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

... 조회수 : 8,165
작성일 : 2019-08-07 16:04:26
이 얘기가 지금 젊은 세대에도 통용되는 모양입니다
혼테크.. 지긋지긋
IP : 211.202.xxx.10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7 4:06 PM (147.47.xxx.139)

    그래도 지금은 혼테크 안하고 비혼 선언하는 사람들이 전보단 많으니까요.
    혼테크 성공하는 비율이 한 20~30% 되려나? 비혼은 10% 미만일 거고...
    나머지 60~70%.... 뒤웅박이라고 사는거겠죠...

  • 2. ..
    '19.8.7 4:11 PM (223.62.xxx.57)

    비혼이유가 혼테크가 안되니 선언한거란거..
    집해온단 남자가 없으니 결혼안하는거지
    집해온다면 당장에 결혼해 혼테크함.
    결혼으로 집마련할 목적인 여자들 정말 꼴불견.
    어차피 안할 시집살이 운운하며 집요구라니..

  • 3. ...
    '19.8.7 4:13 PM (147.47.xxx.139)

    윗님 비혼 모르시는 듯.

    연애 결혼 출산 다 끊고, 자기가 돈 벌어서 잘 살겠다는 사람들이 '비혼 선언'하는 거예요.
    언제든 돈 잘 버는 남자가 결혼하자고 하면 하겠다는 게 아니라고요.

  • 4. ..
    '19.8.7 4:14 PM (183.98.xxx.186) - 삭제된댓글

    요새 뭐 집마련해준다고 시부모한테 관심이나 있나요? 니부모 내부모 하던데요.

  • 5. 결국
    '19.8.7 4:17 PM (70.187.xxx.9)

    사람이란 유리한 쪽으로 줄을 서요. 이직이나 이혼이나 다 불법 아니고요.

  • 6. 이래서
    '19.8.7 4:17 PM (175.223.xxx.54)

    우리나라 여자들은 남자 아래 수직적인 구도 못벗어나요
    남자한테 기대 기생하려는 여자들이 너무 많고
    따라서 남자들도 자기들이 돈많으면 언제든지
    여잔 맘대로 할수 있다
    여자를 도구화시켜서 봐요
    이렇기 때문에 울나라에서 남여 평등은 절대 이루어질수가
    없는거예요 여자들이 먼저 숙이고 복종하며 돈많은
    남자앞에선 스스로 벗고

  • 7. .....
    '19.8.7 4:20 PM (61.79.xxx.115)

    그것도 능력이예요 ㅋ

  • 8. ..
    '19.8.7 4:21 PM (223.62.xxx.56) - 삭제된댓글

    겉보기에 좋아보이는 이유로 하는 비혼이유를 진짜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네요. 당장 집해온다는 사랑하는 남자앞에서도 비혼하겠단 여자가?? 있기야 있겠네요. 0.0001프로.

  • 9. ..
    '19.8.7 4:23 PM (223.62.xxx.118)

    겉보기에 좋아보이는 이유로 대는 비혼이유를 진짜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네요.게다가 비혼이유는 무한정 많은데 저이유하나를 비혼이유 대표로 삼다니..ㅋㅋ 당장 집해온다는 사랑하는 남자앞에서도 비혼하겠단 여자가?? 있기야 있겠네요. 0.0001프로.

  • 10. ..
    '19.8.7 4:2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남자가 집해오고 말고에 따라 비혼할지말지 할 사람도 있나요??

  • 11. ㅎㅎ
    '19.8.7 4:26 PM (147.47.xxx.139)

    진짜 웃기네. 님이나 그렇게 생각하세요.
    비혼 여성들 모임에서 재테크, 커리어 정보, 부동산 정보 교환 얼마나 하는 지 아십니까?
    제대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지도 모르고
    추측성으로 혐오와 조롱 섞인 댓글 밖에 못쓰는 기회주의자들이 열폭하기는... ㅉㅉ

  • 12. ..
    '19.8.7 4:29 PM (1.235.xxx.104)

    남자가 집안해오면 결혼해 주지말라는 여자들 천지에요.
    반반대라고하면 그결혼 안하고만다고. 현실적으로
    집해올남자가 점점 사라지고 있으니 타의로 비혼되겠죠.
    비혼이유설문 보시면 남자는 돈없어서고 여자는 경제력보는게 일순위에요.

  • 13. .ㅉㅉ
    '19.8.7 4:30 PM (223.38.xxx.20)

    님주변 비혼여성들 모임이 비혼대표하나요?
    우물안개구리처럼 살지말고 열폭은 님이나말길..
    자기가 비혼대푠줄알기는.

  • 14. ....
    '19.8.7 4:31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남자가 집해오고 말고에 따라 비혼할지말지 할 사람도 있나요??22222 윗님 모임까지안나가더라도.. 주변에 비혼으로 사는 나이 먹은언니들 봐도 재태크 장난아니게 하던데요....

  • 15. ..
    '19.8.7 4:42 PM (147.47.xxx.139) - 삭제된댓글

    문해력까지 나쁘고 일반화 오류 쩌는 걸 보니 역시 머리까지 나쁨.
    남자한테 잘보여서 혼테크할 능력도 없으면서 그런 여자들 욕하고,
    스스로 잘 먹고 잘 살 능력도 없어서 비혼 여자들 욕하고,
    다같이 못난 남자 만나 못먹고 못살아야 직성이 풀리는 열등한 기회주의자들 주제에.

