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방에 실외기를 달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냉풍기 검색하다가요.
창문형 에어컨이라는 것을 발견했는데.
가격이 50만원대? 이정도 되네요.
실외기가 없는 대신에 소음이 많다는데..
지금 사용하시는 분 계시면 후기 좀 들려주실 수 있나요?
큰아이방에 실외기를 달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냉풍기 검색하다가요.
창문형 에어컨이라는 것을 발견했는데.
가격이 50만원대? 이정도 되네요.
실외기가 없는 대신에 소음이 많다는데..
지금 사용하시는 분 계시면 후기 좀 들려주실 수 있나요?
많이들 쓰죠.
냉풍기가 소음 더 크고 효율 최악이에요.
소음은 실외기 소음 정도라 생각하면 되고요.
그깟 소음, 시원한게 최고죠.
굿입니다!
소음은 엄청 커요
근데 익숙해지면 잘 안들려요 .
작은방에 달기 너무 편리해요
창문형 에어컨이 실외기가 왜 없어요?
사과 박스 처럼 생긴 것의 앞면이 송풍구이고, 뒷면이 실외가 역할이라,
창문에 앞면 송풍구를 방안에 넣고, 뒷면은 창문 밖에 두는 것인데요,
일반 사과 박스 형은 크기에 따라 다르긴 한데, 20만원 중반 가격....
요즘 나오는 세로형 중에 얼마 전까지 가장 핫한 제품이 도요토미 세로형, 이건 80만원대,
요즘 새로이 핫한 국산 ???? 제품명이 갑자기.... 이건 50만원대,
사과 박스형 보다 세로형이 소음이 상당 작다네요.
벽걸이 >>> 세로형 > 사과 박스형(일반 창문형)
소음을 견디는 것이 더위 견디는 것 보다 훨씬 행복하다더군요.
마구 씨꺼러워 생활에 지장 줄 정도는 아닌 모양이더군요.
민감한 사람만 수면에 좀 지장 줄 정도....
냉풍기~보다는 창문형에어컨? 나을듯
소음ᆢ인정~ 있긴하나 더위에 비하면
참을만하고 시원ᆢ방에 냉기가득해요
확인필수~뒷면에 물ᆢ방울방울 나오는
호스있는데 물~ 제법나옴
베란다 물빠짐구멍에 연결해놨어요
전기세는 어떨까요
일반 인버터보다 적게 나오죠.
워낙 소형 평수용이라..
와우 이렇게 빠른 댓글들이...!!
감사합니다^^
저 위에.... 국산 세로형 이름이 생각났네요.... 파세코....
도요토미가 더 비싸고 좀 더 좋긴 한데.... 뭐 시기가 시기인 만큼....
파세코가 인긴 폭발? 이유가 있겠죠, 비싼 도요토미 대체품이면서 좀 싸기도 하고,
모양이나 성능에서 밀리지 않는 모양이더군요, 여유 되면 일반형 말고 파세코 사세요,
설치가 매우 쉽고, 모양도, 소음도....
참고로, 냉풍기는.... 습도를 올라가는 거라서.... 몹쓸 제품입니다. 절대 사지 마세요,
이동형 에어컨 이라고도 있는데, 이건 창문형 조차 설치 못하는 곳에 사용하는 거라서....
창문형 설치 가능하면 무조건 창문형입니다. 이동식도 관심 가지지 마세요, 왕 소음 제조기....
창문에 설치시 보은 잘 해야 효율이 높아요.
아이소핑크로 윗 창문 꼼꼼히 다 막아야 하고, 공기가 샐 빈틈도 다 막아야 하구요.
앞 쪽을 1인치 정도 살짝 들어주게 설치해야 뒤로 물이 잘 빠져요.
뒤 배수구멍엔 호스 연결해야 하구요.
유튜브에 창문형에에컨 설치 영상이 많으니까 꼼꼼히 보면서 설치...!
