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60에55kg쯤 되는분들

...... 조회수 : 9,067
작성일 : 2019-08-07 17:43:21
옷 사이즈 어떻게 되시나요??
그리거 몸매에 만족하시나요??
IP : 175.223.xxx.13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 불만족
    '19.8.7 5:49 PM (221.141.xxx.186)

    제가 평생160에 49키로 유지 했었는데요
    평생 샤워하고 나오면서 거울보면
    뿌듯하고 행복했었는데
    올한해동안 6키로가 불었어요
    갱년기 지나고도 관리 잘했었는데
    올한해 이렇게 체중이 늘어나니까
    너무 우울해요
    옷이 맞질 않아서 체중 다시 줄이고야 말겠다 했는데
    입고나갈 옷이 마땅칠 않아서
    어제 오늘 옷 주문하고 나니 슬프네요

  • 2. 절대 불만족
    '19.8.7 5:50 PM (221.141.xxx.186)

    55입었는데
    66으로 주문했어요

  • 3. 간단65일째
    '19.8.7 5:51 PM (121.148.xxx.224)

    제가 2달전 그랬어요.
    상체55 하체66입었어요.
    지금은 간헐적 단식으로 5킬로 빠져 50킬로인데
    같은 옷을 입어도 태가다르다는 바지는 커서 새로 사야해요.
    요즘은 원피스입는 재미가 있네요^^

  • 4. ㅡㅡ
    '19.8.7 5:51 PM (116.37.xxx.94)

    4키로만빼면 딱좋은 몸무게에요

  • 5.
    '19.8.7 5:52 PM (112.154.xxx.139)

    162에 52키론데 상의는 66 하의는 55입어요
    상비스타일이라...근데 이게 고등때는 퉁퉁하더니 나이먹으니 같은 몸무게라도 날씬하다는 소리듣긴한데..저는 4키로찐거라 확실히 옷매무새가 별로긴해요
    요즘 건강이 우선이라 빼지도 못하고 옷발포기하고 살고있어요

  • 6. ..
    '19.8.7 5:56 PM (175.192.xxx.131)

    부러워요.ㅠ
    저는 그 정도면 정말 대만족일 텐데요.
    60만 되어도 좋겠어요.

  • 7. 어머
    '19.8.7 5:58 PM (1.231.xxx.157)

    아파서 55되니 삐적 마른 거 같아서 별루
    잘 먹고 57 됐는데.. 이제 좀 낫네요

    갱년기 아줌마라 ㅎ

  • 8. ..
    '19.8.7 6:00 PM (180.66.xxx.164)

    45세이고 160에 53에서 55키로 됐는데 미치겠어요. 53도 불만족스럽지만 55는진짜 겨밑살에 뱃살에 ㅜㅜ 진짜 빼고싶어요. 160 에는 49가 이쁘고 50키로이상 찌면 군살같아요~~~

  • 9. ,,
    '19.8.7 6:09 PM (175.205.xxx.61)

    55와 66을 왔다갔다 합니다.

  • 10. ㅇㅎ
    '19.8.7 6:11 PM (1.237.xxx.64)

    딱 52키로로 빼고싶어요

  • 11. 저는
    '19.8.7 6:23 PM (175.223.xxx.168)

    158에 53~4왔다갔다하는데요
    구호같은 미시브랜드는 걍 55입구요
    벗은 몸매는 불만이지만 걍 옷으로 커버하고 살아요
    먹는것도 맘껏먹고 ㅎㅎㅎ
    체중에 민감하던 2,30대보다 40대인 지금이 삶의 질이 더 좋네요

  • 12. 47살 158 54
    '19.8.7 6:26 PM (117.111.xxx.186)

    66입는데 별 불만 없어요
    1년만에 3키로 쪘는데 다들 몰라요ㅋ
    그때도 66입고 지금도..
    어차피 쇼핑몰 옷들 다 프리사이즈라
    키가작아서 그렇지 다 맞아요~

  • 13. 딱 고 몸
    '19.8.7 6:27 PM (59.8.xxx.21)

    저는
    상의는 55,66,77까지 입습니다.
    바지는 28,29인치 입고요.
    저는 뼈 가 굵은 편 인데
    보통 이 몸 사이즈면
    편하게 입을려면
    66 많이 입을거예요.

