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중도금 2억 받기로 하고 잔금받기 한달전 인테리어 공사를 허락했지요.
중도금관련해서 이곳에서 조언한대로 계약서대로 이행하라고 저는 연락을 했어요.
이번에 또 부동산에서 연락왔는데 신혼부부사정을 전달해서 처음 천오백만 마련이 가능하다고 하더니
지금은 4 천만원까지 마련할 수 있으니 중도금을 받으시면 안되겠냐고 사정하는 문자를 받았어요.
부동산이 또 이러네요.
9월 6일 중도금 2억 받기로 하고 잔금받기 한달전 인테리어 공사를 허락했지요.
중도금관련해서 이곳에서 조언한대로 계약서대로 이행하라고 저는 연락을 했어요.
이번에 또 부동산에서 연락왔는데 신혼부부사정을 전달해서 처음 천오백만 마련이 가능하다고 하더니
지금은 4 천만원까지 마련할 수 있으니 중도금을 받으시면 안되겠냐고 사정하는 문자를 받았어요.
부동산이 또 이러네요.
계약서대로 안하면 부동산에서 일억 물어내라하세요.
부동산보험든거에서..그러면 부동산이 그집 푸쉬하겠죠.
무슨 중도금 마련도 없이 공사를 하고 난리인가요.
계약서대로 하자하면 다 아무말 못해요,단호하게 나가세요.
??? 중도금 받고 한달전 인테리어 공사를 허락~
앞에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이 내용은 아닌것 같아서요.
정석대로 하셔야지 뭔가 하나 허용하면 자꾸 요구합니다~~
사람 나빠서가 아니라 심리가 그렇더라고요
잔금 안내고 이사 들어오면 어떻게 해결하시겠어요~~??
인테리어 하는동안 문열어주고 문잠그고 그렇게 하실건가요?
집이 비어있어 다들 그렇게 한다고 해서 그러마했어요. 대신 중도금을 받기로 했던거구요. 문제는 젊은 부부가 4천만원밖에는 도저히 대출받을 수 없다고 사정하는 간접문자를 부동산에 보냈다는 겁니다.
무슨소리인지..중고금 2억받는다며 부동산에서는 뭔 중도금을 또...?
전세 아니고 매매..
매매가 인테리어 했다고 잔금 다 치루고
이전등기 해야 이사 할 수 있죠
매매가 돈안내고 무슨 이사를 올 수 있나요?
중도금 약속한대로 안들어오면 계약파기죠. 매매한달전부터 공사하면 혹시 주택하자시 책임유무를 어떻게 정할거며 전기세 수도세 등은 어쩔거고 무슨 잔금들어오기전에 공사를 하나요. 공사한달할거면 잔금을 빨리치뤄야죠
상상님~ 9월 6일 중도금 2억을 받기로 하고 10월달 공사를 허락하기로 했었는데 지금 매수인이 계약한 중도금을 마련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뜻입니다.
열쇠 주지 마시고 중도금계약대로 안주면 파기하겠다고 하세요.
원글님이 잘못한건 없습니다. 그사람들 돈도 준비 안되면서 무슨 집을 사나요??
부동산에도 화내세요. 무슨일을 그렇게 하냐고. 사는 사람만 입장있고 파는 사람은 입장 없냐고
관두라 하세요.
부동산은 계약 파기되면 돈 못받으니 자꾸 원글님께 양보하라고 하는겁니다.
중도금 안주면 계약파기죠. 이미 잔금전에 공사하는것부터 그 부동산과 매수자가 진상이예요. 부동산에 이런문자 보내시지 말라고 계약대로 하자고 해야죠. 중도금이 2억인데 4천만원만 된다는건 애초에 무슨생각인건지 말이 안되죠.
다른 말 더 하지 마시고요.
계약 파기하자는 뜻이냐고? 그럼 파기하자고 하세요
지난번 글에 중도금 받은 이후에 인테리어 하게 해줘도 된다고 했는데요.
한달전 인테리어 공사를 허락했다는게
중도금 받고 허락해 준다고 구두로 허락해 줬다는 거지요?
인테리어 여부와 상관없이 중도금 제날짜에 안주면 계약 해지로 봐서 계약금 안 돌려주고 계약 해지하는 것 아닌가요?
