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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국제예술제인 '아이치 트리엔날레' 주최 측이 '평화의 소녀상'이 출품된 자체 기획전을 중단하자
해외 예술인과 여성주의 운동가들이 스스로 소녀상이 되는 퍼포먼스로 항의의 뜻을 밝혔다.
일본에서 '평화의 소녀상'이 전시 중단되자
SNS에서 스스로 소녀상이 되는 퍼포먼스를 통해 항의하는 움직임이 있다네요 국제사회의 연대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