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 창업을 고려중인데... 다양한 카페들 보려면?

** 조회수 : 3,802
작성일 : 2019-08-10 17:01:35

지금 당장 하겠다는건 아니구요..

성격상 미리 미리 준비하는 타입이라..


인터넷으로도 많은 유명 카페등이 소개되는데

그런 유명한 곳 아니더라도..

카페나 빈티지 샵등..

 내부를 보여주는 사진등이 있는곳이 어디있을까요?


인스타등에 올라온 개인 방문 소개글들도 많긴할텐데..

네이버보면 다양한 컨텐츠가 있는데

혹시 그 안에서는 찾아 볼 수 있을까요?

아님..

손가락품을 팔아 여기저기 찾아봐야하는지..


직장 다니느라 시간도 별로 없어서요..

IP : 121.130.xxx.17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0 5:10 PM (175.113.xxx.252)

    손가락품도 팔아야되고 먹으러다녀도 보고 그래야죠... 이집은 왜장사가 잘되는지...??또 반대로 이집은 왜 장사가 안되는지 연구도 하구요

  • 2. ...
    '19.8.10 5:12 PM (106.102.xxx.179) - 삭제된댓글

    인스타 보고 저녁이나 주말마다 탐방해야죠

  • 3. ..
    '19.8.10 6:03 PM (175.116.xxx.93)

    최대한 직접 가서 봐야 겠단 생각이 안들면 사업접으세요. 사업은 몸으로 하는 거에요.

  • 4. Dkdk
    '19.8.10 6:11 PM (59.10.xxx.57)

    어어어
    여기저기 알려주려고 했더니 손꾸락으로 뭘 하시려고요?
    저기 정신 차리시고요..
    테일러 펠트 매뉴팩트 수수 카멜 등 몇군데 유명한데 너무 매장 크지 않은 커피집부터
    발루토 처럼 자기만의 색깔있는 디저트 카페 등 수십곳을 다니고 디저트도 배우고 시작해야해요

  • 5. ..
    '19.8.10 6:12 PM (110.70.xxx.193)

    윗님..(175.116.xxx.93)
    안가보겠다는게 아니구요.
    앞으로 5~6년 후 생각이라 분위기정도
    파악하려는건데..
    글에도 그리 쓰지 않았나요?

  • 6. ...
    '19.8.10 6:13 PM (220.127.xxx.135)

    일단 원글님 장사하시면 안될듯요
    그 마인드로 어찌 장사를 하려고
    직장다니느라 시간 없으면 점심을 굶고 점심시간마다 근처 카페 탐방이라도 365일 가야 하는데..
    참...손가락품 100번 팔아도 될까 말까인데...
    손가락품도 팔기 싫어한다니 답 안나오네요

    누가 백수상태로 시장조사만 하다가 오픈하나요?
    다 본인직업 가진상태에서 시장조사 열심히 몇년하고
    오픈전에 바짝 몇개월 쉬면서 준비하는거죠

  • 7. ..
    '19.8.10 6:22 PM (175.223.xxx.47)

    아참..
    지금 한다는게 아니라는데..
    5년 후 정년퇴직 하면 생각있어서
    지금은 대략 아웃라인 잡는선에서..
    돈을 벌 목적은 아니라...
    그런데
    이런 질문이 그리 게을러 보이나오?
    나름 치열하게 살고 있는 사람인데..

  • 8. ..
    '19.8.10 6:27 PM (175.223.xxx.47)

    참..가게 위치는 정해져있어요.
    작은 상가건물이 있어서.
    제가 워낙 바빠 많은 곳을 다니지 못 하는지라
    단지 인테리어 등을 보고 싶어서..

    지금도 일 마치고 퇴근중인데..
    너무들 구박하신다..

  • 9. ,,,
    '19.8.10 6:36 PM (121.167.xxx.120)

    오늘 방송에서 재방인지 75세 남편 부인 나와서 카페 하는것 보여 주는데요.
    퇴직후 시작 했다는데 평생 동안 준비 했다고 하더군요.
    오픈하고 나서 구입 한것은 커피 머신하고 에어컨 뿐이라고요.
    5-6년 후에 오픈 하실거라도 지금 부터라도 준비 하세요.
    그 분들은 소품도 틈틈히 사 모았다고 하더군요.
    준비를 철저히 해서인지 그런대로 손님 있고 장사는 잘 되는듯 했어요.
    젊은 손님 보다는 나이든 손님이 많다고 하더군요.

  • 10.
    '19.8.10 6:48 PM (121.131.xxx.28)

    그때 가서 생각하세요.
    시대가 확확 바뀌는데 5년 후에 뭐가
    어떻게 변할지 알아요?
    4년 반 후 쯤부터 생각하세요.