맞아요 인테리어는 무슨.. 계약자체가 해지되는거에요 저희 어머니 집파실때 매수자랑 비슷하네요 집이 비어있으니 살림살이도 탐내고 진상이더니 중도금도 못내고 인테리어한다 난리 .. 그러다 잔금도 제날짜에 못준다고 할거에요 인테리어 했으니 이사는 자기들 맘대로 들어가겠지요? 관리비며 제대로 처리안하기 십상입니다 부동산한테 주접떨지말라 하시고 계약대로 진행안되면 파기한다고 하세요 상대를 말아야..
시댁에서 빌려오던 친정에서 땡겨오던
부동산에서 해주던..
안된다하세요. 돈도 없으면서 무슨 공사를 하고 들어간다는건지
저라면 계약을 깨던. 중도금4천받고,잔금치르고 . .보관이사하고 공사하라하겠어요.
보관이사하고 공사하면될걸..지들 편하겠다고 돈도 안주고 공사하겠다니.. 진짜경우없네요
부동산에 경고하세요. 복비안받을거냐고 머하는거냐고
인테리어 기간 봐주기로 했으면 꼭 2억 받으세요.
저도 중도금 마이 주고 한달 공사(주재원 나가는...)허락받아서 잘 했습니다.
처음부터 흐물하게 봐주지 마세요..
가격차이가 너무 나잖아요..2억에서 10배는 줄었네요.
ㅋㅋㅋ
부동산했었어요. 지금은 접었구요.
그냥 계약대로 이행하신다고 하면되요.
부동산에서 또 전화오면 중개수수료 받는 이유가 계약 맺고 그대로 이행되게 점검을 하는거에 있는거지 계약 불이행을 도우라고 있는건 아니지요. 라고 하세요.
중도금도 없는데 인테리어 계약금은 어찌냈나요...
그냥 룰이고 뭐고 일단 안내고 보자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계약대로 하자고 하세요.
원글님 전에 올리신 글도 찾아봤는데요..부동산은 큰돈이 오가는일인데 이돈 날려도 되시나요? 그게 아니면 지금 너무 무르게 일처리 하시는거에요. 부동산이 휘두루는거에 왜 고민하세요. 실수를 해도 그쪽이 한건데 안해도 될 고민을 하시네요. 잔금 후 이사를 하기로 하신건 잘하신거지만 공사를 미리 하는경우는 이런저런 문제도 많아서 다들 꺼려요 서로 갈금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이어도 될까말가인데 이 신혼부부나 부동산 하는짓이 글러먹었네요. . . 이건 부동산에 휘둘리신거예요.
부동산에 따끔히 이야기하세요.
계약서대로 진행하자고. 이런거 중재 안하시면서 저한테 복비 받으실거냐고.. 우리도 중도금 날자에 맞춰서 써야할돈 잇으니 그 돈 안들어오면 계약 파기에요. 이 건으론 그만 연락하세요. 하고 자꾸 찔러볼 여지를 주지마세요.
읽어보니 신혼부부네요.
보관이사할것도 없겠구만 잔금치르고 공사하고 살림넣으면되지
왜그런대요
사정봐주시다가 잔금날되서 대출이 안되었네. 다안나왔네 그럴지몰라요.
복잡해질 수 있어요..
왜냐하면 금액이 차이가 너무 남...
당장 4천밖에 없는데 인테리어는 또 뭔 돈으로 한대요?
저러다가 잔금 똑바로 안 치르면요??
폭삭 늙습니다...
단호하게 나가세요.
앞으로 골치아플 세입자 예약이네요...
저는 이사 두번에 두번 다 집이 비어 있어서 중도금 치르고 인테리어 했었어요. 계약서 내용대로 지급했구요. 댓글에 모두들 터무니없는 경우라고 하셔서요.
말이 안됨님 말씀때문에 제가 고민입니다. 과연 잔금은 문제없을까? 다른 걸로 문제를 일으키진 않을까?
뭔소린지 알수가 없네요..
중도금 안낼꺼면 계약파기하거나
잔금일 앞당겨서 잔금대출받아 명도이전하고 인테리어공사 가능하다고 하세요.
뭐하는 부동산인데 일을 그렇게 해요?
전에글 찾아보니 금액도 깎아주고 중도금받고 인테리어도 하게 해준다 하니 아주 물로봤네요.
원글님, 2억 중도금도 마련 못해서 4천밖에 못해온 사람이 잔금은 제대로 치루겠어요?
그걸 뭘로 증명한대요?
계속 문제를 일으키죠.
