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케아에서 밥먹는 두커플

조회수 : 5,807
작성일 : 2019-08-16 13:12:07
옆에.젊은 커플은 여자가 연실 종알종알
남친도 싹싹하고 화기애애

저흰 목석을 바라보는 듯한 시선
세탁소아저씨가 창밖에.비오나~~하는 표정으로 보고있네요 ㅋㅋㅋ
20년차면 이게 보통인거죠
IP : 175.223.xxx.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16 1:13 PM (39.7.xxx.41)

    세탁소 아저씨 표현.
    찰지네요.
    저희는 앞에 뭐가 있구나~정도?

  • 2. 그럼요
    '19.8.16 1:14 PM (1.244.xxx.152)

    밥먹을 때는 말없이 먹는게 좋아요.
    나이가 드니 밥먹을 때 말하면서 먹으면
    사레도 들리고
    흘리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20년차 부부간이니 말 안해도 어색하지 않으니
    편안하게 식사 잘 하면 되지요. ㅎ

  • 3. 식사
    '19.8.16 1:23 PM (223.39.xxx.11)

    같이 외출하고 식사 하는 것만도
    좋아 보이고 부러워 하는 사람도 있어요

  • 4. 그래서
    '19.8.16 1:26 PM (1.231.xxx.157)

    깍뚜기로 막내 델고 다녀요
    대딩인데도 애기짓해서 웃게 만들죠 ㅎ

  • 5. 저도
    '19.8.16 1:28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밥 먹을때는 먹는거에만 집중하는게 좋아서
    대화 싫어함

  • 6. ㅇㅇ
    '19.8.16 1:30 PM (211.192.xxx.65)

    결혼20년차에 사이좋게 단둘이 외출해서
    밥먹는 것만도 어디임..

  • 7. ㅎㅎ
    '19.8.16 1:35 PM (223.62.xxx.84)

    울집은
    난계속 조잘조잘 남편은.ㅜ세탁소아저씨ㅋㅋ
    확. 때려주고싶은때가. 많지만ㅜ
    입금은되야하니ㅜ.ㅜ참고살아줍니다

  • 8. oooo
    '19.8.16 1:42 PM (14.52.xxx.196)

    저희는 이케아 푸드코트에서 밥 먹으면
    주로 옆테이블 아가들 흐믓하게 보고 있어요

    애기챙기느라 힘든 젊은부부들 보면 대견하고
    아가들 저지레가 귀엽고 ㅋㅋㅋㅋ
    급기야 남편은 쓰담쓰담까지 하려고 해서
    제가 절대 못하게 교육시키고 있네요

    저희 엄청 노부부같죠?
    실상은 53/46

  • 9. 우리는
    '19.8.16 4:24 PM (223.62.xxx.13)

    지금 백만년만에 카페에 와 있는 50대 초 중반 부분데요
    저는 82하고 있고 남편은 옆에서 졸고 있어요
    ㅎㅎ 아아에 빵 잔뜩 먹고 폰보다가 숙면중~

  • 10. dlfjs
    '19.8.16 6:19 PM (125.177.xxx.43)

    애도 없이 들만 먹으면 대화 안해요 ㅎㅎ
    할 말도 없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4859 서울중앙지검 9월 16일 오후 7시 촛불 들고 모입니다 16 구월 2019/09/11 1,041
974858 펌)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검찰이 대놓고 반기를 드는 이유 3 소름 2019/09/11 1,293
974857 굽 좀 있는 스케쳐스 고워크4같은 컴포트슈즈.. 2019/09/11 979
974856 유니클로 언제 철수하나요? 26 철수 2019/09/11 1,855
974855 조국장관 사모펀드 결국 5촌한테 사기당한거네요 35 사기 2019/09/11 4,021
974854 가짜뉴스 신고하기 아침방문 4 미네르바 2019/09/11 586
974853 절대적 국민 지지 받는 사람에 대한 질투 3 손석희 2019/09/11 928
974852 동아일보야, 조국장관이 KIST에서 진땀 흘리는 거 봤어? 12 완전기레기 2019/09/11 2,239
974851 [아침광장] 이제 진짜 공평을 이야기하자 1 인생지금부터.. 2019/09/11 678
974850 명절때 제일 하기싫은거 얘기해봐요~~ 12 ㄱㄱㄱ 2019/09/11 3,077
974849 아래 (조국반대)글 여기로 오세요. 23 이기미친나 2019/09/11 916
974848 법무부가 조국 장관을 환영하는 이유 28 ㅇㅇㅇ 2019/09/11 3,633
974847 진정 공정한뉴스 ㆍ 정확한뉴스는 이제 없는건가요? 12 모모 2019/09/11 793
974846 (조국 반대)요즘 시국을 예리하게 통찰한 글이네요 27 2019/09/11 1,850
974845 우리 국민들 언제부터 이렇게 똑똑해졌나요 18 ........ 2019/09/11 2,344
974844 나경원씨 자산은 얼마예요? 3 2019/09/11 1,499
974843 못생긴 남편 7 의문 2019/09/11 3,904
974842 아침부터 기분좋은 얼굴 보고가세요!!(김경수지사) 14 좋아~~ 2019/09/11 2,018
974841 아침에 있었던 일인데........ 참 답답하네요 28 개혁개혁개혁.. 2019/09/11 4,977
974840 정결심이 펀드 운영 간여 한 게 사실이면 23 .... 2019/09/11 1,652
974839 펌)나베씨, 이거 딱 한 가지만 묻고 밥하러 갈게요 15 칠면조 2019/09/11 1,784
974838 아래 건의글 피하세요 7 NONO기레.. 2019/09/11 460
974837 검이나 기레기가 뭔가 터트려도 이제 불안하지 않네요. 22 ㅎㅎㅎㅎ 2019/09/11 1,618
974836 이언주, 완전 삭발도 아닌데요 13 ... 2019/09/11 3,521
974835 일본이 조국을 싫어한다니 16 명확 2019/09/11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