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에 푸른색 혈관이 도드라져요

걱정 조회수 : 7,391
작성일 : 2019-08-09 18:10:31

50대  여자에요..

갑자기  거슬리네여.. 언제부턴지  손등에  푸르스름한  혈관이 비치더니  점점 흉측...

몸에  이상이 있는건지...

어디가서  손보이는게 민망할지경입니다.

저염식하면  나아질까해서  저염식 해보려고  합니다...

IP : 211.248.xxx.18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퐁듀퐁듀
    '19.8.9 6:12 PM (121.139.xxx.71)

    울동서는 대놓고
    형님 손 왜그래요
    징그러워요~~
    어쩌라고 @@;;

  • 2. 손등
    '19.8.9 6:12 PM (203.236.xxx.7)

    피부가 얇아져서 그런거 아닐까요?
    손 자주 힘주어 썼다던가?

  • 3. ..........
    '19.8.9 6:13 PM (219.254.xxx.109)

    콜라겐 빠지고 지방빠지고 하면 다 드러난다고 하더라구요.원래 그게 튀어나온 사람 제외하구요..뭐 나이들어서 그런걸 어쩌란건지..나이들면 다 그런거죠.

  • 4. 손등
    '19.8.9 6:13 PM (203.236.xxx.7)

    혈관도 그렇지만 반점처럼 하나 둘 생겨 그게 더
    거슬리네요.ㅜㅜ

  • 5. 원글
    '19.8.9 6:15 PM (211.248.xxx.186)

    맞아요. 손에 힘주면 더 도드라져요..슬프네요..

  • 6. 원래
    '19.8.9 6:23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자연스러운 변화라고 생각해서... 그렇군 하고 지내요.

  • 7. 호오
    '19.8.9 6:27 PM (183.98.xxx.142)

    평생 핏줄 도드라진 닭발같은 손인데
    전 이 손이 좋던데요 ㅋㅋ
    손등에 살 오동통하고 손가락 마디도
    쏙쏙 들어간 손 보면 미련해보여요
    개취네요 ㅎㅎㅎ

  • 8. ...
    '19.8.9 6:31 PM (125.128.xxx.132)

    저염식하면 더 심해질걸요? 피부에 물기가 줄어들어서...

    저랑 바꿉시다.
    저 핏줄 도드라진 손, 팔뚝 사랑해요
    한때 운동 무지하게 했을 때 잠깐 나타났던 나의 핏줄들이 지금은 다 살 속에 파묻혀서 흔적도 없는 내 손...

  • 9. 밀푀유나베
    '19.8.9 6:32 PM (219.254.xxx.109)

    저는 손이 핏줄없이 통통한 그런 손이 좋아요..뭔가 푸근해요 ㅋㅋ

  • 10. ...
    '19.8.9 6:43 PM (125.128.xxx.132)

    원글님, 살찌우는게 최선이예요.
    저염식하는 건, 더 악화시키는 일이예요.

    바디빌딩하는 사람들이 프로필 사진찍으려고 마지막에 하는게 소금 안먹고 물 안먹는 거예요
    근육결, 핏줄 라인 도드라지게 바짝 말리느라고...
    살 찌우는 건 아니어도 저염식은 아니되오

  • 11. 피부가
    '19.8.9 6:45 PM (218.51.xxx.240)

    흰편 아니세요? 저도 그래서요
    뭔가 가뭄난 논 같기도하다는 ㅠ

    혈관주사(?) 맞을때 좋으려나

  • 12. 기레기아웃
    '19.8.9 6:47 PM (183.96.xxx.241)

    전 30대부터 그래요 40 후반되니 상체에도 살이 붙고 특히 배도 많이 나오는데 손은 여전해요 ㅠ

  • 13. 음..
    '19.8.9 6:57 PM (106.102.xxx.197)

    딴소리지만..저는 혈관 잘보이는 분들 부러워요.
    6개월마다 검사하는데
    라인잡는다고 대여섯번씩 찌르고
    결국 발에 놓고..심지어 목에도 놓더라구요.ㅜㅜ

  • 14. ....
    '19.8.9 7:04 PM (220.124.xxx.74)

    저도 손등 혈관 도드라졌는데 살이 쪄도 마찬가지예요
    아는 엄마가 제손을 보고 징그럽다고 하는데
    말을 해도 어쩜 표현을 그렇게 하는지 기분 정말
    나빴어요

  • 15. 위로 털기
    '19.8.9 7:05 PM (1.234.xxx.79)

    손 보일 일이 있을 때 잠깐 위로 올려서 털면 좀 나아요

  • 16. 저도 그래요
    '19.8.9 7:18 PM (90.201.xxx.76)

    전 무거운거 들어서 그런듯

  • 17. ㅎㅎㅎ
    '19.8.9 8:19 PM (223.62.xxx.128)

