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에서 세일해서 가을이랑 초겨울에 입을
옷을 지금 보고있거든요.
제가 나이 40초반이고 직장맘이 아니라 그리 썩 꾸미고
다니진 않아요
그치만 어디 학교라도 갈라치면 매번 트렌치만 주구장창
입어서요
헤링본 쟈켓 이랑
롱니트 모직 코트람 지금 둘 중 고마하고있거든요.
근데 쟈켓사면 좀 차려입고 나갈때 입을거고
롱니트코트사면 두루두루 캐주얼하게 잘입힐것같아요.
옷은 둘 다 예쁘고
작년 제품이라 제가 백화점에서 입어봐서 다 알거든요
여러분이라면 둘 중 뭘사는게 나을까요?
둘 다는 제가 돈을 버는게 아니라서 못사구요
좀 골라주세요.
헤링본쟈켓 이랑 모직롱니트 코트 둘중에서요.
고민스러워요. 조회수 : 1,005
작성일 : 2019-08-06 19:37:31
IP : 221.166.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6 7:40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헤링본은 유행 탈거고, 작년에 유행이었나 그렇죠.
롱니트코트가 무난할거 같아요2. ...
'19.8.6 7:40 PM (220.116.xxx.121)니트 코트가 원사는 어떤 걸 써서 어떤 정도의 두께에 어떤 직조인지 모르겠으나, 통상 뚜벅이는 입기 곤란한 경우 많아요. 자차 운전하는 경우는 활용도 높긴 합니다.
3. 니트
'19.8.6 7:44 PM (211.46.xxx.42)학교는 어쩌다 한번 가는거니 실속를 따지심이
4. 헤링본은
'19.8.6 8:33 PM (119.149.xxx.75)자주 입고 다닐 옷이 아니에요
옷을 많이 사시고 좋아하시면 장만하시고
아니면 무난한거 사시는 게 나아요5. 원글
'19.8.6 8:58 PM (221.166.xxx.129)제가 살려는게 무난한 네이비색 롱 울 코트예요
너무 무난하나 싶을정도요
헤링본은 사실 사더라도 얼마 못입지 싶어서
쟈켓을 평소엔 잘 안입어지더라구요
갈데는 수영장가고 장보러가고 애태워다니는게
다거든요.
요즘은 얇은 간절기 코트도 필요하고ㅜㅜ
코트가 은근 종류대로 있어야되겠더라구요.6. 저는.
'19.8.6 11:22 PM (112.150.xxx.194)헤링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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