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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장년 유튜버 ㅃ* 님 반전

삭제신공 조회수 : 8,921
작성일 : 2019-08-15 13:30:42
요즘 중장년 유튜버들더 많이 늘어났어요.
그중 뷰티 관련 ㅃ*님은 구독자를 젤리ㅃ 라고 부르며 급격히 성장했는데
한때 구독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얼굴이 많이 변했다(의느님? ) 고 구독자들의 덧글이 있더라구요.
그중 한 유튜버가 장문의 영어로 자연의 원리 운운한 취지에 반한다
언행불일치를 지적했었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보니 덧글이 삭제당했나봐요.
삭제당하신 분의 덧글이 있더라구요. 아래 인용
Deleting constructive criticism will only harm you. Unless you try to listen to your fans’ voice, you will not grow.

최근 목걸이 공구도 하고 은근슬적 여러 상품 간접광고도 하고
전체적으로 사업적인 성격이 늘어가는것 같던데 뭔가 씁쓸하네요.
고도의 장사치 같아서(--;;)







 
IP : 118.2.xxx.7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삭제신공
    '19.8.15 1:32 PM (118.2.xxx.78)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91568&page=1&searchType=sear...

    예전글에도 삭제언급이 있네요.ㅁ

  • 2. ㅇㅇ
    '19.8.15 1:32 PM (39.7.xxx.196)

    자기채널인데 자기맘이죠
    그게 싫으면 안 보면 되는 거고.

  • 3. 삭제신공
    '19.8.15 1:33 PM (118.2.xxx.7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91568&page=1&searchType=sear...

    예전 덧글에도 삭제 언급이 있네요. 상습적이였군요 ㅋ

  • 4. ....
    '19.8.15 1:34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

    누군지 모르지만 덧글 쓰는 사람 오지랖 쩌네요.

    성형이 죄에요? 성형 지적하는게 건설적인 비판이에요?

  • 5.
    '19.8.15 1:35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첨엔 괜찮게 봤는데 상업성이 느껴져서 이젠 안봐요
    중간엔 방소에까지 나오더라고요

  • 6. ㅍㅍ
    '19.8.15 1:36 PM (223.62.xxx.76)

    어휴 댓글에 시녀들이 엄청 쉴드치고 있네요.
    별 대단치도 않은 컨텐츠 가지고 뻥튀기 해대드만 최근 영상보니 댓글에 매의눈인 사람이 코랑 앞트임 했다고 하네요.
    그 밑에 보면 시녀들 간헐적 단식해서 그렇게 보이는거라며...ㅋㅋㅋㅋ

  • 7. 삭제신공
    '19.8.15 1:37 PM (118.2.xxx.78)

    성형은 죄가 아니지만 자연스럽게를 강조한게 모순으로 느껴졌겠죠.
    보여지는게 다가 아닌데, 유튜브도 생계의 수단인데 구독자에게는
    그 거리감의 차이가 덧글에 반영되었을 수도 있구요.

  • 8. ㅇㅇ
    '19.8.15 1:37 PM (110.70.xxx.99) - 삭제된댓글

    공짜로 컨뗀츠 소비하면서 참 말들도 많아요.
    싫으면 구독 취소하고 안 보면 그만인걸.
    그 유튜버가 뷸법을 저질렀거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거 아니면
    지작질, 꼰대짓 좀 하지마요.

  • 9. T
    '19.8.15 1:37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공중파도 아니고 공인도 아니고 내계정, 내광고인데요.
    더군다나 공구한 제품의 품질 문제도 아니고 내얼굴 내가 고쳤는데 성형 지적질이라니..
    왜 삭제가 비난받아야 하나요?

  • 10. 반전
    '19.8.15 1:37 PM (39.125.xxx.17) - 삭제된댓글

    반전이 아니라 원래 돈 벌려고 그거 하는 거예요. 김미경 강사 채널도 요새 많이 별로 됐어요.
    돈 벌거 아니면 얼굴 다 공개하고 그짓 누가 하겠어요. 아무튼 저도 초기에만 보다 안 본지 꽤 됐어요.

  • 11. ........
    '19.8.15 1:38 PM (219.254.xxx.109) - 삭제된댓글

    음..요즘은 이렇게 싸보이는 대중적인 컨텐츠가 인기가 있나보네요.나이가 들면 좀 깊이가 있어야 할텐데 홈쇼핑 물건 파는 여자랑 뭐가 다르다는건지...근데 이걸 왜 봐요..전 이 글 땜에 첨봐는데..이걸 왜 보는지 도통 이해가.