    댓글이 산으로 가네요
    82에서 유명하신 도크님이
    피곤하거나 몸이 안좋으면 도드라진다고 하셨어요
    푹쉬고 몸관리 하시면 나아진대요

  • 18. 노화현상
    '19.8.9 8:33 PM (59.12.xxx.228)

    이에요 저도 40대부터 그렇게 변하더라구요 여전히 가늘가늘한 상체인데도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나봐요 하지정맥 수술하듯 상체도 시술하는거 있어요 거슬리시면 시술 받아보세요

  • 19. 노화증상
    '19.8.9 9:20 PM (112.187.xxx.213)

    노화증상으로 알고있어요

  • 20. ㅁㅇ
    '19.8.9 10:04 PM (1.253.xxx.140)

    저는 초딩때부터 그랬어요ㅎㅎ
    엄마손이 그런데 어려서부터 하얗지만 핏줄나온 엄민손은
    늘 이쁘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렇구요
    다만 제손은 이쁘지 않아요흑 같이 핏줄이 도드라져도 내손 망손

  • 21. 알럽채연
    '19.8.9 10:16 PM (125.178.xxx.135)

    위로 털기님, 와우! 저도 손등에 핏줄 많이 보이는데, 말씀대로 잠시 손 위로 털었더니 핏줄이 싹 사라졌네요^^ 감사요~~

  • 22. .....
    '19.8.9 11:09 PM (125.136.xxx.121)

    손등에 살이 없어서 그런거에요.

  • 23. 원글
    '19.8.9 11:39 PM (211.248.xxx.186)

    우와..신기하네요..잠시 손을 위로 털었더니 싹 사라지네요..잠깐이지만...앞으로 손 보일일 잇으면 이방법이라도 서야겠네요..

  • 24. ..
    '19.8.10 12:27 AM (116.39.xxx.162)

    여름이 심하죠.
    손 위로 올리면 사라지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697 김필이라는 가수요 17 2019/08/09 7,833
959696 옷장 냄새 2 .... 2019/08/09 1,861
959695 원룸만기가 12월인데 주인한테 언제 말해야할까요? 7 이사 2019/08/09 1,576
959694 앤 해서웨이보면 김태희 생각나요 17 .. 2019/08/09 6,245
959693 가족모임 5 33333 2019/08/09 2,115
959692 한국 일본 눈치보나요? 한국은 왜 제재 하나도 안해요? 27 ㄷㄴ 2019/08/09 3,949
959691 군대 훈련소에서 치아교정유지장치와 고무줄사용가능한가요?? 네스퀵 2019/08/09 2,877
959690 새로운 삶을 살고싶어 페이스오프 하려 검색하다가.. 1 ... 2019/08/09 1,751
959689 체르노빌에서도 올림픽 할 기세네 2 ㅇㅇㅇ 2019/08/09 1,183
959688 생리 첫날 둘쨋날은 머리감는 게 독이 된다네요. 20 …. 2019/08/09 11,045
959687 이재용이 일본가서 이를 갈고 왔다는 군요 73 ... 2019/08/09 31,231
959686 생리 끝나는 날 전후로 아프신분들 5 40대넘힘듬.. 2019/08/09 2,851
959685 이천 미란다호텔 객실도 온천수 나오나요? 3 ㄱㄱㄱ 2019/08/09 1,736
959684 고혈압인데요 8 이유모름 2019/08/09 2,444
959683 농가주택과 슬라브집에 대해서 설명 좀 7 ㄷㅈㅅㅇ 2019/08/09 3,004
959682 효심.. 보고 배운거 없어도 효심도 유전되나요..? 효심 2019/08/09 1,242
959681 日 기능실습이라 속이고 원전 오염 제거에 베트남인 투입 6 ..... 2019/08/09 1,317
959680 삼겹살집에 처음처럼 밖에 없데요. 12 ... 2019/08/09 3,338
959679 영화 봉오동전투와 엑시트 9 궁금인 2019/08/09 2,400
959678 티벳버섯 집을 비울때 어떻게 해놓고 가야하나요? 2 티벳초보 2019/08/09 1,142
959677 어른들 방해에도 꿋꿋하게 기자회견 하는 초중생들 .jpg 10 미래가밝다!.. 2019/08/09 2,773
959676 나홀로 커피와 영화 (feat.영화관 아줌마 진상들) 16 쿠쿠 2019/08/09 5,087
959675 삼성, 日소재 부품 빼기 '반도체,스마트폰, 가전' 모두 추진 13 .... 2019/08/09 3,539
959674 영화 엑시트 볼만해요. 9 괜춘 2019/08/09 2,176
959673 요즘.. 계속 돌려먹는거 있으세요?? 10 저는 2019/08/09 3,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