이 사람들, 처음부터 비정상 거래를 요구해서 여기까지 온거예요.
일차적으로 부동산에게 따끔하게 한번 말하세요.
지금 이게 나한테 네고하자고 말할 사항이냐고, 당신선에서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딱 잘라 말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 그리고 내가 계약서대로 이행하라고 말했는데, 무시하는 거냐?
중도금일에 중도금 입금 안되면 난 계약 파기된 걸로 알겠다.
계약금 건 부동산 당신이 알아서 저쪽에 알리고 수습해라 (계약금 반환이니 이딴 소리 못하게 미리 약치세요)
부동산을 조져야겠네요
무슨 이따위 중개를 한다냐...
또하나, 부동산에 꼭 말해두어야 하는 건, '이딴식으로'(요 표현 쓰면 좋은데...) 하면서 중개료 받을 생각하는 거냐? 난 못주니 알아서 해라라고 해두세요
매매가는 얼마인가요
대출 영혼까지 땡겨도 70프로일텐데.. . 4천에 계약금합치면..30프로는되는건가요?
중개수수료 받는 이유가 계약 맺고 그대로 이행되게 점검을 하는거에 있는거지 계약 불이행을 도우라고 있는건 아니지요. 라고 하세요.2222222
중개 수수료 얼마인가요?
앞으로 이런 식으로 매수자 편 드는 문자 보내면 다 해결되어도 부동산 수수료 지급 못한다고 문자보내세요.
제가 전에 그랬잖아요.
매수자보다도 부동산이 더 나쁜 사람이라고..
매수자는 돈이 없으니 저러는 건데 부동산은 어떻게든 거래만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농간 부리는 거에요.
매수자가 중도금 1원이라도 보내면 님은 골머리 아플 일만 남는거에요.
2억 다 보내라고 하세요.
그 후에는 인테리어 공사 하는 건 봐줘도 괜찮아요.(중도금 많이 받았잖아요... 단 책임소재는 매수자 책임이라고 분명히 단서 달구요)
거래 깨져서 님이 계약금 꿀꺽해도 매수자는 아무말 못하고, 부동산 업자는 복비 달라고 할 거에요.
계약금 받았으니 거래는 이루어진거라고 우길테죠.
(그럴 경우 정상 복비 다 안 줘도 복비 일부는 줍니다.)
무조건 부동산을 통해서 중도금 다 안 가져오면 계약 깨지는 거라고 하세요
잔금님~ 아니요. 30프로 안돼요.
저도 3억 정도 집을 계약금 10프로 받고 중도금으로 5프로 정도 받고 나머지 잔금으로 다 받았거든요.
중도금 5프로 내고서 공사하고 싶대서 그건 안 된다고 했어요.
우리한테 낸 돈이 너무 적어서 공사하다 엎어지면 내 손해거든요.
또 6억 정도 되는 집은 중도금으로 절반 정도 받고 인테리어 하고 이사 오고 나서 이틀 뒤에 잔금 받았어요(ㅠㅠ)
이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방방뛰었는데 부동산에서 중도금 왔으면 어차피 저쪽도 못 무르고 우리도 못 무르는.. 그런 관계라서 인테리어 문제는 별거 아니라고 설득하더라구요.
님은 중도금 2억 받으면 인테리어 건은 계약대로 하시면 되고,
중도금 2억이 안 오면 계약 파기로 계약금 안 돌려주면 됩니다.
원글님 계좌 입금안되게 은행에 가서 조치를 취하세요.
그리고 중도금 2억 안들어오면 계약파기다 하세요...
수표로 가져와라 하세요..
원들님 엿먹인 댓가입니다.
어설퍼게 1원도 못 들어오게 하세요.
2억 그날 안 들어오면 계약파기.
부동산 못때 쳐먹었어요..
복비요??
만약 성사된다 하더라도 애먹이세요...
계약서가 그만큼 중요합니다...
계약서에 도장 찍었는데 자기네 맘대로 바꾸겠다고 봐달라고 하는게 말도 안 되죠.
또 다른 방법은,
중도금 2억이 안 되면 중도금 내는 날짜에 맞춰서 잔금치르고 등기 가져가라 하세요.
2억 장만하나 나머지 더 장만하나 그쪽에서는 능력 안되는 거니까
차라리
중도금날에 잔금 치르고 등기 가져가면서 동시에 대출 받으면 되거든요.
중도금 날짜로 잔금일 하라 하심 그것도 편의 봐주는 거에요.
