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1. 아
'19.8.5 9:46 AM (220.233.xxx.94)지난 번에 올렸을 때, 바꿔주셔서 감사했어요^^
2. 네
'19.8.5 9:59 AM (218.55.xxx.47)목사님이 일하는 사람 중 저만 빼고 칭찬하셨습니다 내 능력이 공개망신당한것같아 마음이 힘듭니다
3. 건강
'19.8.5 11:00 AM (110.70.xxx.138)검진 결과 기다려요 무서워요
4. 미리감사
'19.8.5 11:35 AM (118.217.xxx.105)고등 막내아들이 공부 잘 안하고 게임만하고 담배피고 매일같이 놀러다녀 잘못된 길로 갈까봐 맘졸이고 늘 괴로워요.
5. 긍정요정
'19.8.5 7:36 PM (211.59.xxx.145)목사님의 생각이 궁금하다. 인정을 원한다. 신뢰를 원한다.
위로 받고 싶다. 지지받고 싶다.
내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싶다.
공동체에 조화롭게 어울리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싶다.
자신감을 가지고 싶다.
=======================================================================
목사님이 일하는 사람 중 저만 빼고 칭찬하셨습니다 내 능력이 공개망신당한것같아 마음이 힘듭니다6. 긍정요정
'19.8.5 7:39 PM (211.59.xxx.145)건강하고 싶다. 평온한 일상을 원한다.
일과를 거뜬히 수행하고 싶다.
미래에도 몸과 마음 모두 편안히 지내길 원한다.
=======================================================================
검진 결과 기다려요 무서워요7. 긍정요정
'19.8.5 7:42 PM (211.59.xxx.145)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다.
아들에게 걱정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아들의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길 원한다.
아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할 거란 확신을 원한다.
아들이 평온하게 살 길 원한다.
아들의 일로부터 홀가분하고 싶다.
=======================================================================
고등 막내아들이 공부 잘 안하고 게임만하고 담배피고 매일같이 놀러다녀 잘못된 길로 갈까봐 맘졸이고 늘 괴로워요.8. 긍정요정
'19.8.5 7:43 PM (211.59.xxx.145) - 삭제된댓글이렇게 저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어떤 내용이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앞으로 댓글다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서요.
=========================================
지난 번에 올렸을 때, 바꿔주셔서 감사했어요^^9. 긍정요정
'19.8.5 8:32 PM (211.59.xxx.145)이렇게 알려주셔서 저도 감사해요^^ 혹시 어떤 내용이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앞으로 댓글다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서요.
=========================================
지난 번에 올렸을 때, 바꿔주셔서 감사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8699 | 3인가족 생활비좀봐주세요 33 | 저기 | 2019/08/05 | 6,443 |
| 958698 | 순천 송광사로 가고 있어요 맛집 9 | ㄷㅈㅅㅇ | 2019/08/05 | 2,582 |
| 958697 | 어릴때 혼자서 연기하는거 좋아하고 감상에 젖어 울던 아이.. 커.. 6 | 어릴때 | 2019/08/05 | 1,071 |
| 958696 | 고추가루 사려는데 4 | 농사 | 2019/08/05 | 1,872 |
| 958695 | 아침에 출근중에 너무 황당해서요 5 | 요즘 | 2019/08/05 | 3,352 |
| 958694 | 영어회화 레벨테스트 받아주실 분 있나요? 3 | ... | 2019/08/05 | 930 |
| 958693 | 강타사건보면서..오랜팬의 입장으로 성시경도 걱정돼요.ㅠㅠ 24 | thvkf | 2019/08/05 | 12,105 |
| 958692 | 삼성화재 다이렉트로 자동차보험 유지 중인데요. 3 | 차알못 | 2019/08/05 | 1,360 |
| 958691 | 日 조형작가, 소녀상 전시 중단에 "민주국가서 있을 수.. 4 | 뉴스 | 2019/08/05 | 1,389 |
| 958690 | 더워서 운동을 못가겠네요 4 | 열썸 | 2019/08/05 | 2,379 |
| 958689 | 이산화탄소 레이저 가격 2 | 가격 | 2019/08/05 | 961 |
| 958688 | Ebs최요비 열받네요 11 | 열받음 | 2019/08/05 | 3,626 |
| 958687 | 퀘벡 여행 예정인데 도깨비드라마 볼까요? 9 | 그냥 | 2019/08/05 | 1,821 |
| 958686 | 첫출근했는데 도망치고싶어요 15 | piona | 2019/08/05 | 7,071 |
| 958685 | 50대 가서는 교사 vs 공무원 17 | 50 | 2019/08/05 | 5,775 |
| 958684 | 부모님이 정말 행복해하셨던 국내 여행지 있나요? 21 | 여행 | 2019/08/05 | 4,506 |
| 958683 | 수영에서 배형 호흡 질문이요~ 5 | 운동하는여자.. | 2019/08/05 | 1,801 |
| 958682 | 관리의 옥주현 생얼의 이진 28 | ㅇㅇㅇ | 2019/08/05 | 33,374 |
| 958681 | 나스 화장품 혹시 일본 브랜드인가요? 7 | ... | 2019/08/05 | 2,959 |
| 958680 | 대상포진은 무슨과로 가야할까요? 9 | ... | 2019/08/05 | 11,059 |
| 958679 |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8 | 긍정요정 | 2019/08/05 | 928 |
| 958678 | 송도 이사갈곳 추천좀 해주세요 9 | 케인맘 | 2019/08/05 | 2,305 |
| 958677 | 수영을 배우고 싶어요 15 | ㅠㅠ | 2019/08/05 | 2,456 |
| 958676 | 아이들 꾸준히 시키기 좋은 운동 좀 알려주세요 2 | ... | 2019/08/05 | 962 |
| 958675 | NO로만든 일제상품보다 7 | 린나이 | 2019/08/05 | 1,431 |


