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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애 낳는 것만큼 배가 아파요. 냉방병일까요?

복통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19-08-06 02:15:04
화장실 몇번 다녀오고 포타겔이라는 순한 지사제(?) 먹었는데 계속 아랫배가 아파요. 냉방병인가요??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끌수가 없네요. 열대야에요.
IP : 175.194.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이 문제
    '19.8.6 1:53 AM (58.140.xxx.123) - 삭제된댓글

    님 몸과 건강은 온전히 님거에요
    화낼 사람은 님인데 자기 권리를 모르니 이런 질문을 하고 우울해하죠. 가부장적 사고에 님이 찌들어있어요. 노예인 줄도 모르는 노예에요. 어서 깨어나세요 어서요!!

  • 2. ...
    '19.8.6 1:55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무슨 스탠스를 고민해요
    그러거나 말거나 수술 하는거죠
    님 몸 골병들면 대신 아파줄거 아니잖아요

    시부모 말은 참고만 하고 결정은 님 맘대로 하는거예요
    출산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 3. ..
    '19.8.6 1:56 AM (211.108.xxx.176)

    아는 의사가 자연분만이 좋은거 너무 잘알아서
    본인이 힘들어도 자연분만 고집했는데 너무 힘을
    줘서 온몸에 핏줄이 다 터지고 허리 아파서 낳아서
    지금 허리 무지 아파서 자연분만한거 후회하더라구요.
    마리도 크지 않고 몸무게도 많이 안나갔어도
    고생했어요.
    무시하시고 제왕절개 하세요 큰일나요.

  • 4. 제 글에
    '19.8.6 2:15 AM (175.194.xxx.63)

    왜 이런 댓글이????

  • 5. ....
    '19.8.6 2:20 AM (112.144.xxx.107)

    어떤 분이 제왕절개하는 글 썼다가 지우셨어요.
    그 글에 가야 할 댓들이 여기에....
    배가 애 낳은 것처럼 아플 정도면 단순 설사가 아니라
    식중독 같은거 아닌가요. 병원 가보셔야 할 것 같은데.

  • 6. ...
    '19.8.6 2:33 AM (122.36.xxx.161)

    장염 아닐까요?

  • 7. 저도
    '19.8.6 2:36 AM (119.200.xxx.213)

    하루종일 에어컨 밑에 있는데다 얼음물 마시고는 같은 증상이에요. 따뜻한 물 드시고 에어컨 바람은 직접쐬지 말고 옆방에 문 열고 계세요. 저는 병원 다녀왔습니다.

  • 8. 어머
    '19.8.6 2:45 AM (61.77.xxx.42)

    애 낳는 것만큼 배가 아프다면 상당한 통증인데요.
    제 지인이 설사때문에 지사제 먹고 나서 장이 막혀서, 즉 장폐색으로 응급실 갔다온 일이 있어요.
    원글님도 빨리 병원 가시는게 좋겠어요. 걱정되네요.

  • 9. 응급실인데
    '19.8.6 3:38 AM (175.223.xxx.238)

    검사 중이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 10. ...
    '19.8.6 4:17 AM (49.166.xxx.179)

    딴소리지만 그래도 제왕절개보단 자연분만이 좋습니다.
    물론 제왕절개 해야할 사람이 자연분만 고집하단 큰일 나구요.
    자연분만 가능한 몸이면 무조건 자연분만이예요.

  • 11. 며칠전에
    '19.8.6 7:29 AM (58.140.xxx.143)

    저 신장결석으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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