계약서 못 지키면 계약금 떼이는 건데 그거 지키라고 하는 거니까요.
2억 융통도 안 되는데 인테리어하고 집 들어오겠다는 패기는 무엇인지..
원글님 제가 위에도 썼지만 중도금때 저러면 잔금도 꼭 말썽이에요
절대 사정 봐주지 마세요 잔금 날짜도 몇번 미루고 끝까지 고생이었어요 신혼부부면 지금 대출은 안나오고 인테리어는 신부가 하고 뭐 그런 모양인데 안된다고 하세요
고민할거리를 고민해야지, 이건 뭐 단칼에
거절할일을 왜 고민하고 계시는지 ........
쉬운일을 어렵게 만들지 마시길!
중도금 내는 날짜에 맞춰 잔금은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잔금을 낼 여력이 없어 11월달 그 이전집에서 보증금빼서 잔금을 치룰려고 했을테니까요.
원글님은 어떤 생각인데요?
다들 이구동성으로 계약파기라고 하는데 자꾸 미련을 두네요.
계약금 3600이면 3억6천 집인가요?
아니면 더 되는 집인가요?
님이 계약 파기라고 쎄게 나가야 저쪽 집 복비 물어주고라도 전세금 뻬오죠.
자꾸 저쪽 사정이 어렵다 생각 되시면
님이 계약금 돌려주시는 조건으로 계약 파기 하세요.
부동산 복비도 저쪽에서 물어주라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할거에요.
그러기엔 님도 새로 집을 팔아야하잖아요.
돈이란게 다 그래요.
저쪽 사정 봐 주자니 이쪽이 손해를 봐야하거든요.
님 동생도 아닌 사람 사정 봐주자고 님이 손해 볼 필요는 없지요.
님이 착해서 남의 사정 봐줄 것 같으면
그냥 여기 글 올리지 말고 사정 봐주세요.
중도금 4천 받고
잔금날 돈 안 되면 며칠 더 봐주시구요..
저 집팔고 잔금 안 받은채로 인테리어랑 이사랑 다 하고 이사 이틀 뒤에 잔금 받은 사람인데
인테리어 하게 해 줬다는 남편 말엔 화가 났는데
나중에 이사는 왔는데 잔금은 이틀 뒤라는 말 듣고..(그러라고 했다는 남편을 보니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화도 안 나더라구요.
잔금 안 내고 버티면 나머지는 당신이 다 알아서 해라.. 나는 모르겠다..
저는 월세 계약했는데 (월세라 계약금 쪼금..) 이사하는 날 아침에야 이사 못온다고 계약 깨진 경우도 당했어요. 새로 계약하느라 한달 월세도 못 받고..
imf 터졌을 때 이사나가면 보름있다가 돈 준다는 집주인한테 기함하기도 했구요.
부동산은 계약서대로 하는게 제일 깔끔해요.
윗님 따끔하고 현명한 조언 감사합니다. 부동산에 분명 처음 거절의사를 보냈음에도 또 연락이 와서요.
아파트 분양후 집살 때를 제외하곤 지금 처음 매매를 해서 제가 잘 모르는데 중개인이 저렇게 나와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게 되었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부동산에 휘둘리지 마세요.
문자 왔어도 안된다하면 그만인거죠.
계약서대로 한다 하지 않았냐
계약서대로 이행안하면 계약파기 하는걸로 알겠다하시고
부동산중개 똑바로 하라고 하세요.
나중에 돈 못받고 골치 아픈 일 생겨도
원글님 몫이예요..부동산에서 해결해주지 않죠
우리동네에서 당시 7억짜리집을
계약금 천만원내고 전세얻어서 살짝 수리한다고열쇠줬다가
그집안에물건넣고 중도금안넣고 말썽피운사례있어요
부동산이 위로금주고 달래서보내라 하는거
집주인이 화가나서둘다 고소하고
집대문짝을 떼어냈어요
중도금 2억중 4천을 받고 열쇠 내준다는게 말이되남요?
잔금 부족해서 잔금도 미룬다면 어쩌려구요?
인테리어 끝난뒤에 새가구 들여와 설치해버리면 원글님이 집주인이라도 마음대로 어쩌지못해요.
계약서대로 하세요.
아니면 계약금 돌려주고 계약파기 하세요.
고민할걸 고민하셔야죠.
집주인이 갑인데 이리 휘둘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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