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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대기업생산직 들어가는데 괜찮은건가요

궁금하다 조회수 : 4,968
작성일 : 2019-08-09 00:26:42
신랑이 하던 사업이 중단되었고..몇달 방황하다가
울산에 있는 h 대기업 생산직으로 취업되었어요
저는 건강이 상하거나 할까봐 걱정핶는데 다행히 야간근무는 없고 주간근무만 한대요..대신 계약직이고 몇년후 정규직된다는데 요즘 경기가 어려운데 이정도도 감사해야되는거겠지요?
IP : 121.175.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9 12:2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너무 잘 된거 아닌가요?
    축하해요.

  • 2. 현대
    '19.8.9 12:28 AM (121.176.xxx.101)

    계열사 하청 일 거예요
    본청은 들어 가기 힘들 건 데요
    그래도 어디예요
    열심히 살려고 하시는 남편분 엄지 척 입니다

  • 3. 궁금하다
    '19.8.9 12:31 AM (121.175.xxx.13)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생산직쪽은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겁부터 나더라구요..그래도 사업할때보다는 마음이 안정될것 같긴해요

  • 4. 0ㅠ
    '19.8.9 12:43 A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일 할 곳이 있는 게 어딘가요.
    산업단지 아닌 지역은 그런 일거리 조차 없어요.

  • 5. 축하드려요
    '19.8.9 12:45 AM (114.129.xxx.101)

    아무래도 힘은 더 들겠지만 방황도 빨리 접으셨고 취업도 빠르게 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
    또다른 문이 열리겠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잘 지내셨음 한다고 전해주세요^^ 님도 화이팅입니다^^

  • 6. 축하합니다
    '19.8.9 1:01 AM (219.255.xxx.153)

    축하합니다^^ 들어가기 어렵다든데 잘됐네요.
    좀 힘들어도 따박따박 고정적으로 나오는 월급이 얼마나 가정을 편안하게 만드는데요.
    앞으로 정년까지 계산해보시고 조금씩 모아서 목돈 만드세요. 늙으년 돈이 힘이예요.

  • 7. ㅁㅁ
    '19.8.9 2:33 AM (49.196.xxx.76)

    전 바쁜 공장에 다녀요, 근속? 20년씩 되는 분들도 있고 활동적이라 운동하는 셈 치고 심심치 않게들 다니시는 듯 해요. 다만 제가 있는 곳은 먼지 소음이 심해서 그만둘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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