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마다 술드시는분 계신가요?
술종류는 돌아가면서 그날.안주꺼리 따라서 마셔요.
오늘은 참으려고했는데, 못 참고 맥주 2컵 마셨어요.
맥주는 배가 불러서 많이 못 마시겠네요.
1. ...
'19.8.6 9:18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네. 매일 밤에 마시는데 양은 좀 부끄럽게 많아요.
근데 조용~히 먹고 아침에 6시에 일어나 무리없이 생활해요.
주사나 민폐는 전혀없고 고요~~하게 유튜브 보면서 먹고 스스륵 잡니다
고쳐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2. ???
'19.8.6 9:2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저요.
맥주 홀릭이에요.
거의 매일 마시는데
마시기 싫은 날엔 안 마셔요.
작년에 수술하고 너무 아플때
몇달은 술 생각 1도 안 나더라구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생,
그냥 건강할 때,
마실 수 있을 때 즐기며 살려 합니다.3. ㅡㅡㅡㅡ
'19.8.6 9:23 PM (108.44.xxx.151)매일매일 습관처럼 마셔야하고 못마시면 일상생활에 지장있으면 중독이죠
4. 제가
'19.8.6 9:24 PM (14.48.xxx.97)죄책감이 좀 드는게 애들이 보고따라 할까봐.
안먹고 싶은데 통제가 안되요.
애들밥먹고. 저는 술먹고.
우리 엄마 또 술 먹는구나~ 하면서 커서 지들도 술 많이 먹고 다닐까봐 교육상 안좋을거 같은데.
자꾸 먹게되네요.5. 그쵸
'19.8.6 9:26 PM (14.48.xxx.97)안 먹어야 겠죠?
따른 스트레스해소꺼리를 찾아야할건가봐요6. T
'19.8.6 9:32 PM (175.223.xxx.96) - 삭제된댓글애들 식사중에 엄마는 술 마신다구요?
차라리 같이 밥을 먹고 밤에 조용히 혼자 드세요.
애들이 몇학년인줄은 모르나 안배울거 같나요?7. ...
'19.8.6 10:22 PM (1.225.xxx.49)아이들 자고 살짝 마시는게 낫지않나요??? 매일매일 엄마 술마는걸 보는건 교육상 안좋을듯요
8. ...
'19.8.6 10:54 PM (110.70.xxx.100)본인이 이미 통제가 안된다고 느끼기 시작했으면 이미 중독으로 접어 든 거죠
알콜 중독은 많이 마셔서 생기는게 아니라 그 딱 한잔을 못 참는게 중독입니다
쉽게 생각하실 단계는 넘었다고 보입니다9. 저희남편요
'19.8.6 11:10 PM (223.53.xxx.243)애들이 보건 친정식구가와 있건.. 그냥 매일 맥주마셔요. 소주나 막걸리도.
쉬는날은 낮부터.. 주중엔 저녁부터..
중독맞는거 같아요..다행히 주사가 크게 없다는거 ㅡ.ㅡ
애들 교육에 안좋지만... 50다된 어른을 어찌 고치겠어요 ㅜㅜ
건강도 걱정되고10. 힝.
'19.8.6 11:16 PM (112.150.xxx.194)저도 그래요.
저는 꼭 저녁밥 먹을때 반주로 한잔 하거든요.ㅜㅜ11. 에고.
'19.8.6 11:29 PM (121.191.xxx.194)본문이나 댓글이나 알콜중독 많네요.
그냥 두실 일 아니예요.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점점 더 피폐해집니다.
또 자녀가 받을 영향을 깊이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는 유독 알콜중독에 관대한 경향이 있는데
솔직히 간단히 내가 술을 좀 줄간다는 식으로 치부할 일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