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학때 초등아이들과 다른지역에 한달있게 될경우에요..

조회수 : 860
작성일 : 2019-08-11 08:32:07
아직 한학기가 더 남았지만 여름방학지내다보니 든 생각인데요..


겨울방학때 2달가까이되니 친정에 한달정도 아이들데리고 가있음 어떨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 크니 자주 가뵙지도 못하고 방학때 가있음 좋아하실거같긴한데 초등아이들이 공부를 안할수도 없고 방학때 한달만 학원보내도 받아줄까요?


큰아이는 내년에 6학년되니 앞으로 이런기회도 없을듯하고


친정이 지금 사는곳보다 큰도시라 학원은 많습니다..


남편은 허락했고 친정엄마계시니 제가 왔다갔다하고 남편도 주말에 내려와도 되고요...


혹시 다른지역에 한달만 지내보신분 계시면 아이들 지내는거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6.120.xxx.1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1 9:19 AM (58.148.xxx.122)

    그건 학원마다 다르죠.
    여기다 물어볼게 아니라 학원들으루돌아다녀보셔야

  • 2.
    '19.8.11 9:46 AM (116.120.xxx.158)

    꼭 학원문의라기보다 아이들 어떻게 생활했는지가 궁금해서요..
    괜히 한달 계획하고 갔다가 집에 가고싶다는둥 딴소리할까봐 걱정도되고요..

  • 3. ..
    '19.8.11 9:58 AM (222.237.xxx.88)

    애 입장에서야 집에 가고싶다 소리 할 확률이 더 높죠.
    꽃구경도 하루 이틀이지 학원가야지, 친구도 없지,
    틀어박힐 내 방도 없지...
    방학이니 공부 작파하고 큰도시 외가에 가서
    일주일 정도 놀러 다니고 할머니가 해주시는 맛있는거 먹고
    효도재롱 잠시 해드리고가 애한테 딱 맞는 방학입니다.

  • 4. 학원
    '19.8.11 10:00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

    초등보습에 있었는데 그런경우 간혹 있었어요.
    그런데 교재.진도 이런것 때문에 추천은 안하고 예체능은 가능하실듯해요.
    그런데 애들은 친구없지 힘들것 같긴하네요.

  • 5. ..
    '19.8.11 10:02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손주가 초등학교 다닐 나이면 엄마 나이 육십대인데
    오는 손주 반갑고 가는 손주 더 반가울 나이에요.
    내가 가서 한 달 있으면 효도도 되고 기뻐하실거란 생각은
    큰 오산 입니다. 이제는 떨어져 사는 딸도, 그 자식이 손주도
    백년손님 사위는 더 버거워요.

  • 6. ..
    '19.8.11 10:04 AM (222.237.xxx.88)

    그리고 손주가 초등학교 다닐 나이면 엄마 나이 육십대인데
    오는 손주 반갑고 가는 손주 더 반가울 나이에요.
    내가 가서 한 달 있으면 효도도 되고 기뻐하실거란 생각은
    큰 오산 입니다. 이제는 떨어져 사는 딸도, 그 자식인 손주도
    백년손님 사위는 더 버거워요.

  • 7.
    '19.8.11 11:53 AM (116.120.xxx.158)

    제가 착각했나봐요..한번씩 가면 2박3일정도 있다오는데 자꾸 더 있다가면 안되냐하시고 요즘 부쩍 전화도 자주하시고 외로워하시는거같아 생각해본건데 댓글 감사합니다..다시 생각해볼게요^^

  • 8. ....
    '19.8.11 1:13 PM (1.225.xxx.49)

    오면 반갑고 가년 더 반가울 나이2222
    그리고 1달 학원이야 다닐 수 있어도 아는 친구 하나 없이 초딩6학년이 잘 다니겠어요??(저희 애도 6학년이라..) 학원 한번 적응하는 것도 꽤 시간이 걸리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211 압력솥 백숙안 쌀이 설익었어요. 8 2019/08/11 1,527
960210 고속터미널 옷파는데 어디로 가면 되나요? 7 ... 2019/08/11 2,006
960209 18년된 에어컨을 바꿨더니 8 발전 2019/08/11 6,026
960208 롯데 양쪽에서 뺨맞네요 8 36도 2019/08/11 4,052
960207 스위스 패스 이용 1 소나기 2019/08/11 777
960206 혈압약 먹으면 뭔가 느낌이 다른가요 8 나은 2019/08/11 2,715
960205 일본은 자국민을 바보로 만들어놓은거 같아요 18 일본 2019/08/11 3,781
960204 밝고 자존감 있는 애들이 결혼 잘하네요 28 ㅇㅇ 2019/08/11 14,552
960203 급질문 드려요) 제주 가족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ㅠ 5 제주 2019/08/11 1,374
960202 동네 카페.. 1 .... 2019/08/11 1,167
960201 분당 잘 아시는 분? 6 ㅇㅇ 2019/08/11 2,384
960200 [펌] 방사능 피폭지서 영화촬영한 여배우, 20년후… 5 zzz 2019/08/11 4,448
960199 방바닥 얼마나 자주 닦으세요~~? (밀대에 양말끼워요 짱!) 30 클린 2019/08/11 8,359
960198 삼성은 일본의 재료 수출 중단을 이미 당한 적 있어요 10 샤프전자 2019/08/11 2,251
960197 수술교정이란게 뭘의미할까요 1 수술 2019/08/11 726
960196 7세 아이들 키즈 팩토 잘 푸나요?? 6 ㅇㄴ 2019/08/11 2,204
960195 항암치료환자를 단기로 돌봐주실 분 구하려면 어떻게? 11 .. 2019/08/11 2,174
960194 일적으로, 사적으로 너무나 스트레스 받아 정신이 돌기 직전입니다.. 2 .... 2019/08/11 1,381
960193 아가씨와 아줌마 패션이 섞여있지 않나요? 12 베스트 2019/08/11 7,754
960192 발바닥으로 먼지 기가막히게 아는분 계신가요 14 .... 2019/08/11 3,635
960191 콜마회장 3 .. 2019/08/11 1,621
960190 보리새우와 일반 새우 차이점이 뭔가요 2 유후 2019/08/11 1,308
960189 봉오동전투.. 잘봤습니다.. 11 R.Kim 2019/08/11 1,762
960188 시화나래휴게소 좋아하세요? 7 ^^ 2019/08/11 1,451
960187 썸남이 그만 만나재요 ㅋㅋ 13 zz 2019/08/11 9,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