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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생각만 맞다고 생각하는 친구

45세예요 조회수 : 2,624
작성일 : 2019-08-14 00:32:55
진짜 관계유지하기 힘들군요
이런저런 이유로 사람들 자르면 옆에
사람이 있겠나 싶어서 좋은게 좋은거 이러면서
허허 했더니 쥐잡듯이 잡네요 참나~~
무조건 자기 생각이 옳고 사람마다 처한 형편이
있는건데 자기 생각과 다르면 왜 그리하냐고 난리예요
그냥 끊어버릴까요?
IP : 211.49.xxx.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4 12:42 AM (221.157.xxx.127)

    생각이다르다고 쥐잡등 잡는다면 친정엄마라도 거리두고 안봅니다

  • 2. 네트백
    '19.8.14 12:43 AM (219.254.xxx.109)

    어려서야 그려러니 해도 나이 사십줄에 피곤합니다..걍 저는 아 그래>? 하고 말만 동의하고 내 하고 싶은대로 합니다..그사람 모르고..ㅋㅋㅋㅋ 이것도 은근 잼있던데..

  • 3. ㅇㅇㅇ
    '19.8.14 12:49 AM (39.7.xxx.228)

    그런 사람한테는 만나서 속얘기나 진심을 말하지마세요
    님 일상,가족이나 일 주변 얘기도 금물
    상관없는 남의 얘기, 연예인 얘기만 하시구요.
    그런타입 겪고보면 진짜 피곤하지요.
    그냥 넘겨버리면 자기목소리 더 높이고 우겨댑니다.

  • 4. 원글
    '19.8.14 12:56 AM (211.49.xxx.79)

    예~그래서 이친구랑 얘기 할려면 무슨 참견 안들을려고
    머리를 굴리거든요
    그러다가 하나 걸리면 왜 그렇게 하냐고 잘난체를 해댑니다

  • 5. 원글
    '19.8.14 12:58 AM (211.49.xxx.79)

    연예인 얘기하면 자기는 tv안본다면서 tv볼 시간이 있냐고 잘난체~~

  • 6. ㅇㅇㅇ
    '19.8.14 1:00 AM (39.7.xxx.228)

    어휴 환장 진상~~
    뭐 하나라도 더 아는척, 옳은척, 잘난척 해야 직성이 풀리나봐요
    그래봤자 외로운건 자기자신일텐데~~
    심리적으로 문제있는건지 정신승리 오지네요. 질려ㅡㅡ;;

  • 7. ...
    '19.8.14 1:08 AM (175.113.xxx.252)

    그런사람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뭐하러 어울려요..

  • 8. ㅇㅇㅇ
    '19.8.14 1:11 AM (39.7.xxx.228)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보면 혹시 성공욕구도 강하고
    어느 정도 직업과 지위를 획득한 편 아닌가요.

  • 9. ㅇㅇㅇ
    '19.8.14 1:11 AM (39.7.xxx.228)

    그런 사람보면 혹시 성공욕구도 강하고 주도적이고,
    어느 정도 직업과 지위를 획득한 편 아닌가요.
    제가 아는 이는 그렇던데~

  • 10. 원글
    '19.8.14 1:17 AM (211.49.xxx.79)

    윗님 말씀하신게 맞긴한데 저도 그정도 직업과 지위는 가졌고요
    본인보다 높은 사람들에게라도 가르칠려고 듭니다

  • 11. ㅇㅇㅇ
    '19.8.14 2:47 AM (175.223.xxx.199)

    그렇군요. 님이 비슷한 수준인데도 끝까지 잘난체하면 우위를 점하려 하는군요.
    자기보다 높은 사람에게도 가르칠려고 한다니..덜덜
    혀를 내두를 경지네요.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거나 집안환경, 특히 부모중 누군가가
    꼰대기질이 충만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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