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하는 경우 말고요.
전 라면요. 누가 먹으면 넘 먹고 싶어서
어쩌다 스낵면 하나씩 먹는데 먹는 중에 후회돼요.
먹다가 라면에 질린다고 할까요~
언제부턴가 매번 이래요.
다른 분들도 막 먹고 싶다가
먹는 중에 아니다~ 하는 음식요.
다이어트 하는 경우 말고요.
전 라면요. 누가 먹으면 넘 먹고 싶어서
어쩌다 스낵면 하나씩 먹는데 먹는 중에 후회돼요.
먹다가 라면에 질린다고 할까요~
언제부턴가 매번 이래요.
다른 분들도 막 먹고 싶다가
먹는 중에 아니다~ 하는 음식요.
저도 라면.
먹고 나면 속이 부대껴요. ㅠ
저녁에 힘들어서 밥하기 귀찮고..
짜장면 먹었는데 소화 안되네요.ㅠㅠ
먹고 후회하는 일순위.ㅠ
빵이요 맛있는 빵집 투어?가서 사서 잔뜩 골라 이것저것 맛보고는 느끼해져서는 이거 왜 샀냐 ~하며 한탄해요
곱창요ㅎㅎ
자장면,핏자.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 ㅜㅜ
중국음식 튀긴음식 기름진거
속 더부룩하고 기분안좋음
라면요.
1~2년에 한 번 정도 먹는데
역시 먹지말았어야 했어 하네요.
한 번 삶은 물 버려도 느끼하고 스프도 느끼하고 달아요.
한살림 것도 그렇네요.
라면,중국요리, 빵류,피자,햄버거 다 먹고 후회해요~~
아이스크림, 과자
잡채 냉면 라면
맥주요...
술이욤..ㅡ.ㅡ
저도요.
진짜 먹고 싶어 끓이는데 먹는 중에도 맛이 없어요.
다 먹고 나면 대체 왜 먹었나 싶어요
참다참다 먹는
한밤중 생라면이요 칼로리 어쩔 ㅠㅠ
아까 빵 쓴 사람인데 과자두요 스낵 같은 거
티비보며 한봉지 꾸역꾸역 먹고서는
후회하죠 항상
과자요
잘 먹지도 않지만 먹고나면 늘 후회
저도 라면요.
그래서 컵라면 작은거 사다놔요.
서너젓가락 먹으면 없거든요.^^
떡볶이, 떡, 빵이요
탄수화물 응축한거ㅠㅠ
먹고나면 꺼림직 내 수명 줄어드는 느낌
그래놓고 또 먹고싶어 갈등 또 갈등
안먹어도 그만인것을.. 탄수화물, 지방 덩어리.
항상 후회해요.
피자 햄버거요
애들 방학이라 점심으로 먹는데 진심 후회해요
중국집 짜장면과 짬뽕
저도 중국음식
라면
뷔페
떡
순대요. 좋아하는데 먹고 나면 속도 부대끼고 비위가 상하더라고요.
그리고 과자랑
우유 들어간 음료랑 아이스크림도 후회돼요.
전 샌드위치..
차라리 라면 먹을 걸 하네요 ㅎㅎㅎ 정신적 만족이 잘 안되네요
중국집 탕수육과 짜장
끓일 때까지만 기분좋고 먹기 시작하면 아 이런 맛이었지 후회해요.
라면이라고 답하려고 들어왔어요
위에 열거하신거 다 받고
내장탕 짬뽕 칼국수 시판 만두 햄 맛살 이요
지금 엄청 오랜만에 치킨먹고 후회중. 살만 찌는느낌이요...ㅋ
대체 맛을 모르겠어요
칼로리 높은 빵.칼로리 높은 과자
라면과 믹스커피요
끊었는데 그래도 생각나 어쩌다 먹고나면 기분나빠요
과자요. 실시간으로 살 오르는 게 느껴지는 유일한 음식이라...
아이스크림요
아이스크림요
먹고 나면 더 목마르고 기분 나빠져요
치킨
과자
끊기 힘듬
전 맛없는거요.
얼마전 평 괜찮은 중국집 탕슉 시켜먹었는데 맛이 없어 후회했죠.
