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글 올리는게 인간관계 고민 아니면 가족 관계 고민이네요 ㅎㅎ
제가 어느 순간부터 무리에는 속해 잇는데
모임 가서 옆 사람이랑 둘이 이야기할 상황이 생기면 뻘쭘해진다 해야 하나..
옆 사람이 저랑 이야기하는 것을 재미없어 하고 뻘쭘해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되어요 ;;;;
그래서 둘이 이야기하다 뻘쭘하니 무리에 다른 사람들끼리 이야기하는 거 쳐다보고 있고..
누구랑 이야기해도 다 그런거 같아요.
그러니 다들 저랑 둘이 남는 상황을 피하는 거 같구요..
예를 들어 모임에서 장소에서 장소로 이동하는 상황에서도 저랑 둘이 안 가려고 하는 거 같고..
그런 일들 후로 제가 자신감이 더 떨어져서 또 더 그렇게 뻘쭘하게 되는 거 같아요. ,.
친해지려는 사람들도 이런 일들로 자꾸 멀어지는 거 같고..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데도 잘 안되네요
기본 분위기 자체가 진지하고 약간 어두운가봐요
그렇다고 평상시에 많이 어둡고 그렇진 않은데. .
오랜기간 연락하는 무리 친구들은 많아요
십년 이상도 많고..
이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잇을까요?
대인기피도 오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