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12457
오바마 행정부 "朴대통령, 임기내 사고만 치지 말았으면"2014-07-16 15:04:20
워싱턴 외교가에서 박근혜정부 외교안보팀에 대해 “지적 수준이 낮고, 전략적 세련미가 떨어지며, 미성숙하다”고 혹평했다는 보도가 나와 파장을 예고했다.
<문화일보> 이미숙 국제부장은 16일 칼럼 <朴정부의 ‘외교 레임덕’>을 통해 " 한·미 관계가 심상찮다. 미국측에서 들려오는 박근혜정부에 대한 불만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워싱턴의 유력 정보지 <넬슨리포트>가 지난달초 보도한 뒤 SNS에 떠돌고 있는 이같은 평가를 소개했다.
"박 대통령은 북핵 해결을 주장하면서도 핵 문제가 배제된 동북아 평화협력 구상을 내걸고 있고,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얘기하면서도 북한과의 채널 구축엔 회의적이다. 한·미동맹 중시론을 펴면서도 한·중 관계를 동맹에 버금가는 최상의 관계로 만들겠다고 얘기한다. 상호 간에 충돌하는 여러 구상과 개념이 섞이다보니 ‘도대체 뭘 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식의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
박근혜는 물론이고 그 밑에서 일하는 것들 수준조차 저 모양이었으니 오바마가 우리나라는 마음껏 무시하고 아베를 예뻐라 했던 모양입니다
외교에서조차 근혜체를 구사하고 있었을 줄이야....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팀이 저런 말을 들었다면 기레기들 ㄱㅈㄹ에 가루가 됐을 텐데 저 때는 참 조용히 지나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