  • 11. ...
    '19.8.10 6:50 PM (106.102.xxx.152) - 삭제된댓글

    네 게을러 보여요. 인스타등에 올라온 개인 방문 소개글들도 많긴할텐데...라는 문구를 보면 창업할 생각도 있으면서 인스타도 아직 안 둘러봤다는 얘기잖아요. 그냥 어디 괜찮은 카페 가고 싶기만 해도 서치해보는데...

  • 12.
    '19.8.10 7:11 PM (121.190.xxx.52) - 삭제된댓글

    오년 후 너무하시네요 ㅋㅋ
    인스타 카페검색하심 되죠..
    실제로 가보고 맛도 보고.

  • 13.
    '19.8.10 7:12 PM (121.190.xxx.52)

    오년 후 너무하시네요 ㅋㅋ
    인스타 카페검색하심 되죠..
    실제로 가보고 맛도 보고.
    제대로 된 카페들은 안주하지 않으려고
    매주 카페가서 맛보고 구경도하고 하더라구요.

  • 14. ..
    '19.8.10 7:17 PM (110.10.xxx.113)

    네 빈티지 에 관심이 있어
    커피잔 소품등은 10여년전부터
    조금씩 사모으고 있어요.ㅡㅡ

  • 15. ....
    '19.8.10 7:18 PM (220.127.xxx.135)

    원글님 장사하지마세요
    딱 손님들 가기 싫은 주인장 마인드
    여기에 질문해놓고 답 달아주고 내편안드니 나 바쁜사람이다 게으르지 않다
    변명만 늘어놓고.
    그냥 접으세요
    5년동안 준비 긴거같죠?
    그 정도로 준비하는 사람들 많아요...눈 반짝반짝하면서 변해가는 트렌드 읽어가며 받아들이면서

  • 16. ...
    '19.8.10 7:40 PM (220.70.xxx.239)

    빈티지 유행지난지 좀 되지 않았나요?
    5년뒤에는 더 지나있겠죠.
    지저분해보이고 낡아보여요.
    인더스트리얼도 이젠 싫고요.
    그냥 접근성좋고 맛있고 깔끔한게 좋아요.
    저렴하면 더 좋고요.

  • 17. ...
    '19.8.10 7:41 PM (220.70.xxx.239)

    인스타나 블로그에 올라올정도가 되려면
    커피가 아니고 디저트가 좋아야되요.

  • 18. evecalm
    '19.8.10 7:52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아.. 220.70.xxx.239님 말씀이 맞을것 같네요..
    인스타나 블로그엔 디저트가 좋아야 올라온다..

    네..
    음..
    전 인테리어가 궁금했던거라..

  • 19. ..
    '19.8.10 7:53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아.. 220.70.xxx.239님 말씀이 맞을것 같네요..
    인스타나 블로그엔 디저트가 좋아야 올라온다..

    네..
    음..
    전 인테리어가 궁금했던거라..

  • 20. ..
    '19.8.10 7:55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220.70.xxx.239
    네.. 전 빈티지 와 엔틱이 섞인것 생각하고 있어요..

    친구가 빈티지 샾을 하는데
    따뜻한 분위기가 전 참 좋더라구요..

    전.. 집에 엔틱 가구들이 좀 있는데
    작은 엔틱가구들을 활용도 해 보고 싶기도 하고요..

  • 21. ..
    '19.8.10 7:57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아.. 220.70.xxx.239님 말씀이 맞을것 같네요..
    인스타나 블로그엔 디저트가 좋아야 올라온다..

    네..
    음..
    전 인테리어가 궁금했던거라..

    전 빈티지 와 엔틱이 섞인것 생각하고 있어요..

    친구가 빈티지 샾을 하는데
    따뜻한 분위기가 전 참 좋더라구요..

    전.. 집에 엔틱 가구들이 좀 있는데
    작은 엔틱가구들을 활용도 해 보고 싶기도 하고요..

  • 22. ..
    '19.8.10 7:58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아.. 220.70.xxx.239님 말씀이 맞을것 같네요..
    인스타나 블로그엔 디저트가 좋아야 올라온다..

    네..
    음..
    전 인테리어가 궁금했던거라..

    빈티지 와 엔틱이 섞인것 생각하고 있어요..

    친구가 빈티지 샾을 하는데
    따뜻한 분위기가 전 참 좋더라구요..

    집에 엔틱 가구들이 좀 있는데
    작은 엔틱가구들을 활용도 해 보고 싶기도 하고요..

  • 23. 아이참
    '19.8.10 8:00 PM (211.177.xxx.87)

    5년뒤에 다시 물어보세요
    2019년에 블루보틀 성수점에 그 긴줄이 생길줄은 2014년에 백운산 선생도 몰랐을걸요.

  • 24. ..
    '19.8.10 8:00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121.167.xxx.120 님
    혹시 kbs1에서 했던 은퇴후 집 한채?
    방송에 나오던 컨테이너 카페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분들 저도 인상깊게 봤어요..
    저같은 계획을 가진 사람들에겐
    좋은 모델이 될듯해요..

