오는 거 마찬가지더라구요.

그런데 뭐 하나 사고 나면 또 자꾸 습관적으로 보게 돼요.

검색하고 고민하고...사기도 하고 안 사기도 하고.

왜 이러나 싶어요 ㅠ

IP : 14.52.xxx.2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0 3:02 PM (125.179.xxx.192)

    여자라면 가끔 그럴때가 있어요. 가방이 특히 그렇죠.

  • 2. 정상
    '19.8.20 3:03 PM (220.122.xxx.130)

    누구나 관심있는 분야나 물건이 있잖아요..
    여자들은 옷, 구두, 가방에 관심 많잖아요...

  • 3. 저는
    '19.8.20 3:12 PM (203.246.xxx.82)

    끊임없이 요가 타이츠와 탑을 보고 있습니다.

    외출복보다 요가복이 많아질 것 같네요.

  • 4. ㅇㅇ
    '19.8.20 3:25 PM (115.137.xxx.41)

    가방이 멋 뿐만 아니라 용도의 쓰임 때문에도
    자꾸 찾게 되는 거 같아요
    이쁘면서 내 필요한 용도에 딱 맞는 가방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 5. 레드선
    '19.8.20 3:38 PM (211.36.xxx.243)

    전ㅅ생에
    가방 만드는 풀 채집하는 고된 노역하다 억울하게 죽은 한이 남아있어서 그런가보다 생각하시고
    이제 그만 흔쾌히 벗어나소서
    레드 썬!

  • 6. ...
    '19.8.20 4:14 PM (220.75.xxx.108)

    ㅋㅋㅋ 윗님 웃겨요.
    저도 핏속에 광주리사랑이 흐르시나... 생각했거든요.
    여자들이 옛날부터 채집해서 담던 버릇 땜에 가방 좋아한다단데...

  • 7. ..
    '19.8.20 4:32 PM (180.66.xxx.74)

    저도 얼마전에 나름 고가의 명품백 갖고싶던거 샀는데 다신 가방 안살 줄 알았더니 이젠 또 디자이너스백 에코백 보고있네요;;;

  • 8. ..
    '19.8.20 5:4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뭐든 집어담고싶은 광주리사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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