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 열때문에 밤샜는데 남편이 하는말

zz 조회수 : 5,047
작성일 : 2019-08-10 10:41:50
새벽에 아이 고열때문에 거의 밤새고 아침에 해롱대고있었어요
부엌에서 남편이 날 불러서 봤더니 음료수 두캔을 들고
나 콜라먹을까 , 마운틴듀 먹을까? 이러고 있네요...
에효


IP : 58.78.xxx.8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8.10 10:45 AM (220.122.xxx.130)

    10년은 더 교육시켜도 될까말까 싶네요..
    너무함........
    아이 빨리 낫길 바래요...

  • 2. 저라면
    '19.8.10 10:53 AM (118.38.xxx.80)

    콜라 하고 잘듯

  • 3. ㅁㅁㅁㅁ
    '19.8.10 10:54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란 ㅜㅜ
    밤새 열나는애 수건으로 닦아주다 간신히 자려고 누운 마누라한테 들이대던 울집 남자 생각나네요

  • 4. ..
    '19.8.10 10:55 AM (112.153.xxx.134)

    20년을 교육중인데도 여전히 모자란 울집남자도 있네요.. 하도 제가 뭐라고 해서 이젠 본인도 모지리라는거 알아요..

  • 5. 게다가
    '19.8.10 10:56 AM (58.78.xxx.80)

    울애가 잠이 예민해서 각방쓴지도 1년인데
    그래서 더더 눈치없나바요 떨어질정도 없네요 ㅋ

  • 6. ...
    '19.8.10 11:05 AM (39.7.xxx.173)

    남편이 애정결핍 증세가 있으신듯...

  • 7. ㅋㅋㅋㅋ
    '19.8.10 11:19 AM (220.124.xxx.36)

    아침 하기 싫어서 김밥 심부름을 보냈는데, 몇 줄 사와? 세줄...
    결국 다시 전화가 와요. 두줄씩 포장되어 있는데, 한 팩 사? 두 팩 사?
    ... 15년간 정말 심부름도 많이 시키고 집안 일도 열심히 가르쳐서 드디어 묻지 않고 청소고 빨래고 설거지고 정말 잘하는데...
    그냥 아이 키울때처럼 마음가짐을 남편한테 먹기로 했어요. 다치거나 위험한 일 아니면 잔소리도 안 하고 그냥 물어 보면 한번 더 대답하고 지나가듯이 대답하고 땡치기로. 깊이 생각하면 열불 나요. 그냥 말하는 강아지 있다 생각하세요.

  • 8.
    '19.8.10 11:28 AM (120.142.xxx.209)

    귀엽다 생각할것 같은데

  • 9. .....
    '19.8.10 11:35 AM (175.208.xxx.49) - 삭제된댓글

    식당에서 매번 묻는 말
    "나 뭐먹어? "

    결정장애가 있는것도 아닌데 그래요

    날도 더운데 아이랑 엄마가 고생하네요ㅜㅜ
    빨리 낫기를.....

  • 10. 30년 다되어
    '19.8.10 11:43 AM (223.38.xxx.30) - 삭제된댓글

    다 되어 가는데
    그 참 알아서 하면 되는데 수퍼심부름 보내면 영상ㅇ.로 물건 골라줘야 합니다

  • 11. ㅡㅡ
    '19.8.10 11:52 AM (111.118.xxx.150)

    맘들도 좋으시다.
    멍충이들 수준인데...

  • 12. ..
    '19.8.10 1:05 PM (211.205.xxx.62)

    결혼하고 바보가 되는건지
    우리집은 알아서 척척
    잔소리를 젤 싫어해요

  • 13. ㅇㅇ
    '19.8.10 1:42 PM (175.114.xxx.96)

    냉장고안 샌드위치를 못 찾아서 냉장고 문앞에서 불쌍한 목소리로 "샌드위치 없어 .. 만 4번 반복해서, 매니큐어칠하다말고 찾아줬어요. 50세 똥멍충이 하나 키우고 있어요 ㅠㅠ

  • 14.
    '19.8.10 2:02 PM (61.80.xxx.55)

    남편이 철이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455 민주당 청문회 인사 명단. 정성호.송기헌.금태섭.백혜련 24 again 2019/08/30 1,942
967454 갈라치기 주의보 10 ㅇㅇ 2019/08/30 1,197
967453 일본은 정직해야 합니다. 4 늘 옳바르신.. 2019/08/30 737
967452 현재 조국사태가 역겨운 건 59 조로남불 2019/08/30 5,303
96745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9/08/30 1,625
967450 조국 우회상장노린 큰 그림, 작전세력 빼박이래요 36 검찰 2019/08/30 3,044
967449 최순실은 그안에서도 바깥세상 장난질 11 가짜뉴스? 2019/08/30 2,093
967448 해열제도 식후에 복용해야 하나요? 2 .. 2019/08/30 1,487
967447 유시민말 왜곡하는 분들. 22 ... 2019/08/30 2,186
967446 압수수색 ,,,검법남녀를 본 저로서는 1 궁금 2019/08/30 1,193
967445 꼼꼼한 기레기들.jpg 13 ... 2019/08/30 2,448
967444 대학 레벨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나요? 7 ㄷㄷㄷ 2019/08/30 3,239
967443 (펌글) 나는 조국 부친 조변현 이사장을 잘 안다 10 기레기아웃 2019/08/30 3,554
967442 여러분 드디어 기온이 2 가을 2019/08/30 2,222
967441 내일은 보고싶다청문회 12 쌍둥맘 2019/08/30 1,496
967440 한국 관광객이 안오자 일본인들 하는말 jpg 12 ..... 2019/08/30 9,556
967439 조국 힘내세요 - 뭐라도 하고 싶어 쓰는 글 14 정알못 2019/08/30 822
967438 文대통령, 日 공들인 태국서 첨단산업 협력 6 ㅇㅇㅇ 2019/08/30 2,154
967437 머리 숙이지마시라! 당신이 불의앞에 머리를숙이면, 국민들은 무릎.. 27 조국! 2019/08/30 2,733
967436 유시민 대담, 글이 아니라, 영상으로 꼭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 9 ... 2019/08/30 1,509
967435 악기를 5살때부터 4개한 거랑, 예민한 것이 상관이 있나요? 12 심각하게 고.. 2019/08/30 2,586
967434 아이피 외울 때 이상한 것 좀 외우지 마셔요.. 30 ㅇㅇ 2019/08/30 3,319
967433 깻잎을 삭히는 것은 왜 하는 건가요? 7 깻잎이너무많.. 2019/08/30 2,853
967432 (조국임명 청원)그래도 서명합시다 지금 523,000 6 5계절 2019/08/30 947
967431 특종,특종--->>유튜브 가짜뉴스 계정폭파 재밌게 할.. 5 언제나 행복.. 2019/08/30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