  • 12. 말하는투가
    '19.8.15 1:44 PM (121.155.xxx.30)

    별로더군요
    첨에 좀
    보다가 이젠 안봐요

  • 13. ㆍㆍ
    '19.8.15 1:49 PM (210.113.xxx.12)

    유튜브는 하나의 사업이고 돈 벌려고 하는게 당연한건데 거기 가서 상업적이다 실망이다 초심 잃었다 하는 사람들 이해불가에요. 남 영업 하는데 가서 영업 방해하면 나가라고 하지 안해요? 댓글 삭세도 주인맘이고 싫으면 안가면 그만이에요.

  • 14. ㅇㅇ
    '19.8.15 1:57 PM (39.7.xxx.220) - 삭제된댓글

    남이 돈버는게 배가 아픈가요?
    유투브든 인스타든 물건팔고 광고실어
    돈버는거 싫음 안사고 안보면 되고
    그게 그리 쉬워보이면
    자기들도 인스타하고 유투브해서 돈벌든가
    사람들 진짜 이해안됨
    자기들이 뭔데 무한정보만 빼주길 원하고
    상업적 이득 취하면 보기싫다 욕하고

    인스타 팔이라는둥 팔이피플 이라는둥
    은근 비하하며 비웃고
    기저에 무슨 심리가 있는지 다 보이는데
    자기들은 마치 할수 있는데 너무 고상하고
    돈따위는 넘쳐나서 안하는것 처럼 내숭

  • 15. 삭제신공
    '19.8.15 2:01 PM (118.2.xxx.78)

    쿨한 분들이 계시네요.ㅋ

  • 16. ㅇㅇ
    '19.8.15 2:03 PM (39.7.xxx.196)

    쿨한게 아니라 관심도 없고 님이 반전이라고 언급한게 상식적이지가 않은 거예요;;

  • 17.
    '19.8.15 2:07 PM (124.50.xxx.3)

    그런걸 뭐하러 보는지
    김*경 강사 동생이 하는데 말투가 너무 싫어서 못보겠던데

  • 18. 아하
    '19.8.15 2:07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전에 김미경 강사 유투브에 같이 나왔던 그 동생이군요
    이분도 별도로 채널 운영하나봐요 그때 무슨 맛사지샵인가 운영했다고 하는 얘기 들었는데 저걸 보는 분들이 많나봐요 희안하네요 그런데 이분 독신인가..연세 많아 보이시는데 혼자사세는듯해서요

  • 19. 아하
    '19.8.15 2:10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전에 김미경 강사 유투브에 같이 나왔던 그 동생이군요
    이분도 별도로 채널 운영하나봐요 그때 무슨 맛사지샵인가 운영했다고 하는 얘기 들었는데 저걸 보는 분들이 많나봐요 희안하네요 그런데 이분 독신인가요 아님 이혼녀인가요?.연세 많아 보이시는데 혼자사시는듯해요

  • 20. 삭제신공
    '19.8.15 2:11 PM (118.2.xxx.78)

    39님,

    관심이 없으시다면 안사고 안보면 된다고 하셨네요.
    이 글도 관심도 없고 상식적이지 않다고 하시면 그냥 패스하세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번이나 덧글 남겨주셨군요.
    수고 많으셨어요.

  • 21. 거기에
    '19.8.15 2:13 PM (116.126.xxx.128)

    나오는 유투버들,
    특히 뷰티 유투버들은 협판받고
    시술도 하고 다 그러던데 뭐가 문제인지..

  • 22. ..
    '19.8.15 2:21 PM (58.143.xxx.115) - 삭제된댓글

    드라마도 아니고 요즘 세상을
    그런 말투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게 신기함
    방송용은 아닌 거 같은데 40대인 제가 보기에도
    손발 오그라들어요
    정보도 내가 다 아는 뻔한 내용인데 고맙다고 칭찬하는 아줌마들 많아서 구독자가 60대 이상인가 추측만 해봤어요
    누구 동생인 걸 알고 초창기에도 상업성은 예정된 거라고 생각했어요

  • 23. ㅎㅎ
    '19.8.15 2:29 PM (223.39.xxx.241)

    누굴말하는건지 몰겠지만
    원래 유투버들 맘에 안드는 댓글 분란댓글
    다 삭제해요
    그사람뿐만 아니구요
    별걸로 까고 다니는 님도 참 할일없어뵈네요

  • 24. ㅣㅣ
    '19.8.15 2:33 PM (122.36.xxx.71)

