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아침부터 에어컨 켰다가 저녁 되어서 껐습니다.
(저는 5월 정도부터 더위를 무척 타는 체질이에요.)
오늘,
지금 낮 12시 넘어 한창 뜨거운 시간인데도 바람이 설렁설렁.
선풍기 안 켜도 시원(?)합니다.
초복, 중복, 말복, 광복 더위란 어른들 말씀이 맞긴 맞네요.
물론 늦더위라는 복병이 있긴 합니다만.
다행히 오늘 휴가라 적당한 선선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바람에 휘리리 날리는 커텐도 보기 좋고요.
여기는 서울입니다.
어제도 아침부터 에어컨 켰다가 저녁 되어서 껐습니다.
(저는 5월 정도부터 더위를 무척 타는 체질이에요.)
오늘,
지금 낮 12시 넘어 한창 뜨거운 시간인데도 바람이 설렁설렁.
선풍기 안 켜도 시원(?)합니다.
초복, 중복, 말복, 광복 더위란 어른들 말씀이 맞긴 맞네요.
물론 늦더위라는 복병이 있긴 합니다만.
다행히 오늘 휴가라 적당한 선선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바람에 휘리리 날리는 커텐도 보기 좋고요.
여기는 서울입니다.
어젯밤도 정말 시원했어요.
오늘 선풍기 안틀고 있어도 좋아요.
이제 슬슬 꺽어지겠죠.
저도 서울
동해를 지나가는 태풍의 간접영향입니다
저도 서울
어제는 하루종일 에어컨 안 틀었어요
근데 오늘은 틀고 싶네요
서울 남부.
어제 실내 31도였는데 지금 29.8도예요
가끔 바람이 설렁 들어와서
에어컨 안켜고 있어요
1도 차인데 체감하기로는 상당한 차이가 나요
에어컨 끄고 선풍기만 켰어요 선풍기끄면 덥구요
제 방에 에어컨이 없어서 선풍기만 틀고 자는데
(저는 방문 꼭 닫고 자야해요. 탁 트여있는 거실에서는 잠을 못자겠어요.)
늘 아침에 땀에 절은채로 쉰내를 풍기며 잠에서 깼거든요ㅡㅡ;;
오늘은 땀도 안나있고 쉰내도 안나더라고요.
손풍기 들고 출근했는데
몇번 틀었다 끄길 반복.
수요일까지만 해도 걷는 내내 틀고 걸었거든요.
매미소리 들으며 살만한데 곧 미세먼지가ㅠ
아. 왕짜증..
아침에 일어나면 활짝 문열고 환기하고 좋았는데요.
망할 중국 ,. 망할 서풍..
강 따라 드라이브 하면 좋을 날씨네요 .
어제가 보름이었어서 달도 대충 밝을테고.
그냥 덥네요 하루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