    키,몸무게가 체형에 따라
    다 다르더라구요.
    요 사이즈가 표준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저 같이 통통해 보이는 사람도 있어요.

  • 14. ㅇㅇ
    '19.8.7 6:37 PM (39.7.xxx.197)

    전 160에 52인데 옷을 한치수 크게 입어요
    딱 맞거나 품이 여유가 없는게 싫어서 66입어요

  • 15. ㆍㆍㆍ
    '19.8.7 6:38 PM (210.178.xxx.192)

    보통 그 정도 체형이면 66입지 않나요?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보기 괜찮은 체형인듯요.

  • 16. ㅎㅎ
    '19.8.7 7:03 PM (118.216.xxx.207)

    여기선 돼지지만 암튼 66입으면 됩니다
    솔직히 다이어트한다고 목매는 것보다 그 몸에 만족하고 꾸미는게 더 인생 충만할듯
    몸매 따라 다르지만 파는 옷도 다 맞구요

  • 17. ㄱㄷ
    '19.8.7 7:06 PM (121.168.xxx.57)

    50킬로 넘으면서 옷은 66사서 루즈핏으로 입습니다. 49킬로 일때 까지는 55였는데... 어깨넓고, 통자허리입니다.

  • 18. ..
    '19.8.7 7:16 PM (112.169.xxx.62) - 삭제된댓글

    제가 그정도 늘 유지하는데, 53이하로 내려가면 빈티가 아주

  • 19. 저요
    '19.8.7 7:22 PM (61.105.xxx.161)

    늘 47~8키로 유지하다가 나이 45넘으면서 최고 61까지 찍고 올봄 이직실패후 스트레스받고 커피끊고 술끊고하다보니 54정도 나가요 더 뺄생각 없구요 유지만해도 감지덕지입니다

  • 20. ㅇㅇ
    '19.8.7 8:01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156에 52인데 66 바지가 작아서 오늘 반품.ㅜㅜ 밴딩인데.ㅜㅜ

  • 21. ㅇㅇㅇ
    '19.8.7 8:06 PM (120.142.xxx.123)

    제가 지금 딱 제목처럼 키, 몸무게가 그런데, 하의 66 상의 55예요. 군살은 많아요. 그럼에도 이런 것은 뼈대가 가늘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아주 나이가 들었을때도 결혼한 여자 아닌 올드미스처럼 보였는지 그닥 아줌마란 소리는 못들었는데, 40중반까지 45킬로였으니까요. 그런데 시나브로 찌더니 헌제 이 몸이 되었나 싶네요. 그래도 꾸준히 운동하고 먹을 것은 조금만 조심하며 살려구요. 건강이 우선이니까요. 돌아보면 48-50 사이가 옷태가 좋긴 했지만.. 굳이 억지로 안뺄려구요.

  • 22. ....
    '19.8.7 8:27 PM (1.227.xxx.251)

    저는 상의는 s나 m
    하의는 L 입어요.
    54,55kg이 딱 좋아요. 그 아래 체중일땐 체력도 확 떨어지고 아파보인단 소리 많이 듣거든요

  • 23. 기체
    '19.8.7 9:42 PM (61.76.xxx.132)

    지금 딱 제 키에 몸무게인데
    상의는 55 편하게 입고 하의는 55반 정도, 66입으면 헐렁해서 핏 안맞는 정도요
    저는 뼈대 굵고 근육이 많은 몸이에요
    52가 딱 좋은데 아무리 해도 안빠져서 고민이요 ㅠㅜ

  • 24. 다른데는
    '19.8.7 11:58 PM (68.97.xxx.85)

