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 어쩜 다시봐도 너무너무 재밌네요~~ !!
1. ...
'19.8.15 2:30 PM (221.151.xxx.109)암살 재밌죠?
대중적으로 인기끌게 잘 만들었어요
저도 10번 이상 봤네요2. dd
'19.8.15 2:39 PM (116.121.xxx.18)보고 또 봐도
볼 때마다 뭉클하네요.3. 그죠
'19.8.15 2:41 PM (175.223.xxx.234)눈물 계속 그렁그렁..
조연들이 독립운동가로 죽어나가는데..
전같으면 딱히 크게 관심 안두던 장면이었는데도
오늘은 어쩐지 저분들이 다 우리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열사 한분한분인것 같아서
너무 감사한 마음과 뭉클하고 벅차고..
보는데 눈물을 마구 흘리고 있더라구요
주인공도 아닌데 이렇게 눈물 계속 흘려가며 영화보는건 첨인듯..
너무 좋았어요
전 이제 겨우 2번 봤는데 또 더더 보게 될것 같아요4. 5번은본듯
'19.8.15 2:41 PM (175.211.xxx.106)멋진 영화예요.
전지현이 특히 새로 보이더군요.5. ㅇㅇ
'19.8.15 2:46 PM (39.7.xxx.196)전지현 정말 청초하게 너무 이쁜 거 같아요
동양 최고의 분위기 미모같아요6. ...
'19.8.15 3:08 PM (221.151.xxx.109)저는 거기서 기억에 남는 대사가 참 많은데
하정우가 이정재에게 했던
내가 너같은 창녀는 아니잖아? 가 오늘따라 생각나네요
일본 쪽에 붙어서 창녀 노릇하는 정치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현재도 암암리에 존재하는 수많은 밀정들
모든 어려움과 수많은 난관을 이겨내고
독립에 힘쓴 독립운동가들 존경합니다7. 원글
'19.8.15 3:12 PM (175.223.xxx.234)네 저도 그 대사가 오늘 유독 귀에 들리더라구요
암튼 이 여운에 이어서 베를린 보기로 했어요~8. 전
'19.8.15 3:13 PM (114.203.xxx.61)처음 봤어요 밀정 은 끝까지본거같은데
매번 암살은 놓쳣거든요
정말 좋네요 ~9. ...
'19.8.15 3:48 PM (199.247.xxx.17)전 암살 영화관에서 못 보고..
줄거리도 모른채 집에서 다운 받아서 봤었는데요
(전지현 나오는 것만 알았음)
정말 화면에서 눈도 못 떼고 봤고
영화 끝나고 가슴이 너무 먹먹해서 그날 밤새 잠을 뒤척였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남편이랑 그 당시 독립운동에 대해 한참을 이야기 난 기도 했구요...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밀정도 못 봤는데 늦었지만 지금에라도 보고 싶구요10. 암살
'19.8.15 3:50 PM (211.244.xxx.184)잼있어요 이정재가 광복될지 몰라서 친일했다는말
저는 그게 계속 남았어요11. 이정재연기
'19.8.15 4:25 PM (122.37.xxx.124)눈에 들어오더군요.
밀정역에 딱이었고
친일변명을 아주 능글맞게 하죠..12. 저두요!
'19.8.15 7:11 PM (116.36.xxx.231)오늘 기념식 방송 끝나고 우연히 보게 됐는데
정말 영화 잘 만들었더라구요.
개봉했을때도 아마 재밌게 봤던 거 같은데
요즘같은 시점에 다시 보니 느낌이 달라요.
원글님처럼 막 감정이입해서 봤네요. 슬프고 감사하고 죄송하고 그랬어요..ㅠㅠ
독립군 후손분들 빠짐없이 경제적 후원해줘야한다는 생각도 들구요.13. 거너스
'19.8.16 11:46 PM (223.39.xxx.31)잘만들었어요
16년전 임무
염석진이 밀정이면 죽여라
지금 수행합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