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시내 유니클로
큰 쇼핑몰과 켄싱턴궁 앞 매장, 리젠트 스트릿 매장 종종 지나가거나 불매 전엔 속옷이나 티셔츠 사러 들렀을때,
우리나라 매장과는 다른 쾌적한 한가함이 참 좋더군요 ㅎ
지금은 가지도 않지만 지나다 보면 여전히 널널~
다른 나라는 못가봤지만 런던시내 매장만 볼때 유니클로가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꿀빨았는지 알겠더라구요.
아까 어떤 글에서 이미 안사고 있지만 더욱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사지 말자는 문장보고 문득 생각 났어요 ^^
(지금 잠시 방문 중이라 아이피는 한국입니다. 가끔 아이피로 예민라게 의심하는 분들이 ㅎ)
1. 원래
'19.8.7 5:41 AM (185.92.xxx.4) - 삭제된댓글이 시국 아니래도 런던이나 외곽 유니클로는 다 그렇게 복잡하지 않았어요.
항상 여유로왔던 거 같은데요.2. 음...
'19.8.7 5:52 AM (85.204.xxx.189)싱가폴과 홍콩은 장사잘돼요...
유니클로는 서양사람 스타일 아닌듯..체형도 다르구요.3. 추동의류 불매
'19.8.7 6:29 AM (211.205.xxx.62)생각보다 유니클로가 우익자본이며 은행에 많이 얽혀있네요.
상징성도 크구요.
한국에서 몰아내야해요.4. ...
'19.8.7 7:07 AM (82.45.xxx.130)요새
런던에 크게 붐비는 옷가게 많지 않은거 같아요 요새는 인터넷으로 구입하는경향으로 가는거 같아요 유니클로가 다른가게보다 더 손님이 적은 듯 하진않아요5. 동양권에서나
'19.8.7 7:10 AM (1.237.xxx.156)붐비죠.일단 체형이..
6. 행복이네
'19.8.7 7:42 AM (211.109.xxx.91)베를린에도 큰매장 있어요
쇼핑으로 복잡한 거리에 항상 한가한 매장이구요,
저는 멋모르고 애용했던 매장이에요. 하지만 지금은 절대안가요,7. ㅇㅇㅇ
'19.8.7 9:01 AM (39.7.xxx.13) - 삭제된댓글원래 유니클로에서 뭐 사본적이 없어요. 가끔 들러 살거 있나 봤지만 정말 하나도 살만한게 없었어요. 다 가격대비 싼티나고 후줄근..차라리 지오다노, 스파오가 더 나음.
8. 유럽
'19.8.7 9:19 AM (222.113.xxx.15)유럽에서 붐비는 매장이 있나요?
스페인에서도 바르셀로나 번화가에 있는 유니클로 매장 한가해 보이던데요.
일단 한국에선. 이번에 철수하면 좋겠어요. 굳이 사야하는 매력적인 브랜드도 아닌데. 미스터 도넛, 도투루 커피 처럼 일본에선 잘되는 브랜드인데 한국에선 인기없는 브랜드들 있잖아요. 유니클로 제 자리 찾아주기.9. ...
'19.8.7 9:59 AM (222.237.xxx.194)초등 남자아이 반바지 너무 좋았는데
아직 대체품을 찾지 못했네요ㅠ
그건 내년 여름에 고민할랍니다
키즈꺼 아니면 유니클로 살게 없던데 줄까지 서며 사는 사람들 신기하네요10. oo
'19.8.7 10:09 AM (58.234.xxx.21)윗댓글처럼 남자아이들 반바지나 바지 티셔츠 사주기는 좋았는데 어찌되었건 대체품을 찾아야죠.
탑텐도 사이즈는 있는데 디자인은 둘째치고, 옷감이 너무 않좋아요ㅠㅠ 조금만 신경써서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어요.11. 몇일전
'19.8.7 10:33 AM (14.33.xxx.52)런던 코벤트? 가든쪽에 여행중 쌀쌀해진 날씨때문에 급 옷구매하려 몇군데 둘러봤는데 유니클로도 있었지만 현재 분위기상 걸렀고 GAP 매장 들렸는데 체형이 달라 구매할 옷이 별로 없더군요. 지금 거의 모든 매장이 할인하더라고요. 국내 유니클로 매장도 저한테는 예전에도 살옷은 없어서 별로 가지 않았는데 주변에 보면 많이들 애용했어요..
12. 체형이
'19.8.7 12:17 PM (163.152.xxx.8)달라서 안 먹힐 거 같아요
팔 다리 길이가 짧게 나와서
유럽 브랜드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