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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급 궁금... 자한당 의견과 같던 게 하나라도 있으셨나요?

누구냐 조회수 : 742
작성일 : 2019-08-20 01:09:46

갑자기 생각해보니, 아무리 그래도 하나쯤...?
한번 되짚어봅시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 번은 맞는데
하나라도 좀 있지 않았을까요...?
좀 사소한 거라도..

전 진짜 하나도 없는 듯 한데... ㅡㅡ
정책부터 인사와 사회 문제에 대한 시각까지.,
진짜 어떻게 이렇게 하나도 없지?

딱 한번 박근혜 탄핵할 때..?
아닌가? 그 때 걔들 당론 아니었죠?

아니 뭐 에너지 절약 하나도 없나...?
일본 불매 분위기에 이번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또 정부 탓하는..

누가 하나라도 좀 공감가는 것 찾아주실 분...;;
IP : 221.140.xxx.1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혀
    '19.8.20 1:12 AM (211.108.xxx.228)

    없었네요.
    자한당것들 딸 차와 가정과도 가짜뉴스래요.
    여론 악화시켜 낙마 시키는데 거짓말 하면 어떠냐 자한당 마인드로 막 퍼트리나봐요.
    절대 우리나라에서 있어서는 안될 당이에요.
    내년에 자한당 소멸 합시다.

  • 2. ..
    '19.8.20 1:13 AM (121.129.xxx.187)

    예측 불가능한 지금의 북한 정권이 발걸음을 맞추기에 까다로운 상대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럴수록 우리가 먼저 적극적으로 북한의 마음을 열어야 할 것이다. 얼마 전 방한한 장더장(張德江)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의 “북한이 원하는 것을 한국이 해 주길 바란다”는 얘기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가 북한에 주고 싶은 게 아니라 북한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을 해 줘야 하는 것이다. 잘 주는 것, 그리고 이를 통해 조금의 변화라도 만들어 가는 것. 그런 점진적 변화가 통일로 가는 작지만 큰 행보가 될 것이다. 조그만 구멍이 둑을 무너뜨릴 수 있는 것처럼 남북 간 분단의 벽도 작은 교류를 시작으로 허물어질 수 있다.

     무엇보다 경제 분야에서 교류 확대가 선행돼야 할 것이다. 지난날 서독은 동독의 정치적 요구에는 미동도 하지 않았지만 경제적 요구에는 매우 적극적이었다. 우리 역시 ‘한강의 기적’을 일궈 낸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이 ‘대동강의 기적’을 이뤄 낼 수 있도록 경제 인프라 구축을 지원해야 한다. 제2, 제3의 개성공단 설립이나 남북 FTA 등 획기적인 방안도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남북이 함께 백두산을 세계적 관광지로 만들고, 금강산과 태백산을 묶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면서 상호 접촉과 이해의 폭을 넓혀 가는 건 어떨까?


    [출처: 중앙일보] [평화 오디세이 릴레이 기고] (4) 북한이 ‘대동강의 기적’ 이루도록 지원하자

    ------------------------------------
    이 말 한분 공감가지 않으시나요? 자한당 의원ㄴ인데.

  • 3. 그건
    '19.8.20 1:15 AM (211.108.xxx.228)

    개인 의견인거 같고요.
    자한당 기본 정책 방향은 그게 아니죠.
    일본에서 아베에 대해서 잘못 햇다는 사람이 있어도 일본이 옳은건 아니죠.

  • 4. 누구냐
    '19.8.20 1:17 AM (221.140.xxx.139)

    대동강 기적.. 이라는 걸 보니
    한강의 기적 빗대고 싶은 박근혜였나요?

    저기 쓰인 말의 앞뒤를 다 봐야싶은데

  • 5. 그뇨죠.
    '19.8.20 1:18 AM (121.129.xxx.187)

    https://news.joins.com/article/18306175

    혐짤주의

  • 6. 누구냐
    '19.8.20 1:21 AM (221.140.xxx.139)

    나베상의 박근혜 시절 기고문이네요 ㅋㅋ
    쟤는 저래놓고 요즘 그 지랄?ㅋ

    중앙링크 지송.
    https://mnews.joins.com/article/18306175#home

    근데 글빨 참...

  • 7. ㅇㅇ
    '19.8.20 1:22 A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나만 잘 살자
    나만 잘 되자
    오늘 하루만 보자
    그 무리에 들었다면 아주 입맛에 딱 맞았을 거예요.

  • 8. dd
    '19.8.20 1:37 AM (121.55.xxx.207)

    요즘 보니 자한당 시절이 훨 낫던데요. 그들이 집권했을 땐 조국같은 이가 장관한다고 나온 적도 없었고 그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에서 반대하면 거의다 나가리 시켰음. 이 정권은 밀고 나간게 훨 많음, 우병우도 개인 비리 전혀 없었음. 박근혜때 세금도 적게 걷었고 나라도 안정됐었음. 나도 탄핵 찬성했지만 지나놓고 보니 그때가 훨 나음. 집값도 오르지 않았고 자영업, 서민들의 삶도 좋았음 글고 박근혜 인재도 골고루 썼고 개인사욕보다 국익을 먼저 생각했음

  • 9. 누구냐
    '19.8.20 1:49 AM (221.140.xxx.139)

    dd 앞뒤를 좀..,,

    그랬는데 왜 탄핵찬성하셨음?

    세금 적게 걷었다구요? 16년간 근로소득세 있는데 까드릴까?
    아, 뭐 부동산 재산세셨으면 난 몰라서 패쓰.
    소득공제를 세액공제로 돌려놔서 근로자는 세금 뚜드러 맞았네요. - 욱하네

  • 10. 누구냐
    '19.8.20 1:52 AM (221.140.xxx.139) - 삭제된댓글

    민주당이 반대하는데 나가리 시켜서 위안부합의하고 왔어요??

  • 11. 누구냐
    '19.8.20 1:53 AM (221.140.xxx.139)

    민주당이 반대하면 나가리시켜서
    위안부 합의 그 따위로 하고 왔어요?

    그래놓고 반대한 단체들 국고보조금 다 자르고?

  • 12. 누구냐
    '19.8.20 1:56 AM (221.140.xxx.139)

    뭐 하나라도, 하다못해 노통 시절 파병이라도 들고 나올까했더만

    박근혜가 인재를 골고루 등용을 해요? 사욕이 없고?
    아 사욕은 뭐 명박이 보다 덜 했을지도 싶은데
    어차피 돈은 순실이 언니가 알아서 다 하는데 뭔 돈 욕심이 있겠냐는.

  • 13.
    '19.8.20 2:10 AM (172.56.xxx.58)

    db 자한당용 인재를 말하나?
    나씨 황씨 윤창중 윤진숙 정종섭 양승태 등등등 많지
    자영업 서민들이 살기 좋아서 헬조선
    청년들 나라가 텅텅비게 중동가라고ㅎㅎ
    친일짓은 말도 옷하고
    통일대박은 어찌 생각?

  • 14. 전 있어요
    '19.8.20 3:56 AM (219.248.xxx.53)

    찢지사 욕할 때는 자한당과 의견 일치.
    생애 최초로 유일하게 자한당 후보도 찍어봤죠.
    압구정 오렌지 버스회사 아들이라고 비웃으며 살았는데—-.
    민주당이 심하게 개똥같은 선택을 하면 당연히 전략투표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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