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강아지는 냄새가 나나요?
그다음날부턴 환기가 필요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누구는 고소한 냄새라고 하던데 그런 종류아니고 찌린내라고 해야하나요?
강아지 두종류를 키워봤는데 믹스와 누렁이요
약간 정도차가 있을뿐 모두 좋지 않은(?) 냄새였어요
종에 따라서 냄새가 덜 나는 강아지도 있나요?
1. ....
'19.8.10 7:25 PM (211.243.xxx.208) - 삭제된댓글일단 저희 진돗개는 냄새 나요ㅎㅎ 끌어안고 자는데 발바닥에서는 보리차 냄새 나는데 뒤통수에서는 개비린내 심해요ㅋㅋ
2. ..
'19.8.10 7:27 PM (125.177.xxx.43)아니요
눈꼽 눈물 매일 , 귀 청소 자주 해주면 냄새 안나요
냄새는 주로 거기서 나죠
주 1,2회쯤 목욕 시키고요
집에서도 냄새 안나요3. 베어탱
'19.8.10 7:27 PM (125.186.xxx.34)냄새 당연히 나고요, 그것까지도 받아들여 사랑스러운거죠~
4. ㅇㅇ
'19.8.10 7:28 PM (49.196.xxx.8)글쎄요, 포메 키우는 데 전 냄새 모르겠어요.. 비염환자 이기도 해서리.. 집에 들어오면 찌른 내? 좀 나도 그려려니 해요. 보통 고양이가 질러놓은 것이라.. 밖에 큰 개는 가끔 알 수 없는 다른 야생 동물의 똥에 가서 등을 문질르고 오는 경우는 봤긴 했어요. 그럼 ㄸ내 나죠.
5. .....
'19.8.10 7:29 PM (114.129.xxx.194)개비린내라고 해서 특유의 체취가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유독 더 심하죠6. ....
'19.8.10 7:29 PM (112.169.xxx.220)개 비린내 때문에 못키워요 ㅜ
7. ㅇㅇ
'19.8.10 7:29 PM (49.196.xxx.8)사료 먹이면 덜 나고 사람음식 염분들어가면 ㄸ내가 좀 독해지고 그런 건 있어요
8. queen2
'19.8.10 7:30 PM (222.120.xxx.1)개마다 달라요 하나도 안나는개있고 심한개 있어요
종하고는 상관없는거같아요
우리개는 아기때 첨봤을때부터 냄새났어요 개비린내
지금도 납니다9. ...
'19.8.10 7:33 PM (223.62.xxx.126) - 삭제된댓글개의 종류에 따라서도 좀 달라요.
사람도 인종에 따라 냄새가 다르듯이요.10. ㅇㅇㅇㅇ
'19.8.10 7:35 PM (220.72.xxx.163)우리도 한 놈은 전혀 없고 폭신한 냄새만 나고
한 놈은 머리통에서 개비린내 나요. 같은 종자고 부자관계에요. 개바개에요.11. ..
'19.8.10 7:35 PM (125.178.xxx.135)대소변 볼때 바로 바로 닦아주고
산책 후 닦아주면 확실히 덜 나요.
비 올 때는 더 나는 거 맞고요.12. ..
'19.8.10 7:39 PM (58.140.xxx.120)발바닥에선 구수구수한 냄새
귀에선 된장 냄새? 귀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지.. 그리고 입냄새
몸에선 별 냄새 안 나요13. ..
