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딱 몇 년전 아파트부터 방사능 폐기물 섞은건가요?

허허 조회수 : 2,677
작성일 : 2019-08-15 08:43:49

저 아파트 구하고 있는데 혈액암 관련 질환자예요

암은 아닌데 난치병이구요.. 호흡기도 아주 약합니다.

2010년 이전에 지은 아파트면 그나마 좀 괜찮을까요?

90년대에 지은 아파트 살면서 불편한 점이 많아서

최대한 좀 덜 오래된 곳으로 가고 싶네요.


IP : 49.1.xxx.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ㄱ
    '19.8.15 8:47 AM (125.177.xxx.151)

    그걸 자세히 아는 사람있을까요?관계자빼곤.일본지진바로전 입주한 아파트고르세요

  • 2. 일본 원전 사고
    '19.8.15 8:54 AM (222.120.xxx.44)

    2011년 3월 11일로 나오네요.

  • 3. ,,
    '19.8.15 8:55 AM (70.187.xxx.9)

    원전 유출 전에 지어진 아파트 아직도 건재해요. IMF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들

  • 4. 그래서
    '19.8.15 9:30 AM (118.220.xxx.136)

    2012년 아파트 살아요. 대충 따져보니 그나마 새거고 안전하지 싶어서요.

  • 5. ...
    '19.8.15 10:09 AM (124.5.xxx.61)

    2000초반에도 각종 쓰레기 섞어서 시멘트 만들었어요. 아토피 호흡질환 원인이었고요. 건강한 집에 살려면 황토집 이런거 지어서 살아야되요. 황토에서 라돈나오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6.
    '19.8.15 10:28 AM (223.38.xxx.8)

    언제부터 폐타이어분쇄나 쓰레기를 시면트에 섞었는지는 모르지만
    단지 자원재활용의 목적이었다면 진작에 못하게했어야해요
    폐기물을 섞은 뒤로 아토피 환자가 급증하고
    제 지인은 새아파트에 이사가서 아토피가 극심해져서
    낡은 원룸에 혼자살았어요
    이건 책임소재를 찾아서 법적조치도 해야 합니다
    제가 알기에는 중간에 금지했다가 다시 재개하는 과정도
    석연치않습니다

  • 7.
    '19.8.15 10:31 AM (223.38.xxx.65)

    저는 아토피뿐만 아니라 유아들의 혈액암도 급증하고
    대학병원에 20년전부터 유난히 소아환자들이 넘쳐났어요
    단지 아토피뿔일까요?
    시면트공장 인근 농촌에서 벌어지는 암환자급증도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8. 위험
    '19.8.15 10:36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어느때부턴가 인도길가와 놀이터 바닥에 깔려진 색깔있는 보도블록 같은거요. 그것도 오염되었다고봅니다.
    우리동네는 여름엔 타는듯한 고무냄새가 (폐타이어?) 코를 찔러요.
    실제로 몇몇 학교 운동장은 다시 걷어냈음.

  • 9. ..
    '19.8.15 11:43 AM (125.129.xxx.91)

    느낌일 뿐인데요. 2005년 후 지어진 새 아파트에서 살 때 아이들 아토피 천식 심했어요. 호흡기도 안좋았고... 집은 깨끗했는데 뭔가... 새아파트 증후군이 의심도 됐구요.
    지금은 90년대 초반에 지어진 아파트 리모델링한 곳에서 사는데 뭔가 전보다 괜찮아요. 기분인지도 모르지만...

  • 10. ...
    '19.8.15 4:33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 2011년
    일본산 고철 폐기물 그때도 계속 들어와서
    시멘트와 섞어서 아파트 건물 짓고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487 부자나라 미 명문대생의 굶주림.. 16 영원불매 2019/08/15 7,618
961486 '다자녀' 이렇게 많았나..넘치는 '가짜' 임신진단서 3 아파트당첨 2019/08/15 2,004
961485 항상 좋은 꿈을 많이 꿔요 1 2019/08/15 994
961484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수시 시뮬레이션 5 ... 2019/08/15 1,483
961483 꿈에.. 1 .. 2019/08/15 581
961482 린넨원피스 만들기 어려울까요 9 ㅇㅇ 2019/08/15 2,453
961481 황교안 "미래로 가자?"..현실은 색깔론과 뜬.. 6 본인에게할 .. 2019/08/15 840
961480 직장인 분들 더워서 업스타일 할때.. 5 업업 2019/08/15 2,240
961479 서울역에서 안국역갈때 버스를 어디서 타나요? 5 서울역 2019/08/15 992
961478 일본 수입품, 허술한 '방사능 검사' 실태…항만이 뚫렸다 !!!!!!.. 2019/08/15 634
961477 장염에 포카리 대체 음료 추천이요 11 배아프다요 2019/08/15 3,407
961476 유아원/유치원에서 애들 픽업하면 재울때까지 뭐하세요? 4 워킹맘 2019/08/15 1,147
961475 울산대강사 조국은 어떻게 법무장관이되었나 56 사노맹 2019/08/15 7,379
961474 딱 몇 년전 아파트부터 방사능 폐기물 섞은건가요? 9 허허 2019/08/15 2,677
961473 우리국민들 대단합니다. 맥주수입 98.8% 급감. 7 ㅇㅇㅇ 2019/08/15 2,281
961472 나경원 휴가로 광복절 행사 불참 60 ... 2019/08/15 7,360
961471 엎어서 재운 아기 커서 갸름하던가요? 24 질문 2019/08/15 3,995
961470 프라다 버킷백을 살것인가 집 전체 커튼을 할것인가 16 고민고민 2019/08/15 5,719
961469 자식이 너무 미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9 딥블루 2019/08/15 7,557
961468 냉방병일때 2 냉방병 2019/08/15 1,141
961467 썰물처럼 사라진 한 관광객...일 여행업계.지방도시 당혹 7 영원불매 2019/08/15 5,541
961466 불매도 중요하지만 과객 2019/08/15 729
961465 국제면허증 발급시간 5 ??? 2019/08/15 751
96146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9/08/15 1,140
961463 은마 실거주 의견 부탁드립니다. 10 ㅇㅇ 2019/08/15 5,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