맛있게 먹었으면 살찔걱정은 하되 먹은건 후회안하는 편.
습관적으로 시키는 메뉴이긴 한데 채소 거의 없이 밀가루와 고기건더기만 꾸역꾸역 먹은 기분
일년에 두어번 먹지만 한입 먹자마자 후회 시작...그런데 싸늘한 날씨에 간혹 그 냄새가 땡겨요.
그리고 떡볶이.
먹다보면 질리는데 가끔씩 땡겨서 먹는.
이건 영양가도 없고 그냥 탄수화물 덩어리에 고추장..
튀김. 먹은뒤 느끼함..동반되는 설사.
들척지근하기만 하고
입만 버리는 듯
죠...
먹고 나면
그냥 밀가류 기름 설탕 버터를.먹은.느낌
기승전 고기요
짬뽕, 더럽게 맵기만 하고 별로.
쌀밥, 라면, 빵 등
전 음식이 아니라 장소
뷔페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8651 | 양파짱아찌 만들때요 4 | .. | 2019/08/07 | 1,594 |
| 958650 | 나베가 드디어 국적 자백했네요. 44 | 토왜아웃 | 2019/08/07 | 17,956 |
| 958649 | (글펑) 20 | 구세대 | 2019/08/07 | 4,506 |
| 958648 | 반도체 산업 국가 지원 한미 FTA 위배 5 | ??? | 2019/08/07 | 1,709 |
| 958647 | 노영민 ‘ 작년에 삼성에 日규제 대비 당부’ 15 | .. | 2019/08/07 | 3,047 |
| 958646 | 부산 쏴라있네요 5 | 멋짐 | 2019/08/07 | 3,567 |
| 958645 | 운동하고 몸을 만들면 자존감이 높아질까요? 16 | 몸을만들면 | 2019/08/07 | 5,578 |
| 958644 | 이 시국에 땅콩항공은 오너에 이어 직원까지 한건하네요 3 | ㅇㅇ | 2019/08/07 | 3,052 |
| 958643 | 부동산 잘아시는분..(시댁관련) 8 | ㅠㅠ | 2019/08/07 | 3,141 |
| 958642 | 아베노믹스 비판 기사가 떴네요 8 | 옴모 | 2019/08/07 | 2,543 |
| 958641 | 한국여자들 단돈 7천원에 몸을 팔지도 16 | . | 2019/08/07 | 7,330 |
| 958640 | 한여름밤의 꿈-권성연 23 | 아세요? | 2019/08/07 | 7,367 |
| 958639 | 수험생 피로회복제 추천 부탁합니다. 5 | 연가 | 2019/08/07 | 3,352 |
| 958638 | 살면서 타인에 무관심한 사람 보셨나요? 33 | ㅇㅇ | 2019/08/07 | 20,706 |
| 958637 | .. 8 | .. | 2019/08/07 | 2,943 |
| 958636 | 무기직 싫어요 21 | zoop | 2019/08/07 | 6,448 |
| 958635 | 원색의 면으로된 가슴부분에 올록볼록뜨진원피스 1 | 모모 | 2019/08/07 | 953 |
| 958634 | 아까 불청에서 새친구찾기 나오는데.. 2 | .. | 2019/08/07 | 2,402 |
| 958633 | 장어 생강채는 어떻게 만드나요 7 | 지나다 | 2019/08/07 | 3,877 |
| 958632 | 11살 조카와 볼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알려주셔요~.. | 2019/08/07 | 1,019 |
| 958631 | 고양이가 너무 키우고 싶은데 극복을 못하는 게 있어요 ㅠㅠ 27 | 괭괭이 | 2019/08/07 | 7,716 |
| 958630 | 잠투정 심한 아기 6 | ... | 2019/08/07 | 1,397 |
| 958629 | 산부인과 진료 다들 꺼리시죠? 5 | 가기싫다 | 2019/08/07 | 3,643 |
| 958628 | 돈 10억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새 인생 살 수 있을듯. 31 | 10, | 2019/08/07 | 16,945 |
| 958627 | 제가 라면 개운하게 먹는 방법.. 12 | 라면 | 2019/08/07 | 6,6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