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봉오동 전투'
1. 늘
'19.8.8 11:33 AM (211.245.xxx.178)그분이지유?
참 원글님 감상문보면 영화보고싶어져요. ㅎ
이건 원래 볼 생각이었지만서두. . ㅎㅎ2. 고마워요
'19.8.8 11:35 AM (112.152.xxx.131)좋은 글,,,,감정이입해서 읽었네요. 저도 ,,그랬을 듯. 이 영화도 꼭 봐야지요,
3. 모닝 봉오동
'19.8.8 11:47 AM (221.150.xxx.99)아침일찍 두아이랑 보고 왔어요. 배우들과 스텝들의 땀방울이 스크린 밖에까지 전해지는듯했어요. 그날의 벅참을 고스란히 전해주기 위해 엄청 고생했을 이 분들을 응원하는 방법은 많은 관객들이 영화를 관람하는거겠죠. 전투라서 잔인한 장면은 어떨수 없어 종종 눈가리고 볼수밖에 없었지만, 보고 나오면서 봉오동전투처럼 지금 일본과 하는 이 경제전쟁도 꼭 이겨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더군요
4. 상암 메가박스
'19.8.8 11:58 AM (106.102.xxx.77) - 삭제된댓글저녁 두명 예매했으요
5. ...
'19.8.8 12:33 PM (210.100.xxx.228)영화보고나서 이 글 다시 읽을께요.
지금과 그때의 느낌이 다를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6. 여름이구나
'19.8.8 12:44 PM (180.71.xxx.26)저두 일본인 배우들이 대단한 용기를 내었다고 생각하며 봤어요.
앞으로도 그들 자국에서의 태클이 보통이 아닐텐데, 큰 용기구나... 하면서..7. sstt
'19.8.8 1:03 PM (182.210.xxx.191)영화 넘 좋았어요. 영화로도 저 고생인데 실제로는 정말 뼈만 남은채 싸웠을것 같아요. 넘 가슴아팠고 불매운동이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8. 어제
'19.8.8 1:16 PM (1.216.xxx.10)저녁에 애들이랑 보고왔어요
너무 가슴아프고
어떻게 지킨 나라인데 싶어 애들에게
우리가 지금 할수있는건 불매운동이라고
얘기했어요~
영화끝나고 누군가 박수치기 시작해서 따라치고
뭉클한 맘으로왔어요
꼭보세요9. 그렇죠
'19.8.8 1:20 PM (125.141.xxx.175)나라면 그 시대애 어땠을까?
옛선인들의 일을 보면 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으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10. 아...
'19.8.8 1:27 PM (110.70.xxx.143)정말..... 너무, 가슴 뭉클하고 저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어떻게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을까......내내 먹먹 했습니다. 저는 주말에 온 가족 데리고 가서 또 볼려고요! 투명 총대 저도 멨습니다.
11. 와
'19.8.8 3:13 PM (183.83.xxx.62)정말 글 잘 쓰시네요
님의 다른 글들도 읽고 싶어집니다12. ㅇㅇ
'19.8.8 6:52 PM (175.223.xxx.55)제가 투명 총대 멘것 같다고 후기 올렸었는데요.어제^^님이 느끼신 것 그대로 느꼈는데 그때의 나는 어땠을까부터. 말로 글로 표현이 안되고 느낌만 주르륵. 이렇게 활자로 유려하게 표현해줘서 속 시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