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타고 친정에 가는데요...
작성일 : 2019-08-08 13:51:10
2815988
친정에 일이 있어서 KTX타고 가는중이에요.
강아지도 식구라고 어디 맡기기도 걱정되어 전용가방에 넣어서 낑낑거리고
같이 가는중이죠.
다들...삼삼오오 가족여행 가는 분들이 엄청나게 많네요.
전 평일이라 사람들도 거의없이 널널하게 갈줄 알았었는데요.
음~~
다들 하하호호 신나서 웃고 떠들며 좋아라하는데
개가방 들고 땀 삐질~늙은 이 아짐 혼자서 좀 뻘쭘하구만요~~ㅎㅎ;;
그래도 기죽지(?)않고 씩씩하게 가서 저도 울엄마네 가서 맛난거 많이 먹고 올겁니당.쳇~~~ㅋ
혼자탄 사람 저혼자라 괜시리 뻘줌해서므넹 갑자기 짧은 일기 쓰고 갑네당~~~^^==3333
IP : 223.38.xxx.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깅쥐
'19.8.8 1:55 PM
(121.176.xxx.101)
왜 혼자예요
내 강쥐가 함께 하는 데
엄마 집에서 맛난 거 많이 먹고 쉬다 오세요
2. ^^
'19.8.8 2:17 PM
(223.38.xxx.105)
맞아요~울 멍이가 있었네요~^^
근데 앞뒤 옆 여행가는 식구들을 보니 저희아이 어렸을때 생각도 나면서 옛날 생각이 나니 좋네요...
강쥐님도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67874 |
아 소름돋네.연기 대상감 9 |
괴벨스 |
2019/08/31 |
2,384 |
| 967873 |
봄가을 시작할때 우을하신분계신가요? 5 |
dbtjdq.. |
2019/08/31 |
1,225 |
| 967872 |
리지 "너희는 여권 없이 못 옵니다. 우린 여권 없이 .. 4 |
독도 |
2019/08/31 |
2,548 |
| 967871 |
펌)서울대 학생으로서 가오 좀 챙기자 7 |
법대로 조국.. |
2019/08/31 |
2,506 |
| 967870 |
젊은 여자가 호텔사장과 친분은 어떻게 생기나요? 5 |
미네르바 |
2019/08/31 |
3,034 |
| 967869 |
국어 4등급, 영어 2등급--연세대--엄마찬스~ㅠㅠㅠ 8 |
참나 |
2019/08/31 |
3,442 |
| 967868 |
김성령, 루머에 강력대응 11 |
... |
2019/08/31 |
4,612 |
| 967867 |
펌)검찰의 반란, 노의원 처럼 절대 당하지 마라.국민이 힘이 되.. 7 |
맑은햇살 |
2019/08/31 |
1,743 |
| 967866 |
빈혈약이랑 오메가3를 함께 복용해도 되나요? |
ㅇㅇ |
2019/08/31 |
1,843 |
| 967865 |
펌)국회 인사청문회를 무력화 시킨 검찰의 수사 지상주의를 비판한.. 11 |
맑은햇살 |
2019/08/31 |
1,763 |
| 967864 |
펑 예정 8 |
.... |
2019/08/31 |
1,522 |
| 967863 |
자한당의 잔인성 8 |
... |
2019/08/31 |
1,319 |
| 967862 |
나경원자녀의혹이 1위인데 16 |
다음검색 |
2019/08/31 |
2,823 |
| 967861 |
2미터 테이블을 침대에 놓고 쓰면 6 |
싱글 |
2019/08/31 |
1,539 |
| 967860 |
조국의 과거 발언들 모음 11 |
조적조 |
2019/08/31 |
1,580 |
| 967859 |
우울증에 비타민c가 좋나요? 8 |
ㅇㅇ |
2019/08/31 |
2,845 |
| 967858 |
계란 4개로 90명 먹인 유치원장 실형 5 |
너무약함 |
2019/08/31 |
3,080 |
| 967857 |
우리 얼짱님은 그러한 삶을 살아오지 않으셨습니다.. 51 |
... |
2019/08/31 |
4,556 |
| 967856 |
서울대,고대와는 다른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 행보.jpg 2 |
ㄹㄹ |
2019/08/31 |
3,703 |
| 967855 |
롯데마트 떡꼬치 사왔는데요 떡 원산지가. 6 |
불안 |
2019/08/31 |
2,503 |
| 967854 |
일, 밭농사에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토'..재활용 실험까지 8 |
ㅇㅇㅇ |
2019/08/31 |
1,162 |
| 967853 |
어릴때 아동학대때문에, 아직도 밤이되면 불안하고 잠이 안옵니다... 18 |
늦은시간 |
2019/08/31 |
3,825 |
| 967852 |
나이 80 살 친일 찬양발언 일삼는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 알고보.. 11 |
뉴스프로 |
2019/08/31 |
1,742 |
| 967851 |
조국사퇴하세요' 실시간 검색어는 조작되고 있다 10 |
조국 |
2019/08/31 |
1,727 |
| 967850 |
대마도는 혐한이 여전하답니다. 27 |
ㅡㅡ |
2019/08/31 |
4,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