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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투정 불만 성질 다 받아주는 남편...

.. 조회수 : 3,349
작성일 : 2019-08-16 21:18:00
부부싸움을 해도 남편한테 전화
이틀이 멀다하고 아프다고 전화
온갖감정쓰레기 아들한테 퍼붓는 두 분이 참.... 그렇네요...
쌩쌩한 70살 두 분...
IP : 221.153.xxx.2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6 9:20 PM (223.39.xxx.253)

    남편분은 계속 듣고있습니까? ㅜㅜ

  • 2. 000
    '19.8.16 9:21 PM (220.122.xxx.130)

    저러다 남편이 먼저 병나겠어요.

  • 3.
    '19.8.16 9:36 PM (110.70.xxx.191)

    그러다가 돌아서요 인연끊을수도 있고요

  • 4. ㅡㅡ
    '19.8.16 9:55 PM (111.118.xxx.150)

    어휴.. 노인네들 그러고 싶을까.

  • 5. ...
    '19.8.16 10:05 PM (211.105.xxx.223)

    그러다가 돌아서요222
    이제 함부러 전화 못하더군요

  • 6. 그거야
    '19.8.16 10:49 PM (14.52.xxx.225)

    남편 맘이죠.
    남편이 열받아서 쳐내고 연 끊길 바라시나보네요

  • 7.
    '19.8.16 11:00 PM (121.167.xxx.120)

    지겨워도 다행이네요
    원글님 한테 그러지 안해서요

  • 8. 부모
    '19.8.16 11:46 PM (211.244.xxx.184)

    부모가 자식에게 하는걸 자식이 암말 없이 다 받아주고 배우자에게 강요 안하는데 그것까지도 뭐라고 하는건 좀 그러네요

  • 9. 저희남편
    '19.8.16 11:48 PM (49.167.xxx.228)

    저희 남편도요..
    한번씩 전화받고 혼자가요..
    시부모님 부부싸움, 병원혼자안가심..등등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가요..
    시아버님 장남노릇 안하면서 아들한테는 장손노릇 바라다보니..
    시골할머니뵈러, 할아버지 묘 벌초하러, 자식없는 작은아버지 챙기
    러..거기에 시어머니 하소연에..등등
    병나지싶어..처갓집일은 신경 안쓰게 하네요..
    친정부모님 사이좋아 저도 신경쓸일없으니 이것도 복이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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