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남편 없다고 나오는 분들요
이런분들은 어떻게 사시나요
제가 그런 케이스인데요 남편이 있어도 남편구실 제대로 못하는
없으니만 못한 남편이어서 갈라섰구요
이제 나이도 젊은데 결혼생각은 어차피 없거든요 첫결혼에 너무 데여서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해서요
그냥 연애만 하고 사는지
내가 벌어먹여야하는 남편이라도 있는게 나은지
지금같아선 지금의 자유로움이 너무 좋고
애들도 어느정도 부족함없이 잘 키우고있고
경제적으로도 별로 어려움 없고
저는 기본 사주가 어느정도 잘맞는편인데
앞으로 계획은 좀 세워보려고요
1. ㅋㅋㅋ
'19.8.12 12:04 AM (175.223.xxx.6)남편있다는 저는
40살 현재 미혼입니다ㅋㅋㅋ
게다가 자식도 있대요ㅋㅋㅋㅋ
맙소사.
ㅋㅋㅋㅋㅋ
언제 연애해서 언제 결혼해서
언제 애 낳나요?
ㅋㅋㅋㅋㅋ
사주는 안맞는걸로...2. 근데
'19.8.12 12:07 AM (211.205.xxx.19)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남펀이 있긴 한건데 뭐가 맞는다는 거예요?
있어도 구슬 못하니 없는거다? 그런 해석은 그냥 갖다 붙이는 거죠... 남편복이 없다는 거면 모를까3. 근데
'19.8.12 12:08 AM (211.205.xxx.19)원글님은 남편이 있었긴 한건데 뭐가 맞는다는 거예요?
있어도 구실 못하니 없는거다? 그런 해석은 그냥 갖다 붙이는 거죠... 남편복이 없다는 거면 모를까4. 아들이 잘되는
'19.8.12 12:11 AM (123.214.xxx.169)사주라는 저는..
40중후반인데 자식은 커녕 남편도 없어요.ㅠㅠ5. 만세력을
'19.8.12 12:15 AM (124.49.xxx.61) - 삭제된댓글봐보세요. 대충은 알거 같아요.
사주팔자에 있는게 년운에세 없고 조화롭게 여러가지가 있으면 좋데요
http://www.goodcycle.com/alib/result.asp6. . .
'19.8.12 12:16 AM (210.57.xxx.40)저도 딸 하나 아들 하나 있다했는데
지금 갱년기 쏠로 ㅋ
내 자식들은 어디에. .7. doldol
'19.8.12 12:21 AM (223.38.xxx.155)사주에 자식이 없다는 경우를 봤었는데, 남자쪽에 문제가 있어서 불임이었어요. 결국 아이 하나 입양했는데 키우느라 엄청나게 고생하셨고 30살 다 되가는데도 애가 철이 너무 안 들어서 인간 같지 않아요. 자식이 없으면 없는대로 살았어야...
8. ㅁㅁ
'19.8.12 12:30 AM (49.170.xxx.168)타고난 사주가 그렇더라도,,
대운이나 세운이 좋아 남편운이 들어 오는 수가 있어요
그럴때 결혼을 하기도 합니다9. dus
'19.8.12 12:48 AM (124.49.xxx.61)정관이 들어올때 그게 남편이라고 하던데요
10. ᆢ
'19.8.12 1:02 AM (14.63.xxx.17) - 삭제된댓글전 지장간에 있는 쪼매난 관을 남편으로
써서 지금껏 살고있는데 웬만한 남자보다
경제력은 갑이에요. 근데 제가 워낙
스케일이 크다보니 성에 안찰뿐..
사주는 내게 주어진 패라고 생각함 될 것 같네요
내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11. 오윗님
'19.8.12 1:04 AM (124.49.xxx.61)멋집니다.
12. 낸장
'19.8.12 1:55 AM (124.53.xxx.131)알콩달콩 유난히 사이좋거나 아니면 누가봐도 남편복으로 잘 살게 된다거나 그런건 꿈꾸지 말고요
붙어있음 맨날 싸우거나 그게 아니라면 남편이 잘하면 웬수 시댁인들을 만나게 된다거나....
그렇게 땜질이 되기도..최악으로 맨날 딴뇬들 처다보는 놈이거나 백수거나...
가장 좋은건 주말부부나 장기출장 잦으면 사이도 원만하고 경제적인 것도 충족될테고
머 그런식으로 풀이 하던데요.
하지만 여자가 남편없으면 못살던 구시대에나 했던 말
그런거 믿지 마세요.13. 오
'19.8.12 6:50 AM (116.35.xxx.42)제가 원글님 같은 사주
결혼했고 아들도 있는데
남편은 없는거나 마찬가지
돈도 못 벌고 집안대소사 제가 다 결정
너무 유약하고 능력없어요
그런데 자상하고 따뜻하고 제가 하는 일 뒷받침해주고
엄마가 제 결혼직전 사주보러갔더니
이렇게 짝을 맞추어 결혼해야한다고...
방금 앞에 보고간 예비부부는 이혼가능성 높다고 열내더래요
대구 달성공원앞 성대철학관 할아버지 유명했다는데....14. ...
'19.8.12 10:05 AM (223.33.xxx.209)자식이 잘된다고 하는데 40대 비혼이에요
15. 이제
'19.8.12 11:14 AM (117.111.xxx.141)사주에 남편복 없는사람은 안전빵으로 38 세 이후 결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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