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 절제 못하는 초1아들

아들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19-08-10 09:39:54
화나면 던지고 소리지르고 ㅠ
이거 완전히 고쳐야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자식 키우기 쉽지않네요ㅠ
현명하신 맘님들..지혜좀 주세요ㅠ
IP : 39.7.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소
    '19.8.10 9:47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아이를 극단적을 엄하게 키우시거나
    각종 제한을 많이 두시나요?
    아님 부모가 잘 흥분하는 스타일이거나...

  • 2. T
    '19.8.10 9:50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학교가기 전에 잡으셨어야 하는데..
    동네에 비슷한 스타일 아이가 있는데 지금 5학년인데 학교쌤도 고개를 절래절래.
    동네 모든 학원에서 쫒겨났어요.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단호히 잡아주세요.
    물건을 던진다니요.. ㅠㅠ

  • 3. 조심스레
    '19.8.10 9:50 AM (121.155.xxx.30)

    부모중 누군가가 그러는걸 보고
    배운건 아닌지요
    주변에 그런경우를 봐서요

  • 4. 저도
    '19.8.10 9:52 AM (112.154.xxx.139)

    평소님이랑 같은 질문하고싶어요
    아이 말에 귀기울여주시나요?
    아이가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그걸 무슨이유에서든
    하지를 못하면그리될수 있어요
    그리고 부모 기분좋을때는 말들어준다하고 기분안좋으면
    화내고 그러는것도 굉장히 안좋데요

  • 5. 분노조절
    '19.8.10 10:01 AM (118.38.xxx.80)

    장애같은데 정신과 가셔야해요. 꼭가세요 꼭 사춘기때 헬 옵니다

  • 6. dlfjs
    '19.8.10 10:18 AM (125.177.xxx.43)

    치료받게ㅡ하세요

  • 7. 아자
    '19.8.10 10:23 AM (211.36.xxx.46)

    아이들마다 그릇이 달라도 부모입장에선 그리 엄격하지 않은데 해도, 아이 입장에서는 엄격하다 느낄 수 있어요. 그냥 말해선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않는다. 라는 경험이 쌓일때 소리 지르는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주변 환경으로 그런 행동 학습하여 나타날 수도 있구요. 아이 기질에 대한 이해, 환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요. 소아정신과 가셔서 검사받으시길 조언드립니다.

  • 8. 훈육
    '19.8.10 12:11 PM (210.113.xxx.185)

    adhd 가능성 다소 있고요..훈육 관련 책이나 우아달 유투브 보면서 엄마가 내 아이랑 맞을 방법을 찾아서 잡아주셔요. 더 크면 더 말 안듣고, 밖에서도 그러면 학교에서 문제되어요 ㅜ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4166 삐진 아들.... 4 66 2019/09/09 1,679
974165 MBN판도라 9 2019/09/09 1,871
974164 양사장과 나경원이~~ 5 깜빡했네 2019/09/09 2,253
974163 삼성기프트 카드 비회원등록하면 nake 2019/09/09 502
974162 손석희...검찰의 대변인인가 27 ㅇㅇ 2019/09/09 3,548
974161 초딩 수학과외를 일주일 동안 매일 하는 대학생 알바를 구할수 있.. 1 ㅇㅇㅇ 2019/09/09 1,614
974160 윤가, 수사기밀 일부러 흘린 거 빨리 조사 안 하면 그걸로 경질.. 1 감나무 2019/09/09 1,142
974159 검찰이 패스트 트랙 수사를 넘겨달라고 했는데... 8 ㅇㅇ 2019/09/09 1,464
974158 조국은 아버지가 아니라 오빠였던 겁니까? 48 어므나 2019/09/09 5,196
974157 장제원아들 음주측정 0.08이 아니라 0.13임 22 ㅇㅇㅇ 2019/09/09 3,761
974156 우리 전반전 끝내고 후반전 준비중인거죠? 10 나사모1 2019/09/09 1,174
974155 (혹시고졸?)최성해 고발장 보고 가실게요~ 5 .... 2019/09/09 1,908
974154 가짜뉴스신고 합시다 오늘은 신의 한수! 8 미네르바 2019/09/09 1,488
974153 제주 공항 근처 괜찮은 숙소 추천좀여~!!! 4 22 2019/09/09 1,603
974152 청원)언론에 징벌적손해배상제도 도입 청원 9 청원 2019/09/09 776
974151 조국 장관 되셨으니 버닝썬 10 신참회원 2019/09/09 1,337
974150 [박광온TV] 일본에게 자한당이란? 자한당에게 일본이란? 3 가을에 2019/09/09 672
974149 돈이 많으면 막스마라 입고싶네요. 19 .. 2019/09/09 8,262
974148 [단독] '장제원 아내, 덮어달라 요구'..사고 영상 입수 49 ..... 2019/09/09 16,258
974147 나베스트아들 1저자 서울대교수3명 6 ㄱㄴ 2019/09/09 1,998
974146 조국장관 코링크 해명..... 36 vh 2019/09/09 2,846
974145 밤고구마도 참 맛있는거군요 ! 8 요즘 2019/09/09 2,351
974144 jtbc 뉴스 요즘 맘에 안들어요. 어디 뉴스 봐야하는지요? 19 8뉴스 2019/09/09 2,248
974143 MB는 감방에 언제 들어가나요? 언제 2019/09/09 852
974142 9:30 더룸 ㅡ 박주민 의원 출연 2 본방사수 2019/09/09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