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마다 술드시는분 계신가요?

혹시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19-08-06 21:16:11
제가.그러는데 알콜.중독인가요?
술종류는 돌아가면서 그날.안주꺼리 따라서 마셔요.
오늘은 참으려고했는데, 못 참고 맥주 2컵 마셨어요.
맥주는 배가 불러서 많이 못 마시겠네요.
IP : 14.48.xxx.9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6 9:18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네. 매일 밤에 마시는데 양은 좀 부끄럽게 많아요.
    근데 조용~히 먹고 아침에 6시에 일어나 무리없이 생활해요.
    주사나 민폐는 전혀없고 고요~~하게 유튜브 보면서 먹고 스스륵 잡니다
    고쳐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 2. ???
    '19.8.6 9:2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요.
    맥주 홀릭이에요.
    거의 매일 마시는데
    마시기 싫은 날엔 안 마셔요.
    작년에 수술하고 너무 아플때
    몇달은 술 생각 1도 안 나더라구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생,
    그냥 건강할 때,
    마실 수 있을 때 즐기며 살려 합니다.

  • 3. ㅡㅡㅡㅡ
    '19.8.6 9:23 PM (108.44.xxx.151)

    매일매일 습관처럼 마셔야하고 못마시면 일상생활에 지장있으면 중독이죠

  • 4. 제가
    '19.8.6 9:24 PM (14.48.xxx.97)

    죄책감이 좀 드는게 애들이 보고따라 할까봐.
    안먹고 싶은데 통제가 안되요.
    애들밥먹고. 저는 술먹고.
    우리 엄마 또 술 먹는구나~ 하면서 커서 지들도 술 많이 먹고 다닐까봐 교육상 안좋을거 같은데.
    자꾸 먹게되네요.

  • 5. 그쵸
    '19.8.6 9:26 PM (14.48.xxx.97)

    안 먹어야 겠죠?
    따른 스트레스해소꺼리를 찾아야할건가봐요

  • 6. T
    '19.8.6 9:32 PM (175.223.xxx.96) - 삭제된댓글

    애들 식사중에 엄마는 술 마신다구요?
    차라리 같이 밥을 먹고 밤에 조용히 혼자 드세요.
    애들이 몇학년인줄은 모르나 안배울거 같나요?

  • 7. ...
    '19.8.6 10:22 PM (1.225.xxx.49)

    아이들 자고 살짝 마시는게 낫지않나요??? 매일매일 엄마 술마는걸 보는건 교육상 안좋을듯요

  • 8. ...
    '19.8.6 10:54 PM (110.70.xxx.100)

    본인이 이미 통제가 안된다고 느끼기 시작했으면 이미 중독으로 접어 든 거죠
    알콜 중독은 많이 마셔서 생기는게 아니라 그 딱 한잔을 못 참는게 중독입니다
    쉽게 생각하실 단계는 넘었다고 보입니다

  • 9. 저희남편요
    '19.8.6 11:10 PM (223.53.xxx.243)

    애들이 보건 친정식구가와 있건.. 그냥 매일 맥주마셔요. 소주나 막걸리도.
    쉬는날은 낮부터.. 주중엔 저녁부터..
    중독맞는거 같아요..다행히 주사가 크게 없다는거 ㅡ.ㅡ

    애들 교육에 안좋지만... 50다된 어른을 어찌 고치겠어요 ㅜㅜ
    건강도 걱정되고

  • 10. 힝.
    '19.8.6 11:16 PM (112.150.xxx.194)

    저도 그래요.
    저는 꼭 저녁밥 먹을때 반주로 한잔 하거든요.ㅜㅜ

  • 11. 에고.
    '19.8.6 11:29 PM (121.191.xxx.194)

    본문이나 댓글이나 알콜중독 많네요.
    그냥 두실 일 아니예요.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점점 더 피폐해집니다.
    또 자녀가 받을 영향을 깊이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는 유독 알콜중독에 관대한 경향이 있는데
    솔직히 간단히 내가 술을 좀 줄간다는 식으로 치부할 일이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588 게시판 진짜 대박이었네요 26 오늘 2019/08/06 25,130
958587 이상하게 유독 일본인들이 한국한테 지대한 관심을 보였는데 7 ㅡㅡㅡ 2019/08/06 1,812
958586 강아지 양치와 병행하거나 양치 대신 할수 있는 제품 추천 부탁드.. 8 .. 2019/08/06 1,014
958585 잇 미샤 라는 브랜드 ..괜찮은가요? 2 패테 2019/08/06 2,915
958584 요즘 애들 나약하다는 말 1 .. 2019/08/06 1,094
958583 폐경증상 인가요? 9 .... 2019/08/06 4,329
958582 스투키 알려주세요 2 스투키 2019/08/06 1,652
958581 가지로 만드는 별미요리 알려주세요 24 2019/08/06 4,914
958580 먹고 나면 괜히 먹었어 하는 거 있나요~ 42 다이어트말고.. 2019/08/06 7,479
958579 저 너무 안일하게 살았나봐요 32 ㅇㅇㅇ 2019/08/06 21,083
958578 KT대리점에서 동남아여행권이 당첨됐다고 5 상품 당첨 2019/08/06 1,677
958577 아베, '백색국가 배제' 이후 첫 발언.."한국이 국제.. 8 전쟁DNA가.. 2019/08/06 2,125
958576 주위에 박정희가 밥먹게해줬잖아. .하는분 8 ㄱㅂㄴ 2019/08/06 2,249
958575 503 일본이름.jpg 15 .... 2019/08/06 5,895
958574 여자 나이 40살에 화장 하나도 안하고 예쁘단 소리 듣기 불가능.. 6 ... 2019/08/06 5,857
958573 광주광역시에 강아지 이빨 잘 치료하는 병원 아시나요? 3 .. 2019/08/06 586
958572 공원에서 운동중인데 태풍 오기전날처럼 6 ㅇㅇ 2019/08/06 1,883
958571 일본여행 불매가 치명타 6 영원불매 2019/08/06 3,147
958570 일본기업 롯데를 퇴출시켜야하는이유 11 ... 2019/08/06 1,818
958569 병원에 고액기부자들 정말 많네요 3 .. 2019/08/06 2,460
958568 국산 형광펜 추천해주세요 5 ㅇㅇ 2019/08/06 1,035
958567 오늘 뉴스룸 꼭 보시길 9 여기에도 2019/08/06 2,531
958566 송언석 어처구니 없네요 7 2019/08/06 1,674
958565 무한도전 재방보는데 넘 웃겨요 3 ㅌㅌ 2019/08/06 1,385
958564 박정희가 인간 같지 않은 이유 22 ... 2019/08/06 4,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