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 두피가 너무 따가웠는데 지금은 조금 나아졌고요
파마약때문에 그런가요, 중화제때문에 그런가요
기억을 더듬어보면 중화제를 두피에도 많이 발랐던것 같은데, 중화제가 독한가요?
아님 머리 펴는 과정에서 너무 잡아당겨서 그런가
오랜만에 파마 했는데, 역시 두피에는 좋지 않다는것을 실감하긴 했네요
머리는 이쁘게 잘 펴졌지만요.
볼륨 매직도 하고 뿌리 염색도 자주 하는데
매직은 따갑지않고
염색은 가끔 따가울때 있어요. 두피 화끈거리고..
얼마전에 신데렐라인가 뭔가 영양주는거 했다가 눈 퉁퉁붓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굉장히 독한가보더라구요 산화제? 뭐 이런거 써서 눈 따가울거라 하더니 에혀 엄청 고생했어요
화학제품 범벅이라 피부에 안좋은게 맞긴 한가봐요
염색약도 따갑죠, 그래서 일부러 두피 약깐 남기고 염색해요
그 약이 두피에 흡수될거 생각하면 두피도 따갑고 내 맘도 따갑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