    제 생각에 봐 줄만한데 겨밑살 브라하면 불룩하게 솟아서 여름이 싫어요 ㅜㅜ

  • 25. 으잉?
    '19.8.8 12:09 AM (58.124.xxx.147)

    156에 52인데 55 헐렁하게 입습니다. 그렇다고 44는 아니고 44반 정도 되는듯요. 44를 입지는 않아요.
    치마 55는 휙휙 돌아가고 바지 26도 여유있고요.
    스커트가 55가 67인데 가끔 65 70이렇게 나오는 브랜드는 65입습니다.
    블라우스는 프리사이즈는 확실히 너무 오버핏이고 55도 크지만 그나마 하의에 넣어 입으면 되니까 좀 낫죠. 원피스도 55로 입고 대신에 허리가 벙벙해서 끈을 졸라 묶습니다.
    그동안 82글 보면서 아니 저 체중이면 괜찮을텐데 왜들 뭐라그러지기준이 과한거 아닌가 했는데 오늘 옷 사이즈를 보니 이해가 되네요

  • 26. ........
    '19.8.8 9:55 AM (125.136.xxx.121)

    162에 62 나가는데 불만없습니다 더 살뺐을땐 기운이 없는데 살을 좀 찌니 기력이 좋아지네요

  • 27. 올리
    '19.8.8 11:33 AM (121.165.xxx.196)

    작년에160에 51~52키로였을때
    옷입기 딱 좋았어요
    올해 살쪄서 55인데 작년에 입던 바지들 하나도
    안맞아요
    빼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157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들 4 ... 2019/08/08 765
959156 이영훈 식민지근대화론에 대한 비판. 48 좀긴글 2019/08/08 1,459
959155 영화 '봉오동 전투' 11 ... 2019/08/08 1,822
959154 죄송한데 베드버그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24 힘듬 2019/08/08 8,405
959153 학원에서 에어컨을 안 틀어줘요. 9 학원 2019/08/08 3,355
959152 디렉터 봉, 박은 어떻게 헐리우드 쪽에 알려지게 된건가요? 5 .. 2019/08/08 1,068
959151 아 미용실가기 정말 싫네요 23 oo 2019/08/08 5,232
959150 녹음되는 cc카메라있나요? 2 실내 2019/08/08 1,086
959149 세탁체인점 세탁물 접수 알바 어떨까요? 3 알바 2019/08/08 1,126
959148 주스 어떻게 만들어 먹나요? 1 주스 2019/08/08 687
959147 대만사람들 한국 화이트국 제외에 열폭하네요 16 웃기네 2019/08/08 5,752
959146 얼룩질문이요 2 식시세척기 2019/08/08 452
959145 코스트코에 지금 이 제품 팔고있을까요? 1 단지 2019/08/08 1,169
959144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알려주세요 3 대한민국만세.. 2019/08/08 789
959143 뽐뿌 펌)군산맛집 39 맛집찾아삼만.. 2019/08/08 7,591
959142 샴푸전 피마자오일바르니까 5 포도송이 2019/08/08 3,285
959141 동물사료도 GMO사용 금지시킬 수는 없나요? 3 애초 2019/08/08 536
959140 에어컨틀면 숨막히는 기분드시는분.. 5 에어컨 2019/08/08 3,228
959139 첫사랑한테 카톡이 왔어요 41 심리 2019/08/08 11,719
959138 회사에서 제 업무 아니라고 거절했는데요 23 00 2019/08/08 7,549
959137 친일청산 제대로 하면 좋겠어요. 2 2019/08/08 446
959136 도자기컵 안쪽 얼룩은 어떻게 지우면 좋을까요? 16 궁그미 2019/08/08 3,335
959135 실비보험 재가입 1 금빛바다 2019/08/08 1,090
959134 짜장라면 건강하게 먹는 팁 있을까요 12 레시피 2019/08/08 2,186
959133 비행기이용하여서 한나라를 거쳐 다른나라로 갈때 3 ??? 2019/08/08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