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늘 하던대로
예상가능한 시나리오를 보여주네요.
역시. 공산국가이며,
소통불능이라는 걸 대놓고 과시하고 있어요.
만약 대화가 통하는 수장이었다면
지금까지 왔겠나요.
우리 정부가 노력을 많이 했지만.
성질급한 우리 국민들 만족할만한 평화적인 액션을 보려면
아주 오래 걸릴거 같아요.
지금 이렇게 정부가 노력하는 것이 쌓이면
좀 다른 변화가 보이지 않겠어요?
제가 가장 싫어하는 인간종류가
별 다른 해결책도 없으면서 남 까는 사람과
능력도 없으면서 남 까는 사람인데
이런 양심없는 공직자들 때문에
더 살맛 안나요.
위기 상황일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우리 국민들의 대다수가 참 급해요.
역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 지지 않죠.
저는
아이들이 가장 걱정됩니다.
어른들에게 무엇을 배울지.
이 나라 존폐가 그 아이들에게 달렸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