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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수급자

... 조회수 : 2,823
작성일 : 2019-08-15 22:43:00
월급 속여서 차상위혜택 받는 여자가 있거든요
뻔뻔하게 매일 뭘받고 뭘받고 자랑하는데 꼴도보기 싫어요
엄청 풍족하진않아도 할건 다하면서 사는데
쪽팔리지도않나...
확 신고하고 싶은데 신고자를 알까요?
IP : 49.171.xxx.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금
    '19.8.15 10:44 PM (124.50.xxx.94)

    구청에 찌르세요.
    그런건 익명보장 될듯.

  • 2. ㅇㅇ
    '19.8.15 10:46 PM (49.142.xxx.116)

    그럼 너도 나도 다 속여서 하죠... 그거 쉽지 않아요. 급여뿐 아니고 모든 재산. 진단서 등등 필요함...

  • 3. 어떻게
    '19.8.15 10:55 PM (175.223.xxx.125)

    구청에 어떻게 월급을 속여요
    그렇게 받겠죠
    자존심도 없는여자다
    뭐받고 뭐받고 구호품받으며 자랑질이라니
    불쌍히 생각하세요

  • 4. ...
    '19.8.15 11:03 PM (49.171.xxx.23)

    월급 일부를 차명계좌로 돌려요
    조금씩 들어오는 소득은 신고안하구요
    기초수급자는 아니니 뭐 엄청 받아먹는건 없지만 알뜰살뜰 다 챙기는 스타일이거든요
    여하튼 조잘조잘 부럽지도 않은 자랑 늘어놓을땐 입을 틀어막고싶어요
    결국 제가 내는 세금이기도 하구요

  • 5. 혜택
    '19.8.15 11:12 PM (223.33.xxx.89)

    뭘 자랑 이라고
    차라리 안 받고 월급 많은 게 좋지
    그냥 측은지심 여기세요

  • 6. .....
    '19.8.15 11:59 PM (221.157.xxx.127)

    월급속일수 없어요 자영업자라면 몰라도..원래 적게받아 차상위인데 자존심 상하니 그렇게 말했을지도

  • 7. 쉽진않지만
    '19.8.16 12:21 AM (117.111.xxx.99)

    충분히 속일수있어요 방법도 알고있구요
    자세히 말하면 당사자나 관련자 등 누군가 보고 알수도 있어서 말 못하겠지만.
    글의 핵심은 그게 아니었는데 월급을 속일수있는지없는지에 촛점이 맞춰지네요

    그냥 그분과 차츰 거리를 둬야겠어요
    제 감정은 여러분들이 말한 측은지심으로 정리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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