  • 25. 중국댁
    '19.8.10 9:04 PM (104.237.xxx.79)

    상하이 사시는 분인데 카페 소개 엄청 많이 하시더라구요
    블로그 한번 가보세요 저도 이웃이에요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sharkskins

  • 26. ㅇㅇ
    '19.8.10 9:07 PM (110.70.xxx.97)

    본인이 모은 커피잔으로 운영하시면 곧 후회하십니다.
    홍석천이 그런 마음으로 예쁘 그릇 포크 나이프 준비했더니 손님들이 가져가거나 망가지거나 해서 한달후 반도 안남아서 그냥 흰그릇 노말한걸로 싹 바꿨다고 해요

  • 27. 댓글들
    '19.8.10 9:11 PM (223.33.xxx.42)

    진짜무섭
    그냥 고려중이니
    인테리어구경 정보 묻는게
    이렇게 나무랄일인지;;;
    날이더워 다 예민? @@

  • 28. ..
    '19.8.10 9:49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어머나~
    104.237.xxx.79님 감사합니다~~


    110.70.xxx.님..
    저도 그런 걱정은 하고 있어요..
    그런데.. 예쁜잔에 담아서 드리는 것도 참 행복할 것 같은데..
    일단.. 희망사항이예요..

    223.33.xxx.42님..
    그러게요..
    저도 몇 분들 반응이.. 좀.. 이해가..
    날이 더워서 그런가보다.. 하고 ㅎㅎ

  • 29. 네이버 블로그에서
    '19.8.10 11:12 PM (118.33.xxx.178)

    닉네임 parisunset 검색해 보세요
    서울시내 근교 신상카페 정보가 엄청 많이 자세하게 나와있고 내부사진도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 30. .....
    '19.8.10 11:53 PM (220.120.xxx.144)

    은퇴뒤 까페는 취미생활인가요 돈버는 목적인가요. 취미생활이면 지금부터 인테리어 등 구경하면서 봐두는것 나쁘지 않지만 돈 버는 목적이라면..
    '뭣이 중한디'
    이거죠 음.. 저는 자영업 경험이 있는데, 주변에 물어오는 사람들 보면 다들 인테리어 뭘 할까 어떤 분위기로 꾸밀까 그런걸 먼저 생각하더라고요. 그런건 장사에 중요한게 아닌데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084 혹시 양양에서 서핑 강습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2 서핑조아 2019/08/11 2,111
960083 우리나라가 대단한 이유 19 공감 2019/08/11 6,808
960082 체취에 관해 설득력있는 얘기를 들었어요. 44 ... 2019/08/11 26,209
960081 북한 지명이 이상해요 22 ㅌㅌ 2019/08/11 3,179
960080 조슈번의 후예들 왜 안중근을 죽이는가? - 특선 그것이 알고 싶.. 8 ... 2019/08/11 1,624
960079 일본 영토 도발, 러시아 올림픽 보이콧 고려, 한국 선수단 먹거.. 11 .... 2019/08/11 2,604
960078 오후 세시의 연인 보고 울었네요 23 ㅠㅠ 2019/08/11 8,435
960077 조금 전 수유역 근처에서 본 변태 2 srsd 2019/08/11 2,767
960076 각종 카페, 오픈채팅방에 극우가 판쳐요 12 심해요 2019/08/11 1,475
960075 살 빼고 싶은 분들을 위한 팩폭 4 2019/08/11 6,546
960074 좌훈 하시는분 안계신가여 좌훈 2019/08/11 660
960073 美성범죄 억만장자 엡스타인, 교도소서 극단적 선택 4 뉴스 2019/08/11 3,324
960072 심야토론 한국당 잘한다 잘한다~~ 1 미네르바 2019/08/11 2,111
960071 봉오동 전투 추천!! 5 영화 좋아요.. 2019/08/11 999
960070 발리에서 생긴일을 보고서요... 23 오랜만에 2019/08/10 4,898
960069 어르신 세대는 구조적으로 그들만의 정치색에 갇혀 있어요-반일조차.. 15 휴... 2019/08/10 1,737
960068 오늘 집을 보러다녔는데...슬프네요.. 46 돈없는이 2019/08/10 25,939
960067 다카노/사면초가 빠진 일본, 무섭도록 유치한 아베 외교 2 日일간지 2019/08/10 1,842
960066 화장실에 40분 앉아있는동안 뭐할까요? 9 .. 2019/08/10 3,112
960065 중2딸아이 전방십자인대 파열 수술여부 고민됩니다 7 풍요로운삶 2019/08/10 1,519
960064 이 바이올린곡 뭔지 알려주실분? 5 ㅇㅇ 2019/08/10 1,171
960063 오렌만에 다섯식구 다 모인 자리에서 6 아 세월 2019/08/10 2,875
960062 성인피아노수업하려고 하는데요 18 피아노 2019/08/10 2,831
960061 멜로가 체질 1 ... 2019/08/10 1,564
960060 태풍 일본 반응.jpg 14 .... 2019/08/10 6,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