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이소는 불매운동에 해당되는 곳이 아닌가요?
1. 서민
'19.8.5 8:13 PM (223.39.xxx.4)서민들이겐 다이소 만 한 게 없어요
그냥 그 사람들은 냅두세요
접근성 크고 가격우위에 있고2. ..
'19.8.5 8:14 PM (125.177.xxx.43)불매장소. 맞아요
3. 불매
'19.8.5 8:18 PM (211.198.xxx.70)223.39/ 이런 저런 이유로 다 냅두면 일본이 한국에서 돈 벌어가는 거야 영원하겠죠...
4. ㅌㅌ
'19.8.5 8:18 PM (42.82.xxx.142)불매는 맞는데 솔직히 다이소 아니면 근처에 가게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필요한것만 구매합니다5. ㅊㅊ
'19.8.5 8:21 PM (125.177.xxx.105)다이소 때문에 동네 문방구들이 문닫았어요 골목 상권 망가뜨리는 황소개구리 같은 존재예요
더구나 일본 제품 잔뜩 갖다파는 일본인 투자회사6. 프린
'19.8.5 8:59 PM (210.97.xxx.128)저는 불매에 동참하고 있어요
일본기업인것도 맞다생각하구요
이번 불매에서 가장 힘들곳이 다이소라 예상했어요
초등,중등부터 학교 근처 문방구가 거의 없어요
잡화 살곳도 없구요
그간 다이소가 들어오면서 다 잡아 먹었어요
이게 문제기도 한데 대체를 구하기 힘드니까요
누가 다이소 카피라도 냈음 싶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중소기업 잡화도 팔았음 싶구요
문방구도 옛날 모닝글로리같은 큰 문구점도 나왔음 싶어요
이렇게 소매점들 다 말아먹은 다이소가 더더 싫은데 가시는 분들은 대체 찾기 힘드니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7. ???
'19.8.5 9:0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거꾸로 다이소가 없어지면 동네상권 다시 살아
나겠죠.
제품들이 후져서 전 원래 불매했어요.8. 서울의달
'19.8.5 9:12 PM (112.152.xxx.139)제가 우리토종 생활용품 전문매장을 합니다.
물론 프렌차이즈 매장입니다.
평수도 300평 정도되고 우리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이 있어요.
어느 50대 남자분이 다이소 다녔는데 불매한다고
저희매장에 오셨어요.9. 다있소. 개뿔.
'19.8.5 9:13 PM (211.202.xxx.148)진짜 딱 황소개구리같다는 윗분의 말에 동의해요.
자주 가지는 않고 어쩔 수 없이 갈 때면 한국제라는거 확인하고 사와도 찝찝한 마음은 어쩔 수 없어요.10. ...
'19.8.5 10:20 PM (218.237.xxx.60)이름만 빌려왔다고 경제 팟캐스트에서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