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보러 왔다갔는데 그냥 기다리면 되나요?

부동산 조회수 : 2,184
작성일 : 2019-08-08 14:33:10

집 매매로 내놨는데 요새 조금 연락이 오네요

오늘 온다고해서 집 싹 치워놓고 그랬더니

그냥 이정도면 내가 그냥 눌러 살겠다 싶던데 ㅎㅎ


근데 부동산에서 집 보러 간 후에

저는 그냥 기다리면 되나요


IP : 218.148.xxx.1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8 2:41 PM (211.36.xxx.70)

    처음이신가봅니다.

    계약이 이루어지려면 연락이 옵니다
    연락이 없다는 건 집 보고 간 사람이 별 반응이 없는거지요
    그냥 계시면 됩니다

  • 2. ..
    '19.8.8 2:42 PM (218.148.xxx.195)

    예 부동산 거래는 처음이에요

    글쿤요 ㅎㅎ 감사합니다

  • 3. f00
    '19.8.8 2:49 PM (218.48.xxx.168)

    원래 말많이 하는 사람치고 계약하는 사람 없어요
    조용히 여러번 구경 오는 사람이면 계약합니다

  • 4. 윗분
    '19.8.8 2:56 PM (119.149.xxx.228)

    말이 맞아요. 살사람응 조용히 구경합니다.

  • 5. 여러번
    '19.8.8 2:57 PM (223.62.xxx.7)

    보러 오지도 않아요.
    보통 살 사람은 이미 마음을 어느정도 먹고 오기때문에 휘 둘러보고 큰 하자 없고 깨끗하면 계약하자 연락옵니다

  • 6. 집팔리길
    '19.8.8 3:07 PM (211.174.xxx.143)

    윗님 말이 맞아요. 살사람은 조용히 구경합니다.2222
    시간오래 안끌어요

  • 7. mindy
    '19.8.8 3:23 PM (58.149.xxx.42)

    저도 집 내놓아 몇분 보구 가셨는데...연락이 안오네요. 집 보구 간날은 신경이 쓰여 그런가 너무 피곤하고 잠도 설쳐요. ㅜㅜ 집주인도 이런데 세입자들은 정말 힘들겠어요. 근데 당장이라고 계약할 것처럼 맘에 들어하다가 돌아간 후 연락이 없네요...

  • 8. 보고
    '19.8.8 4:44 PM (14.41.xxx.66)

    간 사람이 맘이 있음 부동산에 사겠다 해서 매매가 이루어짐
    부동산에서 조용하면 그사람이 맘에 없는거고요

  • 9. ..
    '19.8.8 5:32 PM (180.66.xxx.74)

    저도 계속 보여주는 입장인데 이젠 익숙;;;
    집이 깨끗하게 유지되는 장점이.....
    일단 당장 언제까지 팔아야되고 이런게 아니다보니
    좀 느긋해질수 있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199 혹시 ebs 파이널 모의고사 봉투에든거 이게 수준이 어떤가요 4 ㅎㅇ 2019/08/08 994
959198 보험 대리점 총무 일해보신 분 계실까요? 2 하늘 2019/08/08 1,594
959197 5일 동안 안나가고 먹고자고 먹고 자고 했어요 6 ㅇㅇ 2019/08/08 3,932
959196 집보러 왔다갔는데 그냥 기다리면 되나요? 9 부동산 2019/08/08 2,184
959195 강남쪽 서울 시내에서 혼자 놀기.. 뭐하면 좋을까요? 1 ... 2019/08/08 2,239
959194 음식점에서 있었던일 14 음식점 2019/08/08 4,682
959193 혼자인데 심심하고 외로워요.. 3 외로움 2019/08/08 1,890
959192 방탄 bring the soul 보신분 중 아시면 답해주세요!!.. 5 방탄방탄방방.. 2019/08/08 1,502
959191 與, 내년 총선 'TK 총력전'.."7∼8명 전략공천,.. 4 뉴스 2019/08/08 812
959190 패션후르츠 망고청 만들건데요.. 1 ... 2019/08/08 1,062
959189 창문형 에어컨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16 ... 2019/08/08 6,905
959188 일반내시경 해보신분! 많이 힘든가요...? ㅠ 22 하악 2019/08/08 2,285
959187 중도금 대출중인데 돈 생길때마다 조금씩 갚아도 되나요? 3 궁금 2019/08/08 2,090
959186 집에서 먹는 조기사이즈 몇호사면되나요? ㅇㅇ 2019/08/08 769
959185 황태 북어 표고버섯요? 6 황태북어 2019/08/08 1,650
959184 생애 첫 주택청약인데 가점을 잘못 입력했어요... 방법있을까요?.. 8 dd 2019/08/08 1,685
959183 저번에 부안여행 질문했었는데요?~~ 3 대딩맘 2019/08/08 1,016
959182 만약 지금집을 강남아파트로 바꿔준다면 하시겠어요? 25 ... 2019/08/08 4,114
959181 자고 일어나면 살이 쏙 빠지는 기분이예요 40중반 2019/08/08 1,534
959180 입금이 안되는 계좌는 어떤 경우인지 알려 주세요? 82좋아 2019/08/08 614
959179 개포 경남쪽 아파트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음.. 2019/08/08 2,325
959178 KTX타고 친정에 가는데요... 2 푸른하늘 2019/08/08 1,933
959177 어떤 분의 황당한 드림 후기 13 ... 2019/08/08 5,661
959176 김밥 속재료 취향 골라보아요^^ 11 david 2019/08/08 2,081
959175 왜 화이트국가의 존재 자체를 몰랐을까? 10 화이트국가 2019/08/08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