ㅎ
창문에 설치시 보온 잘 해야 효율이 높아요.
아이소핑크로 윗 창문 꼼꼼히 다 막아야 하고, 공기가 샐 빈틈도 다 막아야 하구요.
앞 쪽을 1인치 정도 살짝 들어주게 설치해야 뒤로 물이 잘 빠져요.
뒤 배수구멍엔 호스 연결해야 하구요.
유튜브에 창문형에에컨 설치 영상이 많으니까 꼼꼼히 보면서 설치...!
ㅎ
저 엘지꺼 중고 18만원에 사서 잘쓰고있어요
소음은 참을만하고 성능도 아주 좋아요
소비전력도510
에어컨 없이 살다가 작년 더위를 경험하고는 도저히 안돼겠어서
한참 고민을 했었어요.
집이 자가가 아니고 에어컨 설치가 상당히 어려운 구조라 벽걸이나 스텐드는 제외했고
이동식이냐 창문형이나 일차 고민해서 창문형으로 결정
창문형의 종류도 가로형 세로형이 있지만 자로형의 단점때문에
세로형으로 처음부터 알아봤는데 때마침 국내 업체 3군데에서 세로형을 출시한다는 소리 듣고
열심히 검색하고 알아본 후에 최종 결정은 파세코로 결정했어요.
외관 디자인 심플하고 이쁘고. 기능도 있을 거 다 있고요.
설치가 워낙 간편한 편이고요.
일단 소음은 꽤 커요. 이게 다섯평 정도 기준이라서 좁은 공간에서
들리는 소음이 좀 큽니다. 냉방 가동될때 웅~~~하면서 꽤 시끄러운 소리가 나요.
근데 더운것보단 백배 나아서 참아집니다.
성능도 꽤 괜찮더라고요.
응축수 자가 증발이라곤 하지만 물이 꽤 나와요.
뒤에 호스는 별도로 없고 물빠짐 구멍이 있는데
이게 살짝 에러인게 물받침이나 밖으로 빠질 수 있는 판을
덧대지 않으면 물이 상당히 나와서 창틀 타고 벽지나 바닥을
적시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은박 포장지 (치즈나 아이스크림 살때 포장해주는)를
물빠짐 구멍 밑에 붙여서 창문밖으로 빼놨더니 물이 그곳을 타고
내려와서 그런지 벽지나 바닥에 물이 스미거나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이건 좀 문제가 있어서 파세코에 문제 질의를 했더니
물빠짐 호스를 보내주신다고 했어요.
받으면 물빠짐 구멍에 끼워서 사용하면 될 거 같아요.
그외는 큰 문제 없네요.
소리가 상당히 크긴 하지만 더위보단 뭐...
아..전기세..
제가 매일 매일 체크해서 사용량을 확인했는데
저 같은 경우는 낮에는 집에 사람이 없어서 저녁에만 가동했어요.
보통 밤 9시부터 새벽 1시 ~2시까지요. 대충 6시간이라고 따졌을때
에어컨 안키고 다른 가전들만 사용했을때는
하루 평균 3을 쓰는데 에어컨을 이렇게 6시간 사용했을때 하루평균 6을 씁니다.
곧 에어컨 자체는 6시간 가동시 전력소모량 3이라는 소리에요.
온도는 27-28도 정도로 유지했고요 (이 온도도 저희는 꽤 시원했어요)
에어컨 전기세 계산법으로 계산했을때랑 크게 차이 안나는 결과였어요.
제가 쓰는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은 지금까지 17-29도 사이로만 온도 설정을 해서
가동했었는데 그냥 테스트겸 24도를 설정했더니
27도였을때 24도 설정을 했는데 가동 시간이 꽤 오래 지속되고 냉기가 꽤 나오는데도
온도 표시는 27도에 계속 머물러 있었어요.