'19.8.10 7:43 PM (211.187.xxx.161)귀청소 잘해줘애해요
14. 유후
'19.8.10 7:46 PM (175.199.xxx.243)개마다 다르더라구요
심한 개도 있고 거의 안 나는 개도 있고요15. 냄새
'19.8.10 7:51 PM (122.47.xxx.231)냄새는 귀,눈물,입이죠
주1,2회 목욕은 너무 과해서
아이들 피부에 치명적이예요
2주 한번이 가장 좋지만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열흘에 한번정도가 적당해요
눈물냄새가 생각보다 아주 꼬릿한
냄새가 난다고 해요16. ㅁㄴ
'19.8.10 7:57 PM (183.97.xxx.186)저희집 스피츠 기르는데
강아지 특유의 비린내가 많이 안나요
목욕을 자주 시키지도 못하는데도 털은 항상 깨끗하고 하얗고요
손님들이 오면 얘는 개냄새가 거의 안난다며 신기해해요
어디서 봤는데 스피츠는 이중모라 털에서 특유의 자정작용을 해서 항상 털상태가 깨끗하게 뽀송뽀송하게 유지된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털빠짐이 엄청나긴 해요ㅠ17. 00
'19.8.10 8:13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한달에 한번 정도 목욕.
아침 .저녁 산책 두번. 아침엔 물로 애들 세수시키듯 간단히 훑어줘요. 주둥이랑 발은 산책후 꼭짠 물수건으로 닦고 몸통도 등짝이랑 한번씩 닦고.저녁엔 치카치카.
귀는 소파에 붙어 앉을때 봐주고 면봉이나 물티슈로 귀안쪽 주변이랑 안쪽도 닦아줘요.누우면 항상 귀 젖혀줘요..통풍.
냄새나는거 잘 모르겠어요.
개발 냄새 좋아해요 ㅎㅎ18. 전혀
'19.8.10 8:22 P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비숑 안나는데
목욕도자주안하고
빗질자주 이빨자주
눈꼽자주 산책자주19. 혹시
'19.8.10 8:39 PM (175.127.xxx.153)항문낭 냄새 아닐까요
20. 혹시
'19.8.10 8:42 PM (99.240.xxx.118)강아지 헝문낭 손으로 짜주시나요?
항문낭에서 분비하는 분비물에서 비린내 같은 냄새 엄청난게 나요. 목욕보다 더 자주 짜주셔야합니다.21. ᆢ
'19.8.10 8:59 PM (121.167.xxx.120)생선 비린내처럼 개 비린내 있어요
비오는 날엔 더 심 하고요
비위 약한 사람은 개 키우기 힘들어요22. ㆍ
'19.8.10 9:26 PM (211.109.xxx.163)모든 개는 냄새가 날꺼예요
저희 개도 나요
그러나 저는 그냄새가 좋아요
비오는날 나는 비릿한 냄새도 좋고
발바닥 냄새도 구수하고
젖먹는 아기 강아지 하품할때 입에서 나는 그냄새야말로♡♡♡23. 플럼스카페
'19.8.10 9:42 PM (220.79.xxx.41)저희개는 2개월에 한 번 목욕하고요.
실외배변견이라 집에서 개냄새는 없어요. 손님마다 개 있는지 몰랐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가까이하면 햄스터 냄새나요-,,-
매일 산책하고 오면 주둥이.발. 배. 똥꼬 다 닦아주긴해요.24. ...
'19.8.10 10:20 PM (116.34.xxx.114)울집 개는 냄새 많이 납니다.
엄마집 개는 냄새1도 안납니다.25. happ
'19.8.10 10:38 PM (121.160.xxx.119)요크셔테리어 암컷 냄새 거의 안났어요.
