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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용실가기 정말 싫네요

oo 조회수 : 5,231
작성일 : 2019-08-08 11:22:07
염색은 요새 좋은 제품이 많아서 셀프로 하는데

펌도 해야되고 컷팅도 해야되고

4월에 머리하고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한달넘게 미뤄왔네요 ㅋ

정말 고역이예요
IP : 39.7.xxx.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8.8 11:23 AM (175.195.xxx.87)

    미용실가야하는데 가기싫어 차일피일 하고 있네요ㅜ

  • 2. 저두요
    '19.8.8 11:25 AM (175.214.xxx.205)

    예약해야하는데 전화하기가 싫으네요

  • 3. ㅇㅇ
    '19.8.8 11:25 AM (116.47.xxx.220)

    시ㅇㅇ도 매직약으로 대충버티고이써요
    미용사들 고나리질 너무짜증나서요

  • 4. 날이 더우니
    '19.8.8 11:26 AM (221.146.xxx.85)

    머리가 더 거지꼴을 하고 있는데
    미용실 너무 가기 싫어요 ㅜㅜ

  • 5. 큰맘
    '19.8.8 11:28 AM (112.216.xxx.139)

    정~~말 큰맘 먹어야 가는게 미용실이에요. ㅠㅠ
    가면 시간도 걸리고..
    무엇보다 오래 앉아 있으니 힘들어서.. ㅠㅠ

    젊은 시절엔 어찌 그리 열심히 미용실 다녔는지.. ㅎㅎ

  • 6. 진짜
    '19.8.8 11:28 AM (1.241.xxx.7)

    미용실은 가는게 큰일입니다ㆍ 가면또 하게 되지만 출발자체가 너무 귀찮아요 ㅜㅜ
    화요일에 염색했는데 담달에 펌하러 오라네요ㆍ벌써 부터 귀찮아요

  • 7. ㅇㅇㅇ
    '19.8.8 11:28 AM (116.40.xxx.34)

    저두요. 흰머리로 머리가 허~~얘졌는데 너무 가기 싫어서 버티고 있어요.

  • 8.
    '19.8.8 11:33 AM (1.230.xxx.9)

    어제 펌하러 갔는데 어김 없이 영양을 안하면 머릿결이 너무 상한다며 하라고 강매하는데
    짜증이 확 올라오더라구요
    그 놈의 영양 가격도 엄청나게 사악하더군요
    오래 앉아 있는것만도 힘든데 저런 강매가 확 짜증 나요

  • 9. 그러니
    '19.8.8 11:34 AM (14.38.xxx.78)

    말입니다. 어찌 그리 미용실 가는 게 귀찮고 싫은지
    연예인으로 안 태어나기 천만다행

  • 10. ...
    '19.8.8 11:44 AM (114.108.xxx.105)

    짧은 머리 한 사람들은 부지런히 컷트 해줘야 한다는데 그걸 못해서 머리를 못 자르고 있어요ㅠㅠㅠ
    미용실 잘 다녀서 늘 깔끔한 사람들 부러워요

  • 11. ....
    '19.8.8 11:45 AM (58.148.xxx.122)

    집 가깝고 가격 저렴하고 적당히 친절한 미용실 찾는게 큰 과제.
    좀 저렴한데 찾았다 싶으면 얼마 못가 문닫은게 벌써 몇번인지.

  • 12. 저는
    '19.8.8 11:48 AM (124.50.xxx.65)

    카카오헤어샵에서 예약했어요.
    전화하는것도 귀찮아
    집주변
    가격도 다 나오고

  • 13. 맞음
    '19.8.8 11:48 AM (211.224.xxx.45)

    귀찮기도하고 지루하기도하고 무엇보다 미용실 거울은 진짜 어쩜 더 못생겨보이는지..

  • 14. ……
    '19.8.8 11:49 AM (218.51.xxx.107)

    저도 정말 가기 싫어요

    일종의 트라우마 같아요

    바가지 쓴기억
    계속 시술권유
    형편없는 미용실력
    비싼가격

    이 네가지를 피할곳을 찾기가 거의 불가능

    한가지이상은 감수해야하는 트라우마

    진심 좋은미용실 찾고싶어요 ㅜ.ㅜ

  • 15. 다들 비슷해서
    '19.8.8 11:58 AM (175.209.xxx.73)

    마음이 편해지네요
    저만 귀차니즘인 것 같아서 우울했어요ㅠ
    날씨가 서늘해지면 후회할 것 같아서
    서둘러야겠습니다.
    추석이 너무 빨라서 미용실도 바쁠테니
    서둘러 가야지요
    근데 퍼머하면 머리도 못감도 사흘을 어떻게 버티나ㅠㅠㅠ

  • 16. ..
    '19.8.8 12:09 PM (211.187.xxx.161)

    저위에.매직약으로 어떻게 하시나요?

  • 17. ㅜㅜ
    '19.8.8 12:11 PM (110.70.xxx.253)

    저두요
    컷트 두 달 마다 하는데
    하고나면 상쾌해서 다달이 해야지 맘 먹다가도
    예약하기가 세상 귀찮네요...

  • 18. oo
    '19.8.8 12:14 PM (39.7.xxx.82)

    저두요~ 넘 가기 싫어요
    미용사 자격증을 따서 셀프로 하고 싶어요. 꿈에 불과하지만

  • 19. 저도요
    '19.8.8 12:40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미용사들 고나리질 듣기 싫어요.

    머리 잘라야 하는데, 안 가고 버티는 중....

  • 20. 거기
    '19.8.8 12:41 PM (59.7.xxx.105)

    미용실 거울 왜케 못나보이는지2222
    제가 못난거겠죠?ㅎ
    진짜 거울보는게 힘드네요
    앉아있는것도 힘들고
    노화일까요 이것도
    젊을땐 좋아하던곳중 하나였는데
    어쩜이런지...

  • 21. ㅇㅎ
    '19.8.8 2:42 PM (223.38.xxx.32)

    날도 더우니 가을에 추석전에나 가렵니다

  • 22.
    '19.8.8 3:10 PM (61.80.xxx.55)

    진짜 가기싫어요

  • 23. ㅎㅎㅎ
    '19.8.8 6:10 PM (221.144.xxx.171)

    진짜 저만 그런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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