    유튜브는 하나의 사업이고 돈 벌려고 하는게 당연한건데 거기 가서 상업적이다 실망이다 초심 잃었다 하는 사람들 이해불가에요. 남 영업 하는데 가서 영업 방해하면 나가라고 하지 안해요? 댓글 삭세도 주인맘이고 싫으면 안가면 그만이에요2222

  • 25. 그 여자
    '19.8.15 2:52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개독인 거 알고선 절대 안 봐요.
    속은 시커멓면서 겉만 번드르르, 말만 번드르르

  • 26. 전 좀
    '19.8.15 2:53 PM (106.186.xxx.8)

    전 원글님 의견 공감가는게요,
    저도 한동안 그 채널 들어가보고 했었거든요. 그분 컨셉이 중년 여성의 저렴한 자기 관리(?)
    이런거였어요. 그래서 소개하는 화장품도 절대 비싼거 없고 로드샵 제품위주로 소개했구요.
    그러더니 제가 봐도 얼굴이 점점 변하더라구요. 이목구비가 아니라, 관리받는 느낌의 피부라고나 할까.
    그때 댓글들이 그분에게 시술같은 것도 하시나요? 이런 질문이 많아졌구요, 답장은 없었어요.
    돈 많이 안쓰고도 이렇게 이뻐져요~ 이러더니 자기는 비싼시술받고 얼굴이 좋아졌다? 이러면 솔직히
    신뢰감이 떨어지잖아요.
    저는 원피스 제작한다 어쩌구할때부터 안들어가고 있어요.

  • 27. ㅇㅇㅇ
    '19.8.15 3:06 PM (121.170.xxx.205)

    저도 실망해서 안가요
    생산적인 여자가 아니라 소비만 해대는 여자만 강조하는것 같아서 보기 싫어졌어요

  • 28. Coriander
    '19.8.15 3:31 PM (112.119.xxx.107)

    저도 구독하다가 끊었어요
    초기에 정보 공유하고,, 그런 의미있던 보석같은 유튜브에서이젠 넘 돈 밝히는거 같아서...

    점점 그저그런 유튜브가 되어가더라구요

  • 29.
    '19.8.15 3:37 PM (175.223.xxx.181)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예전에 림프맛사지인가 몇번보다가 최근에 잠깐 봤는데 너무 이뻐졌네 싶었는데 ....
    시술도 여우같이 잘했네요 ㅎ

  • 30. ㅡㅡ
    '19.8.15 4:30 PM (223.39.xxx.126)

    유튜브 돈벌려고 하지 기부나 봉사 아니잖아요
    성형을 하든말든 뭐가 그렇게 지적질과 관심을 가지는지

    전 구독자는 아니고
    그냥 필요할때 한번씩 보고마는 사람이고
    거기서 공구하는 거 사지도 않았구요

    너나 나나 같은 부류다 생각하다
    꾸미는거 입고 쓰는 명품들 집공개 한거 구독자 많은거
    기타등등 보고있자니
    배가 뒤틀리는 분들이 많은 듯
    그게 싫으면 구독취소 하고 아에 안보면 조회수도 안올려
    주겠죠

  • 31. ㅡㅡ
    '19.8.15 4:38 PM (223.39.xxx.126)

    소개하는 화장품 이니 그런건 저렴한 거지만
    그 분 입고 두른 것들은 저렴한 것만이 아니에요
    샤넬가디건 이니 명품가방, 명품지갑, 명품옷, 기타등등
    저렴한 보세도 사겠지만(옷 장사 경험이 있으니 얼마나
    빠꿈이 겠어요) 꽤 명품들 하고 나와요 화면에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맘에 안들면 구독취소, 조회수 안올리는
    방법 밖엔 없어요

  • 32. ///
    '19.8.15 4:58 PM (58.238.xxx.43)

    전 제가 구독하는 유튜버중에 공구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유튜브는 구독자수랑 좋아요 이런걸로 돈버는건줄 알았거든요
    그게 그분 영상에서 공구를 하길래 좀 놀랐어요
    첨엔 소박하게 중년여성들을 위해 소소한 정보들주고해서
    참 좋게 봤는데 공구를 하는걸 보니 솔직히 실망했어요
    제 바람이 넘 컸기 때문이겠죠
    유튜버들이 다 그렇게 돈벌려고 하는걸텐데..쩝

  • 33. ..궁금
    '19.8.15 5:08 PM (111.118.xxx.55) - 삭제된댓글

    거기 촬영하는 효원쌤?인가하는 사람은 누구예요?

    조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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