일주일에 한번 씻겼고 항문낭 매번 짜주고
욕실 바닥 소변 보고 나오며 자기 발 싹싹 매트에
스스로 닦을 정도로 애가 똑똑했고요.26. 으앙 죽지마
'19.8.10 11:14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저희개는 13살까진
냄새 거의 없었어요
지금 15살인데 털에 기름 끼고
냄새 꼬리해서 집에 페브릭 허구헌날 빨아요
그래도 20살까지 살라고 기도합니다27. 냄새가 난다면
'19.8.12 9:04 AM (223.33.xxx.21)피부병이 생긴건 아닌지, 발바닥에 습진이 있는건 아닌지, 귓병이 생긴건 아닌디, 눈꼽이 끼어서 눈앞이 더러운건 아닌지, 잇몸질환이나 치석이 많이 생겨있진 않은지, 항문낭이나 항문, 생식기 주위가 털이 깅거나 깨끗하지 않은지, 살펴봐주세요. 후각기능이 뛰어난 개는 진한 향기의 샴푸는 오히려 좋지 못하구요~ 눈앞에 눈꼽은 세수시킨다는 생각으로 자주 닦아주시는데 절대 물티슈는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60139 | 얼떨결에 사귀게 된 경우.. 1 | ... | 2019/08/11 | 1,499 |
| 960138 | 집에 있는 화장품 제조원을 살펴보니(달팽이크림-군대px) 10 | 콜마 | 2019/08/11 | 3,660 |
| 960137 | 남편이 방귀를 너무 자주 뀌는데 유산균 11 | 효과있을까요.. | 2019/08/11 | 5,177 |
| 960136 | 백화점 상품권행사 좀 궁금해서요 2 | 알려주세요... | 2019/08/11 | 917 |
| 960135 | 우체국쇼핑몰 김치 어떤가요 2 | ㄷㅈㅅㅇ | 2019/08/11 | 1,125 |
| 960134 | 꼰대는 어떤 사람 4 | 꼰대 | 2019/08/11 | 1,279 |
| 960133 | 우표박물관, 태극기 우표 기획전 1 | 박물관좋아해.. | 2019/08/11 | 430 |
| 960132 |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가요 인생은 노력아닌가요 19 | 운과노력 | 2019/08/11 | 4,787 |
| 960131 | 30대분들, 멜로가체질 진짜 재밌어요 6 | ㅇㅇㅇ | 2019/08/11 | 3,817 |
| 960130 | 클렌징오일 추천 부탁해요 34 | 1122 | 2019/08/11 | 5,480 |
| 960129 | 집, 교육 문제는 왜 해결이 어려울까요? 35 | 왜때문에 | 2019/08/11 | 3,675 |
| 960128 | 집안 일 중 궂은 일에 속하는 일이 뭔가요? 15 | ㄴ | 2019/08/11 | 3,446 |
| 960127 | 부안 변산반도 여행 다녀왔어요.... 9 | 매미소리 | 2019/08/11 | 4,281 |
| 960126 | 유퀴즈 온더블럭 22 | 유퀴즈 | 2019/08/11 | 4,179 |
| 960125 | 사각턱보톡스 맞아보신분 1 | zz | 2019/08/11 | 1,225 |
| 960124 | mbc 편애중계 보셨어요? 15 | ... | 2019/08/11 | 4,396 |
| 960123 | 아이 친구 생일 파티에서 비용이 많이 나갔는데요. 18 | 나나 | 2019/08/11 | 6,831 |
| 960122 | 블랙헤드 없애는 법!! 일본산 클렌징 오일 관해 - 많이 봐주세.. 5 | ㅇㅇ | 2019/08/11 | 4,140 |
| 960121 | 카누 커피) 미니가 보통의 한 잔 인가요? 3 | 커피 | 2019/08/11 | 1,932 |
| 960120 | 말과 사랑에 빠진 세살 아기 4 | 제주소년 | 2019/08/11 | 2,270 |
| 960119 | 방학때 초등아이들과 다른지역에 한달있게 될경우에요.. 6 | 음 | 2019/08/11 | 868 |
| 960118 | 국내 풀빌라 팬션들..수영장 물 손님 바뀔때마다 갈까요? 20 | .. | 2019/08/11 | 7,949 |
| 960117 | 젤리 덕후님들 포함 등산 간식 조언 좀 해주세요 10 | 등산 | 2019/08/11 | 1,797 |
| 960116 | 아파트 중문 ᆢ있고 없고는 7 | 신축아파트 | 2019/08/11 | 4,411 |
| 960115 | 전신마취 후 기억력을 회복시키고 싶어요 9 | 23 | 2019/08/11 | 4,9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