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금니 너무 아파 병원갔는데

133 조회수 : 3,570
작성일 : 2019-08-15 23:39:42
치료를 안해줘요.

마취해보고 그냥 가래요.
신경치료 해야한다면서
마취해보고 다시 아프면 오래요.
신경치료 돈안돼니 하기 싫어하는듯
그래서 급하게 어제도 약국가서 진통제 사먹었어요.

다른 치과 가봐야겠죠?
IP : 124.49.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9.8.15 11:48 PM (110.70.xxx.243)

    일단 임시방편으로
    1. 소금물 가글 열심히 하고 잔다.
    2. 옥수수속대를 끓여서 달인물로 낮에 자주 머금고 있는다.

    통증 줄어들어요
    치과 찾더라고 집에서 계속 해보세요

  • 2. ..
    '19.8.15 11:51 PM (211.187.xxx.161)

    다른치과 잘알아보시고 가세요 전문의 있는곳으로

  • 3. ㅡㅡ
    '19.8.16 12:03 AM (116.37.xxx.94)

    신경치료후 씌워야 하는데 돈이 안되나요?

  • 4. --
    '19.8.16 12:20 AM (108.82.xxx.161)

    소금물가글 치실사용
    통증 없어질거고, 악화는 막아요
    식사이후에 음식물이 끼면 엄청 아플거에요
    치과 여러군데 잘 알아보고 하시고, 무엇보다 치과의사 실력이 가장 중요해요

  • 5. ...
    '19.8.16 1:59 AM (61.79.xxx.165)

    신경치료가 돈되는 환자죠.
    신경치료비는 얼마안해도 하고나면 금 씌워야하는데...
    거기 양심병원이네요.

  • 6. 잉?
    '19.8.16 2:40 AM (58.228.xxx.13)

    원래 아플때
    치아치료 받으면 큰일나는거라고 알고 있는데요
    무조건 약먹고 통증 가라앉으면 치료받잖아요
    나이드신 분들 중에는 아프다고 빼달라고 했다고 그길로 돌아가시는 분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거 아닌가싶네요

  • 7. 지나가다가
    '19.8.16 1:02 PM (58.123.xxx.197) - 삭제된댓글

    위터픽 해보세요...젊었을때 치아관리를 안하고 마른 오징어 엄청 씹어대다 보니
    나이먹어 금가고 깨지고 임플란트 몇개 했습니다.잇몸도 안좋아 염증으로 잇몸이
    자주 붓고 아프고,양치를 좀 부실하게 하면 잇몸이 아주 안좋아 지더군요.

    몇가지를 병행해서 했더니 좋아지더군요...1. 양치를 아주 꼼꼼하게 합니다.
    2. 치간 칫솔과 치실을 매일 사용합니다. 3. 워터픽을 사서 높은 압력으로
    치아 청소하고 잇몸을 맛사지 해줍니다.(풍치 오는것 막았습니다.염증으로
    잇몸이 붓고 냄새나고 흔들리는게 없어졌습니다-워터픽 하는데 잇몸에서 피가
    나오더군요) 4. 치약을 몇가지로 바꿔서 사용했습니다.처음에 애터미가 뭔지도
    모르고 선물로 누가줘서 받아두었다가 수년간 안쓰고 있다가 치약이 떨어져서
    한번 썼더니 잇몸 염증이 좀 가라앉더군요,알아보니 프로폴리스 치약(콜마거라서
    이젠 안쓸겁니다)그리고 수입품 레드실도 쓰고 소금 치약인 컴플리트 케어도
    같이 사용합니다...컨디션이 안좋아서 면역력이 떨어지면 잇몸에 바이러스성 수포
    궤양이 생깁니다.잇몸이 벗겨지고 아주 아픕니다...그럴때는 헥사메딘을 하루에
    두번정도 가글합니다.리스테린이나 가그린은 안좋다고 합니다.오히려 입안 상태를
    더 안좋게 한다네요...입안 염증이 심하면헥사메딘으로 가글 하세요... 너무 자주는
    말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536 해투에 손님은 넷인데 토크는 둘과 하네요 5 ... 2019/08/16 3,263
961535 방금 죽을뻔 했음요 35 2019/08/16 21,296
961534 청정원 보세요 카레여왕 섭섭 2 2019/08/16 3,117
961533 제주도 카니발 사건 영상 보셨어요? 17 ... 2019/08/16 7,256
961532 RM 영어 발음, 외국인들은 뭐라 하나요~ 9 // 2019/08/15 4,481
961531 어금니 너무 아파 병원갔는데 6 133 2019/08/15 3,570
961530 롯데 빼빼로 방사능 오염 의혹 ㄷㄷㄷ 3 .... 2019/08/15 3,645
961529 애가 갈수록 맘에 안들어 미치겠어요. 7 속답답 2019/08/15 3,831
961528 박나래씨는 점점 더 살이 찌네요 30 ㅡ.ㅡ 2019/08/15 23,163
961527 아이가 혈뇨를 보았다고 아까 말하는데요.. 7 이럴땐 2019/08/15 2,128
961526 오늘 돈가스집에서 본 아가씨 54 2019/08/15 29,652
961525 여행하니 생각나는 2019/08/15 730
961524 영화 기생충 이제 봤어요 12 ........ 2019/08/15 4,006
961523 잼난 우리말 ㅡ 우뢰매 우레 잼난 2019/08/15 908
961522 중학교 남학생 속옷 어디서 사주시나요 10 오리 2019/08/15 2,240
961521 떡볶이 먹을때 마실것으로.. 10 ... 2019/08/15 2,054
961520 결혼하고보니 제일 부러운 사람은... 23 ㅇㅇ 2019/08/15 23,658
961519 역설적이게도 아베가 좀 오래 집권했으면 11 누구냐 2019/08/15 2,241
961518 무식한질문인데 공산주의 국가의 주인은 6 .. 2019/08/15 852
961517 변절한 밀정, 우덕순.jpg 13 세상에 2019/08/15 4,640
961516 해방 후 도주하던 일본인이 여인숙 벽에 남긴 글 7 쪽발이의식 2019/08/15 4,920
961515 붓기가 없으면 골절은 아닐까요? 3 2019/08/15 1,826
961514 암수술하고 얼마안되었는데 12 봄바람 2019/08/15 4,233
961513 목,어깨 안 좋은데 주사 맞아 보신 분.... 5 건강 2019/08/15 1,862
961512 송가인씨는 노래를 진짜 11 아이고 2019/08/15 5,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