  • 16. ...
    '19.8.7 4:44 PM (147.47.xxx.139) - 삭제된댓글

    문해력까지 나쁘고 일반화 오류 쩌는 걸 보니 역시 머리까지 나쁨.
    남자한테 잘보여서 혼테크할 능력도 없으면서 그런 여자들 욕하고,
    스스로 잘 먹고 잘 살 능력도 없어서 비혼 여자들 욕하고,
    다같이 못난 남자 만나 못먹고 못살고 있으면서,
    자식들에게 정서 및 경제적 지원도 못해주면서 관습적으로 낳아 대물림해야 직성이 풀리는 열등한 기회주의자들 주제에.

  • 17.
    '19.8.7 4:46 PM (223.33.xxx.33)

    현실적으로 경제상황을 극적으로 바꿀 기회인건 맞더라구요
    허세를 떨었거나 중간에 형편이 바뀌는 경우, 별로 큰 재산도 아닌데 무기화하는게 문제지 제대로 받는 집들은 솔직히 이야기해주니 너무 부럽더군요

  • 18. ㅉㅉ
    '19.8.7 4:47 PM (147.47.xxx.139)

    문해력까지 나쁘고 일반화 오류 쩌는 걸 보니 역시 머리까지 나쁨.
    남자한테 잘보여서 혼테크할 능력도 없으면서 그런 여자들 욕하고,
    스스로 잘 먹고 잘 살 능력도 없어서 비혼 여자들 욕하고,

    다같이 못난 남자 만나 못먹고 못살며, 사랑 타령에 인간의 도리? 운운하며,
    자식들에게 정서 및 경제적 지원도 못해주면서 관습적으로 낳아 대물림해야 직성이 풀리는 열등한 기회주의자들 주제에.
    비판적 사고 능력 자체가 결여된 종.

  • 19. 남자도
    '19.8.7 5:06 PM (125.177.xxx.106)

    마찬가지죠. 어떤 여자 만나느냐에 따라...
    고유정 남편도 봐요. 마누라 잘못 만나서 이혼하고도 죽임을 당하니..
    남자든 여자든 배우자를 누구 만나느냐가 엄청 중요해요.

  • 20.
    '19.8.7 5:11 PM (119.70.xxx.204)

    남자가집해오면 99프로 결혼가능해요

  • 21. ..
    '19.8.7 5:34 PM (110.70.xxx.168)

    근데 꼭 혼테크가 아니더라도 양가 부모님들이 결혼때 돈 도와주시고 증여해주시는 경우가 많아 생활이 바뀌는게 확 드러나는 시기죠

  • 22. 근데
    '19.8.7 9:19 PM (112.158.xxx.60)

    이 뒤웅박 팔자가 여자가 아무리 잘나도 남편이 도박 술 바람 이러면
    그 여자 인생 이혼하면 이혼녀 되는거고 같이살면 속터지는거고
    그래서 딱 돈이 아니라 성실하고 좋은배우자 만나는거 중요한거 같아요.

  • 23. ..
    '19.8.8 3:2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집해오기로 했는데 너무 못생겨서 안했는데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870 어제 바선생 들어와서 약사와서 분사했는데요, 3 ㅇㅇ 2019/08/07 1,423
958869 고2 학부모입니다. 4 고민중 2019/08/07 1,949
958868 펌) 일본산 의료기기 사용 병원명단 71 충격 2019/08/07 5,260
958867 혹시 82 글자가 일단 파랑색으로 시작되었다가 스페이스 누르면 .. 여러분~~ 2019/08/07 488
958866 어떻게 살아야 삶이 쓸쓸하지 않을까요? 3 2019/08/07 2,251
958865 일본이 말하지 않는 후쿠시마의 진실.jpg 11 ㅇㅇㅇ 2019/08/07 3,050
958864 고기 전문가분 계세요? 부추 고기말이에 대해 2 ........ 2019/08/07 1,026
958863 토착왜구 중 종이왜구... 그래서 휴대폰 연결음을 바꿨습니다. 1 not 언론.. 2019/08/07 466
958862 혼자살고 싶네요 10 2019/08/07 2,838
958861 직장에 같이 일하는 여직원 축의금 5 축의금 2019/08/07 1,929
958860 중성화 시킨 암컷 강아지 신음소리 언제까지 내나요. 16 중성화 2019/08/07 4,969
958859 일본 원전 바다에 방수해도 되요? 3 dd 2019/08/07 652
958858 봉오동전투 - 이게 실화냐 9 한땀 2019/08/07 3,508
958857 젤 페디큐어는 몇주에 한번 다시 하나요? 15 여름 2019/08/07 6,384
958856 자기 남친이랑 제 남친 같이 만나자는 친구 14 도대체왜 2019/08/07 6,049
958855 도올 김용옥 "경제전쟁 도발 일본 정부, 가미카제 특공.. 4 감사 2019/08/07 920
958854 튼튼한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4 ㅇㅇ 2019/08/07 771
958853 딱딱이 털복숭아 껍질 깍아 먹나요? 14 복숭아 2019/08/07 8,494
958852 이민 1세.. 자식과의 세대차이 사고방식의 차이는 어떻게 극복하.. 6 이민 1세 2019/08/07 1,555
958851 대전에서 서울오는 중에 들을 여행지? 있을까요? 5 oo 2019/08/07 999
958850 갑자기 버터가 너무 당겨요..계속먹고있어요;; 16 30대싱글 2019/08/07 3,436
958849 예전글 좀 찾아 주세요. 2 2019/08/07 469
958848 "국산화 반 년이면 끝..日 '아베발 파산' 올 수도&.. 11 ㅇㅇㅇ 2019/08/07 2,384
958847 '방사능' 해수 무단방류, 음주운전 해도 훈방..무법깡패 日활어.. 5 뉴스 2019/08/07 683
958846 진짜 이런 세입자 있나요??? 믿을수가 없.. 2019/08/07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