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 세탁에 무슨비법있으세요?
누런런닝입은게 좀 그래서 저렴이 런닝으로 자주 갈아버리는데
제 세탁법에 뭔가 문제가 있는듯하기도해요.
한번은 비눗칠해서 삶아도보고 했는데 별반 다를게없네요.
하얀런닝 무슨 비법있으세요?
1. 과탄산 넣고
'19.8.6 8:34 PM (121.133.xxx.248)물을 끓여서 담가 두었다가 세탁기에 돌려보세요.
삶는건 잘 안빠지는데
끓는물에 담가 두는건 빠지더라구요.
그런데 누렇게 된지 오래된건 잘 안되고
새 런닝 살짝 누래지면 하세요.
전 매번 담가뒀다 빨아요.2. 네
'19.8.6 8:40 PM (1.254.xxx.41)누렇게 된지 얼마안되었으니 과탄산을 써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3. ..
'19.8.6 8:42 PM (125.177.xxx.43)그냥 빨다가 가끔 삶는데
빨아서 세제넣고 약불로 오래 푸욱 둬야해요
빨래비누로 비벼도 좋고요
근데 안삶아도 그리 누렇지 않아요4. 제가
'19.8.6 8:52 PM (175.123.xxx.115)삶아보니 끓는 시점부터 30분부터 노란기름이 나오고요. 1시간쯤 지나면 진짜 노랗게 돼요.세제는 세탁세제와 과탄산 넣고요.
먼저 빨아서 삶지 않아도 돼요. 그러면 너무 귀찮으니까 삶다가 세탁기에 넣으면 새하얗게 됩니다.5. 원글
'19.8.6 8:52 PM (1.254.xxx.41)체질인지 저도 이렇게 누런런닝 ㅜㅜ 결혼하고 처음입니다. 친정에서도 아빠랑 남자형제있어도 하얀런닝만 보았는데..
시어머니께 말하니 아버님도 그러시다고..
제가 고민되어서 어디 물으니 몸에서 노폐물이 많은경우 그렇다고하던데ㅜ체질이라서 제가 세탁법을아는게 좋을거같아서요6. 위 오타
'19.8.6 9:02 PM (175.123.xxx.115)끓는 시점부터 30분부터 ->끓는 시점 30분부터
7. ...
'19.8.6 9:05 PM (210.97.xxx.179)우리집도 그럼 사람 있어요. 저도 결혼하고 깜짝 놀랐네요.
매번 세탁기에 과탄산으로 삶아도 누래요. 연한 색 티셔츠나 셔츠도 런닝이 피부에 닿지 않은 부분이 누래집니다. 연한 옷 누래지기 전에 미리미리 과탄산에 담가놨다 빠세요. 비싼옷 망가지면 아까워요.8. 경험
'19.8.6 9:14 PM (116.40.xxx.49)과탄산에만 담그는것보다 과탄산과 세제를 뜨거운물에 풀어 한시간정도 담가놓으면 하얗게 딥니다. 과탄산에만 담그니 효과가 좀 덜해요. 누래지면 새걸로 바꾸다 이렇게 관리하고 하얀빨래해요. 수건도 하얗게 되더라구요.
9. 저.
'19.8.6 9:30 PM (1.254.xxx.41)윗님 과탄산과 세제는 어떤 세제를 쓰시나요? 옥si? 이런건가요?
10. dlfjs
'19.8.6 9:56 PM (125.177.xxx.43)과탄산 따로 파는거 사요
11. ..
'19.8.6 9:59 PM (116.40.xxx.49)과탄산 마트에서 파는거에 울세제섞어 수돗물 온수뜨겁게 받아 거품내서 담가둡니다 1시간.. 그런다음 비누물 꼭짜내고 울코스로 세탁기에 돌려요
12. 빨래박사
'19.8.6 11:23 PM (124.80.xxx.60)과탄산에 하룻밤만 담궜다가 세탁기 돌리세요. 삶을 필요도 없어요
13. 원글
'19.8.9 6:57 PM (1.254.xxx.41)다들 감사합니다^^ 하얀런닝 만들어볼께요
14. 천년세월
'20.1.10 7:15 AM (223.33.xxx.39) - 삭제된댓글런닝세탁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