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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유리는 노웨딩이군요.

... 조회수 : 7,064
작성일 : 2019-08-14 09:19:52
혼인신고만 하고 식은 안할거래요. 
IP : 65.189.xxx.1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4 9:20 AM (65.189.xxx.173)

    http://www.osen.co.kr/article/G1111204767

  • 2. ㅇㅇㅇ
    '19.8.14 9:24 AM (223.62.xxx.156)

    좋은데요
    요즘은 간소하게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인가 보네요

  • 3. 사유리로
    '19.8.14 9:25 AM (116.39.xxx.162)

    봤어요.
    서유리 유명인인가 보네요.

    솔직히 결혼식 너무 불편하죠.
    저도 그러고 싶었어요.

  • 4. 젤 쓸데없는 것
    '19.8.14 9:30 AM (1.246.xxx.193)

    결혼식 장례식 돌잔치예요
    제 생각은 어르신 팔순잔치는 해드려도 될듯하지만 그외 다 쓸데없는 것 같아요

  • 5. 윗님...
    '19.8.14 9:58 AM (118.43.xxx.180)

    장례식은 쓸데없지않죠.지혜로는자는 장례식에 모이고 어리석은자는 잔치집에 간다고했어요.타인의 슬픔을 위로하고 부조로 장례에 도움을 주는게 무엇이 제일 쓸데없나요.
    돌잔치가 가장 쓸데없고 민폐는 맞고요.

  • 6. 신혼여행
    '19.8.14 10:17 AM (125.177.xxx.47)

    저도 식만 끝나기만을 기다렸어요. 빨리 떠나자! 보여주기식 허례허식은 사라져야 할 듯

  • 7. sstt
    '19.8.14 10:21 AM (182.210.xxx.191)

    저도 결혼식안하고 신고만 하고 싶었는데 이목때문에 했어요.

  • 8. ..
    '19.8.14 10:32 AM (119.69.xxx.115)

    가까운 가족끼리하는 행사는 누가 뭐라 하겠어요?

  • 9. ...
    '19.8.14 11:38 AM (199.247.xxx.17)

    저도 너무 결혼식 싫었어요
    준비 기간부터 끝날때까지 이걸 왜하나 싶은....

    근데 그동안 부모님이 뿌린게 있어서
    차마 안하겠다고 말 못했죠ㅜㅜ
    파티처럼 즐길 수 있으면 좋은데
    꼭 결혼식 마치고
    부주를 누가 적게 했네~ 누가 안왔네~ 등등
    ㅜ 싫은 말 너무 많이 들어서.. (엄마가 하는 말들)
    안그래도 싫었던 결혼식, 더 싫어졌어요

  • 10. ㅇㅇ
    '19.8.14 2:49 PM (223.62.xxx.56)

    저도 19년전 결혼식 ㅡㅡ 부부 둘다 일산살고 직장 다 강북인데

    남편고향 시골 성당에서 할수없이 결혼식 하느라 얼마나 신경쓸일이 많고 고됬는지 몰라요
    저희 애들은 스몰웨딩 식구끼리 인사하고 사진찍고 좋을데로 하라하고 싶어요

  • 11. 노웨딩
    '19.8.14 7:03 PM (106.102.xxx.43) - 삭제된댓글

    이거 좋네요
    그 비용을 저축하거나 주택자금으로 쓰는게 실용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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