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은 총각김치 맛이 없나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19-08-17 11:53:23
저 어릴때부터 총각김치 좋아했거든요.

금방한 밥에 올려서 씹어먹음 완전 밥 두공기도

먹을 수 있거든요.

근데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라서 밥 자체를

자제하고 있어요.

애들 개학하면 점심은 고기에 총각 김치랑 먹고싶거든요.

어제 시장에서 5000원어치 샀는데

좀 매운맛이 강하긴했지만
그럭저럭 먹을만은 했어요.

제가 시장가서 알타리 무 사와서 담아보고 싶은데요.
전에 제가 담아보니까

고추가루가 무에 안 묻어있고 민머리 무처럼 되더라구요.

다시 도전하기엔 무가 맛없을까요?

아님 그냥 깍두기라도 담아볼까요?

맛있는 총각김치 담는 방법좀 알려주시고 가세요~~~^^
IP : 211.246.xxx.1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7 11:56 AM (125.177.xxx.43)

    좀 맵긴한데 익히니 맛있어요
    하나로에서 샀고요

  • 2. ...
    '19.8.17 12:05 PM (221.167.xxx.230)

    무가 매우면 단걸 좀넣어서 절이고
    물기를 많이 꼭 쏙 빼서 양념하시면 민머리되지않아요
    티비에보니 콩가루? 넣으시더라고요
    양념흘러내리지말라고

  • 3. ㅇㅇ
    '19.8.17 12:21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시장 김치랑

    종갓* 김치랑은 천지차이라는걸 알았어요

  • 4. 요즘
    '19.8.17 1:07 PM (117.111.xxx.52)

    무가ㅜ매워요 좀 더 있다,초롱무로 담가요..맛이없어요 무들이 ..열무도 맵더라구요.,잘못사면.
    비비고나,종가집 사먹으면 그나마 실패는 없어요

  • 5. bnm
    '19.8.17 1:20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고추가루가 적으면 그렇게 하얘져요

  • 6. 김치
    '19.8.17 1:24 PM (211.117.xxx.166)

    저는 김치를 사서먹기때문에 맛있는 비법을 알려드리지는 못하고
    대신 맛있는 총각김치는 이담채김치에서 파는 총각김치 아주 끝내줍니다.
    며칠전에 5키로사서 30%만 익혀먹는중인데 완전 맛있어서 이거로만 밥을 먹고있어요.
    친정엄마가 해주신 맛이에요.

  • 7. 김치님
    '19.8.17 1:59 PM (211.246.xxx.190)

    감사해요


    저도 이담채 김치 일단
    3키로 주문해서 먹어봐야되겠어요

    아무래도 담아서 맛없음 아까울것같아서
    일단 시켜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369 시부의 이해할수 없는 언행 27 2019/08/17 6,801
961368 40살 여자 뭘 할수 있을까요? 5 40여 2019/08/17 4,475
961367 갤럭시s8 액정교체 1 2019/08/17 1,125
961366 전 남편이 시집살이시켜요ㅎㅎ 6 갓쓴양반 2019/08/17 4,156
961365 김규리 (구 김민선) 가 언제 공백이 있었나요 36 ??? 2019/08/17 4,477
961364 형님이 추석에 또 안온다 하네요. 90 .. 2019/08/17 23,797
961363 최씨랑 왕씨는 언제부터 홈쇼핑 쇼호스트된건가요 15 ㅁㅁ 2019/08/17 5,198
961362 당근쥬스가 너무 먹고픈데, 쥬서기를 살 순 없고 7 ㄱㄴ 2019/08/17 2,176
961361 은지원 대단해요 24 ..... 2019/08/17 10,022
961360 젊은 여성들이 지지하고 응원하는 영화 '김복동' 4 ... 2019/08/17 1,133
961359 며느리는 과일 깎고 84 이해해야하나.. 2019/08/17 15,770
961358 다스뵈이다 꼭보세요.일본수산물 큰일이네요 16 나무안녕 2019/08/17 2,351
961357 커피숍에서 들은 노래 찾아주세요 2 ㅇㅇ 2019/08/17 1,080
961356 공부에 관한 괴기스러운 믿음 7 ㅇㅇ 2019/08/17 3,323
961355 시판 돈까스중에서 어느 제품으로 사오세요? 3 ,,, 2019/08/17 2,233
961354 남이섬에 대해 아시나요? 8 소름 2019/08/17 1,757
961353 재취업 고민이에요 8 씨앗 2019/08/17 1,840
961352 쉰 총각김치 맛있게 지져먹고싶은데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8 궁금 2019/08/17 1,908
961351 일베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 6 ㅇㅇㅇ 2019/08/17 1,194
961350 젊었을땐 관심 없었는데 나이드니 좋아진거 있으세요? 4 2019/08/17 3,092
961349 북한 우라늄 폐기물 31 어떡해 2019/08/17 2,709
961348 씽크대 수절판 2 방555 2019/08/17 1,153
961347 갱년기 불면증아니었네요. 원인은 커피 6 ㄱㄱㄱ 2019/08/17 3,674
961346 변비엔 상온의 물이 짱이네요! 4 오홍 2019/08/17 3,331
961345 말이 그사람 인격이더군요. 46 나달 2019/08/17 24,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