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스터 션샤인 마지막회

광복절 아침에 조회수 : 3,847
작성일 : 2019-08-15 10:01:25
보면서 울고 있네요.
다시 봐도 스토리. 연기력 .영상미. 연기력. 감동
뭐하나 빠지는 거 없는 명작중의 명작 입니다.
선조들의 피로 지킨 조국에 새삼 합니다.
독립된 조국에서 see you again.
IP : 211.179.xxx.12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조들이
    '19.8.15 10:02 AM (116.125.xxx.203)

    피흘려 지킨 이땅
    후손에게 당당하게 물려줍시다

  • 2.
    '19.8.15 10:04 AM (222.232.xxx.107)

    저도 지금보면서 울컥했어요.
    일본 불매운동 꼭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 3. 그냥 눈물이..
    '19.8.15 10:07 AM (119.197.xxx.108)

    그냥 눈물이 주루룩~~

  • 4. 감동물결
    '19.8.15 10:07 AM (210.113.xxx.112)

    40중반 살아가면서 제 인생 최고의 드라마였다고 생각해요
    일본!!
    절대로 용서가 안되는 나라!!

  • 5. 그 분들 목숨과 바꾼
    '19.8.15 10:14 AM (58.230.xxx.110)

    나라
    우리도 목숨걸고 지켜 승리합시다!!

  • 6. 둥둥
    '19.8.15 10:17 AM (118.33.xxx.91)

    저도 어제 보고 울컥해서 글 올렸어요

  • 7. Otvn
    '19.8.15 10:19 AM (121.131.xxx.28)

    에서 미스터션샤인 1-6회 재방해요.
    1회 시작.
    tvN 에서는 유퀴즈~광복절 특집합니다.

  • 8. 저도
    '19.8.15 10:19 AM (219.241.xxx.188)

    오늘 광복절이라 일부러 마지막회까 또 챙겨봤어요
    때맞춰 재방송해 준 방송사도 고맙고.....
    알게 모르게 자기위치에서 독립운동하셨던 조상님들께 오늘은 더더욱 참으로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 9. 나도
    '19.8.15 10:21 AM (223.62.xxx.209)

    의병이다~
    이마음으로 앞으로 남은 생을 살아가렵니다!

  • 10. Dionysus
    '19.8.15 10:32 AM (182.209.xxx.195)

    첫 방송전에 주연 배우때문에 안보려고 하다가...
    지금은 제 인생드라마 중 하나가 된 미스터션샤인,
    주조연 할것 없이 모든 배우들 연기며 녹록치 않았을 연출이며...
    진짜 너무 뛰어난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안보신 분들께 항상 1순위로 추천하고 있는데 특히나 마지막 회는 펑펑 울면서 봤었어요 ㅠㅠ
    많이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11. ㄴㄴ
    '19.8.15 10:41 AM (122.35.xxx.109)

    저는 매회 울면서 봤네요
    볼때마다 왜그리 가슴이 먹먹한지...
    이병헌의 연기는 정말 예술이었어요
    김태리도 잘했구요
    저의 3대 드라마중 하나입니다

  • 12. 둥둥
    '19.8.15 10:55 AM (118.33.xxx.91)

    정말 이병헌은 유진초이 자체
    김태리의 깡다구, 아름다운 한복..
    의병

  • 13. @-@
    '19.8.15 11:49 AM (175.223.xxx.156)

    그분들의 피로 지킨 조국입니다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정말 ,
    고종에게 의병! 황운산! 할때부터 눈물 주르륵 ㅠㅠ
    다시봐도 울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491 지금 봉오동전투 보러왔어요 6 봉오동전투 2019/08/15 997
961490 철봉에 매달리는 운동은 어디에 좋은가요? 5 ... 2019/08/15 3,792
961489 경주 비 와요? 4 지금 2019/08/15 817
961488 핸드폰 얼마나 보세요? 3 내눈 2019/08/15 981
961487 고모를 십년만에 뵈었어요 21 모르겠지 2019/08/15 7,908
961486 부자나라 미 명문대생의 굶주림.. 16 영원불매 2019/08/15 7,618
961485 '다자녀' 이렇게 많았나..넘치는 '가짜' 임신진단서 3 아파트당첨 2019/08/15 2,004
961484 항상 좋은 꿈을 많이 꿔요 1 2019/08/15 994
961483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수시 시뮬레이션 5 ... 2019/08/15 1,483
961482 꿈에.. 1 .. 2019/08/15 581
961481 린넨원피스 만들기 어려울까요 9 ㅇㅇ 2019/08/15 2,453
961480 황교안 "미래로 가자?"..현실은 색깔론과 뜬.. 6 본인에게할 .. 2019/08/15 840
961479 직장인 분들 더워서 업스타일 할때.. 5 업업 2019/08/15 2,240
961478 서울역에서 안국역갈때 버스를 어디서 타나요? 5 서울역 2019/08/15 992
961477 일본 수입품, 허술한 '방사능 검사' 실태…항만이 뚫렸다 !!!!!!.. 2019/08/15 634
961476 장염에 포카리 대체 음료 추천이요 11 배아프다요 2019/08/15 3,407
961475 유아원/유치원에서 애들 픽업하면 재울때까지 뭐하세요? 4 워킹맘 2019/08/15 1,147
961474 울산대강사 조국은 어떻게 법무장관이되었나 56 사노맹 2019/08/15 7,379
961473 딱 몇 년전 아파트부터 방사능 폐기물 섞은건가요? 9 허허 2019/08/15 2,677
961472 우리국민들 대단합니다. 맥주수입 98.8% 급감. 7 ㅇㅇㅇ 2019/08/15 2,281
961471 나경원 휴가로 광복절 행사 불참 60 ... 2019/08/15 7,360
961470 엎어서 재운 아기 커서 갸름하던가요? 24 질문 2019/08/15 3,995
961469 프라다 버킷백을 살것인가 집 전체 커튼을 할것인가 16 고민고민 2019/08/15 5,719
961468 자식이 너무 미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9 딥블루 2019/08/15 7,557
961467 냉방병일때 2 냉방병 2019/08/15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