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병원가서 맞히고 왔더니 신랑이 부작용도 있고
우리나라 접종률 50프로라고 맞히지 말지그랬냐고 하는데
맞히신분들 아이들 어떤가요?
중1때 1차 접종했어요. 엄청 고민하고 걱정했는데, 아이는 팔이 아프다고 하지도 않았고, 멀쩡했어요.
고민하다 9가 맞췄는데 맞을때 좀 뻐근하고 나머지는 괜찮아요. 저희 아이들은 두번으로 끝낼 수 있네요.
독감 부작용보다 적어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무거워 장 못 담근다고...
몇 소수 부작용 가지고 유난 떨구면 할 수 있는거 아무것도 없죠
전 6년 전 저도 딸도 같이 맞음
전혀 이상 없음
외국은 필수접종이에요. 남자들도 맞아요. 저 주위 병원집 아이들 다 맞았고 아들들도 맞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