실내온도 표시가 27도 이하에서는 바로 바로 적용이 안돼는 거 같아
상담 글 올리고 담당자께서 전화주셔서 설명도 듣고 했는데
우선은 냉방이 정상적으로 잘 나오고 있어서 온도표시 부분은 좀 더
지켜보기로 했어요.
글이 길어졌는데 저는 만족합니다.
가성비로 따져서 꽤 괜찮다고 생각해요.
무상 A/S도 2년까지 가능하고
처음으로 제품관련 문의 글 올리고 담당자분께 연락도 받았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물빠짐 관련해서는 호스를 따로 보내주신다해서
만족해요.
에어컨 온도 17-29가 아니고 27-29요.
엘지 창문형 에어컨 직구제품 설치했어요. 보드로 창문 열린부분 막았구요. 곧 원상복귀할 거라 대충 했어요. 일단 처음에는 소음때문에 걱정했어요. 이거 과연 쓸수 있을까 하구요. 근데 결론은 아주 잘~~ 쓴다입니다. 티비 볼륨은 1쯤 더 높여야하지만 더운거 보다는 훨 낫지요. 틀때마다 잘 샀다 생각듭니다.
무수한 검색끝에 일렉코디 버튼식 말고 기계식이 고장 없고 기화되서 물이 안떨어진다고 해서 샀는데
거의 물떨어짐이 없고 금방 시원해지고 소음도 생각보단 괜찮아서 잘산거 같아요.
작은애방이 찜통이었는데 진작 살걸 그랬다해요.
엘지, 센추리도 비슷한거 같구요 냉풍기는 절대 사지말라고 주위에서 그러던데요.
가성비따져 사는건데 위아래로 긴건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토요토미인가 그런건 일젠데 굳이.
무수한 검색끝에 일렉코디 20만원대 버튼식 말고 기계식이 고장 없고
기화되서 물이 안떨어진다고 해서 샀는데 금방 시원해지고 소음도 생각보단 괜찮아서 잘산거 같아요.
작은애방이 찜통이었는데 진작 살걸 그랬다해요.
엘지, 센추리도 비슷한거 같구요 냉풍기는 절대 사지말라고 주위에서 그러던데요.
가성비따져 사는건데 위아래로 긴건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토요토미인가 그런건 일젠데 굳이.
친한 회사 동료가 작년 여름에 아이 방에 토요토미 창문형 달고 올해 다른 아이 방에 파세코 창문형 달았어요.
저희 아이방도 창문이 베란다로 나 있어서 에어컨 못 하다가 올해 창문형 달려고 물어봤더니 파세코 하라고 하더라고요.
성능이나 소음은 토요토미가 확실히 좋은데 올해는 220V 제품을 팔지 않는다고요.(작년에는 220V 상품 팔았어서 그거 샀대요)
파세코도 30만원 정도 저렴한거 생각하면 괜찮은 상품이라고 추천해서 그걸로 해줬는데 소음 조금 있지만 잘 쓰고 있어요.
아참, 파세코 제품이 설치를 잘못하면 소음이 되게 클 수 있대요.
그 동료가 파세코 소음 심하다고 후기 올렸더니 기사가 바로 나와서 바로잡아줬는데 그 후로 확실히 괜찮다고 하네요.(파세코 기본적으로 자가설치라서 설치 잘못하면 그럴 수 있대요)
다들 매립배관인데 거실,큰방만 배관 되어 있고 작은방 2개는 배란다 다 확장해버려 에어컨 설치불간데 앞으로 아파트들은 시스템 에어컨 아니고서도 방마다 다 배관넣는 방식으로 나올것 같아요.
창문형 에어컨에 대해 이렇게 자세한 사용기는 처음 봤어요 저희도 거실,안방 매립배관에 나머지방들은 다 확장해 놔서 매년 여름 서큘레이터로 버티고있는데,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근데, 겨울에는 창문을 닫아야 할테니, 설치한 에어컨을 다시 뜯어야 하는지가 젤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